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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세계적인 유전공학의 권위자 윤박사가 해외로 나간 사이 그의 논문을 꺼내본 오인철과 약혼자 윤진숙이 엽록소의 원리를 연구하여 투명인간이 되는 약을 연구해 투명약을 개발한다. 인철은 투명약을 먹어 투명인간이 돼 악덕 은행가 차기배를 잡고, 소년 인질범과 독극물 협박범을 붙잡는 등 여러 사회악 척결에 힘써 신문에 대서특필되었다. 그러나 그를 미행하던 악당에 의해 정체가 밝혀지고 투명약을 빼앗긴다.
악당은 투명인간이 돼 은행과 보석상을 털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다니다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해 인철에게 찾아가 환원제를 요구하지만그를 미행한 경찰들에게 채포되고 인철과 여럿이 모여 즐겁게 잔치를 치루며 영화는 끝이 난다.
악당은 투명인간이 돼 은행과 보석상을 털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다니다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해 인철에게 찾아가 환원제를 요구하지만그를 미행한 경찰들에게 채포되고 인철과 여럿이 모여 즐겁게 잔치를 치루며 영화는 끝이 난다.
3. 기타[편집]
원작과 다르게 주인공이 선행을 하고 다니고 오히려 제3의 인물이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다. 여담으로 네이버 영화에서 해당 영화의 줄거리에 조잡한 특수효과를 사용했다고 나오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2000년 초반에 호러존(현재 익스트림무비)에서 이 비디오판을 유료 상영한 바 있는데, 이 자리에 나온 김종철이 웃으며 좀 골깨리는 컬트영화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영화보면 갑자기 이유도 없이 자동차 타고 하늘을 날지 않나. 조악한 특수효과에 오버 연기가 곁들여져 골때린다.
1988년쯤에 MBC 토요일 오후에 하던 토요방화에 방영한 바 있으며 일진비디오에서 비디오를 낸 바 있다.
1988년쯤에 MBC 토요일 오후에 하던 토요방화에 방영한 바 있으며 일진비디오에서 비디오를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