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에 전쟁에 처음 등장한 계획이다. 설정상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한 마 쿠베가 발안했다고 한다. 모티브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독일의 전차 표준화 계획인 E 시리즈에서 따온걸로 보인다.
2. 등장 이유[편집]
2.1. 작중 설정[편집]
2.2. 현실[편집]
0080의 메카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퍼건 애니에 등장한 모빌슈트에 이즈부치 유타카의 리파인이 가해진 디자인들이다. 이러한 디자인을 단순 0080용 디자인으로 호칭하기 보다는 좀 더 사실적인 구분을 위해 이러한 설정을 추가한 것이다.
기동전사 SD건담 OVA MK-IV '꿈의 마론사 우주여행' 에서는 이러한 뒷설정을 반영하기라도 하는 듯이 모든 통합 정비 계획 MS와 건담 NT-1이 리파인 전의 MS의 컬러로 등장한다.
[2][3]
기동전사 SD건담 OVA MK-IV '꿈의 마론사 우주여행' 에서는 이러한 뒷설정을 반영하기라도 하는 듯이 모든 통합 정비 계획 MS와 건담 NT-1이 리파인 전의 MS의 컬러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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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합적 결과 및 평가[편집]
0083의 자쿠 II F2형이 기존 F형, J형에 모두 상응하여 양측 제조시설 전부 사용할 수 있었고, 0080에서 버나드 와이즈먼 하사가 반파된 자쿠 II 改를 짐의 부품을 이리저리 사용해서 수리에 성공한것을 보면 통합정비계획의 결과는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자쿠 II 改의 실성능도 릭 돔과 비스하며 즈고크E는 1년전쟁 지온군 수중용 MS중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 릭 돔 II 역시 지상용이던 돔을 급하게 우주용으로 개조해서 쓰던 릭 돔에 비해 공격력과 기동 가능 시간이 늘었다.
단 이들중 다수가 대량생산에 성공하지 못했고, 성공하였더라도 다양한곳에 쓰이지 못했다. 자쿠 II 改를 사용한곳은 사이클롭스대와 지온의 사이드3 수도방위대외에는 알려진곳이 별로 없으며[4] 즈고크E는 일부 부대 대장기로써 사용되었으나, 전쟁 말기에는 지온병력 다수가 지구를 떠난 시점에서 즈고크E와 하이곡그 같은 수중용 MS들은 성능이 뛰어나다 한들 그다지 큰 의미가 없었다.[5] 단 자쿠 II F2와 릭 돔 II는 일년 전쟁후에 데라즈 플리트에서도 운용하였다. 허나 이 기체들 중 어느것도 전황을 바꾸지는 못했으며 결과적으로 보자면 통합 정비계획은 이미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지온군의 전황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그러나 해괴하게도 분명히 정비계획이라면서 부산물들이 자쿠나 돔 같이 전혀 다른 기체인 걸 봐선 호환되는건 내부 부품들뿐인 것 같은데 세 기체는 제식무장이 다 다르고 심지어 돔은 호버링용 제트엔진까지 필요해 부품호환성이 좋다고 할 수 없다.
또한 자쿠 II 改의 실성능도 릭 돔과 비스하며 즈고크E는 1년전쟁 지온군 수중용 MS중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 릭 돔 II 역시 지상용이던 돔을 급하게 우주용으로 개조해서 쓰던 릭 돔에 비해 공격력과 기동 가능 시간이 늘었다.
단 이들중 다수가 대량생산에 성공하지 못했고, 성공하였더라도 다양한곳에 쓰이지 못했다. 자쿠 II 改를 사용한곳은 사이클롭스대와 지온의 사이드3 수도방위대외에는 알려진곳이 별로 없으며[4] 즈고크E는 일부 부대 대장기로써 사용되었으나, 전쟁 말기에는 지온병력 다수가 지구를 떠난 시점에서 즈고크E와 하이곡그 같은 수중용 MS들은 성능이 뛰어나다 한들 그다지 큰 의미가 없었다.[5] 단 자쿠 II F2와 릭 돔 II는 일년 전쟁후에 데라즈 플리트에서도 운용하였다. 허나 이 기체들 중 어느것도 전황을 바꾸지는 못했으며 결과적으로 보자면 통합 정비계획은 이미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지온군의 전황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그러나 해괴하게도 분명히 정비계획이라면서 부산물들이 자쿠나 돔 같이 전혀 다른 기체인 걸 봐선 호환되는건 내부 부품들뿐인 것 같은데 세 기체는 제식무장이 다 다르고 심지어 돔은 호버링용 제트엔진까지 필요해 부품호환성이 좋다고 할 수 없다.
4. MS 목록[편집]
[1] 지온공국 6.6문단을 참조해보자[2] 자쿠 II 改와 릭 돔 II는 일단 컬러링 자체는 기존의 리파인 전 기체들과 다른 점이 없어 그대로 나오지만 하이곡그, 즈곡크 E는 각각 곡그와 즈곡크의 컬러링으로 등장한다.[3] 한 술 더 떠서 알렉스는 건담 특유의 트리콜로 컬러로 나오는 기묘한 작품이다. 정확히는 팔에 장비된 90mm 개틀링건이 사라지고 전체적인 형태가 우리가 아는 그 퍼건과 유사하게 리파인되어 나온다.[4] 0096년에 토링턴 기지를 공격할때 잠시 등장. 물론 이들은 그레이 팬텀이랑 동급함도 쓰는 마당에 저걸 어디서 가져왔는지 짐작하는것은 의미가 없을듯..[5] 당장 제곡크만 봐도..[6] 콕핏에 한정하여 통합 정비 계획의 콕핏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