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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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205 (도남동)에 위치한 케이블카로 1,975 m의 구간을 오간다. '미륵산 케이블카',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등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개통 후 7년 5개월 간 국내 최장길이 케이블카였다. 이후 2019년 9월 8일 전까지 개통된 국내 최장 케이블카인 사천시에 있는 2.43km 길이의 사천바다케이블카에 1위 자리를 내줬다가 2019년에 개통한 전라남도 목포시의 3.23km 길이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또다시 길이 1위 자리를 탈환하면서 통영 케이블카는 3위로 내려갔다. 이후로도 3km를 넘는 케이블카들이 계획 중에 있기 때문에 순위는 점점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니 꽤 신제품인 셈. 어른 왕복 14,000원(2019년 기준)으로 이동시간에 비하면 요금은 비싼 편이다. 다만 정상까지 가는 것은 아니고 정상에 좀 못 미치는 곳까지만 운행한다. 케이블 카를 타면 약 10분 만에 정상 밑까지 도착하고 그 곳에서 10~15분 정도 걸으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205 (도남동)에 위치한 케이블카로 1,975 m의 구간을 오간다. '미륵산 케이블카',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등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개통 후 7년 5개월 간 국내 최장길이 케이블카였다. 이후 2019년 9월 8일 전까지 개통된 국내 최장 케이블카인 사천시에 있는 2.43km 길이의 사천바다케이블카에 1위 자리를 내줬다가 2019년에 개통한 전라남도 목포시의 3.23km 길이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또다시 길이 1위 자리를 탈환하면서 통영 케이블카는 3위로 내려갔다. 이후로도 3km를 넘는 케이블카들이 계획 중에 있기 때문에 순위는 점점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니 꽤 신제품인 셈. 어른 왕복 14,000원(2019년 기준)으로 이동시간에 비하면 요금은 비싼 편이다. 다만 정상까지 가는 것은 아니고 정상에 좀 못 미치는 곳까지만 운행한다. 케이블 카를 타면 약 10분 만에 정상 밑까지 도착하고 그 곳에서 10~15분 정도 걸으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