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3. 평가[편집]
근육과 남근, 그리고 가죽자켓에 대한 판타지 등 극대화된 남성성을 숭배하는 방향으로 게이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전의 미국 게이문화에서 드랙퀸과 여성스러운 게이들이 서브문화에서 메인스트림이었다면 이 흐름을 천천히 그리고 완전히 뒤바꾸어놓았다. 그 스타일을 가장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예가 바로 영국 헤비메탈 밴드 주다스 프리스트다.[1]
톰 오브 핀란드의 업적은 단순히 음지에서만 활동한 것이 아니라, 그의 작품과 게이 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현대미술계에서도 그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아 뉴욕에 있는 현대 미술의 성지인 MOMA에서도 그의 드로잉 다수를 영구소장하고 있으며, 시카고 미술관 등 여러 유명 미술관들이 그의 작품을 컬렉션으로 가지고 있다. 앱솔루트 보드카에서는 톰 오브 핀란드의 복장 스타일과 콜라보한 패션쇼를 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 디자이너들과도 협업하여 잡지 등에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하였으며, 그의 본연의 영역이었던 게이 포르노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에서 후대의 작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그 중 하나가 타가메 겐고로다.
2014년에는 핀란드에서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2018년 8월 30일에 ‘토우코 락쇼넨’의 전기영화인 ‘톰 오브 핀란드’가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톰 오브 핀란드의 업적은 단순히 음지에서만 활동한 것이 아니라, 그의 작품과 게이 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현대미술계에서도 그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아 뉴욕에 있는 현대 미술의 성지인 MOMA에서도 그의 드로잉 다수를 영구소장하고 있으며, 시카고 미술관 등 여러 유명 미술관들이 그의 작품을 컬렉션으로 가지고 있다. 앱솔루트 보드카에서는 톰 오브 핀란드의 복장 스타일과 콜라보한 패션쇼를 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많은 유명 디자이너들과도 협업하여 잡지 등에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하였으며, 그의 본연의 영역이었던 게이 포르노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에서 후대의 작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그 중 하나가 타가메 겐고로다.
2014년에는 핀란드에서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2018년 8월 30일에 ‘토우코 락쇼넨’의 전기영화인 ‘톰 오브 핀란드’가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1] 메인보컬 롭 헬포드는 동성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