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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마고베에[편집]
3. 스포일러[편집]
차기 학생 대장군 겸 자신의 집인 도쿠가와 가의 후계자지만 ,자신보다는 사촌인 에이미가 더 후계자에 어울릴것 같다는것과 본인은 장군이 될 생각은 없기에,자신은 집을 나와 낡은 연립주택에서 살고 있다. 평소에도 이때문에 마고베에를 이용하여 옷에 가문의 문양을 숨기고 평범한 제복처럼 보이게 한다. 이 사실은 아라타 본인과 일부밖에 전혀 모르는 사실. 10년전에 화재로 부모님을 잃은 영향때문에 불에 대한 큰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부모님을 잃은 이후에 사촌인 에이미와 같이 살게되며 이 때 가문에서는 요시네를 차기 대장군으로 생각하여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기에 에이미가 질투를 하여 둘의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1]
결국 에이미와 같이 대장군 자리에 오른다. 일단은 양두 정치 방식으로 교장의 권한으로 무투표로 진행되었다. 말 하는걸로 봐선 에이미와 그럭저럭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는 듯.
[1] 근데 사실 거의 끝부분에서 칼부림을 하면서도 내 푸딩을 먹었네 뭐했네 어쩌니 하는거 보면 사이가 나쁜건 절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