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 성우이자
코스플레이어.
그다지 팔리지 않는 단역 전문 성우라 일감이 없는 날엔 코스프레를 하는데 주로 하는 캐릭터는
갓핸드 니퍼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니퍼코'와
리틀 아머리의 '토요사키 에나'
롱 라이더스!에 캐스팅 된 것을 계기로
로드바이크를 타기 시작해 빠르게 실력이 붙어 자전거 관련 이벤트에도 자주 얼굴을 내밀고 있다. 현재 롱라이더스 관계자와 교제를 시작하기도 해서 롱 라이더스는 여러모로 그녀의 인생에 전환점을 만들어준 인생 작품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