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토미 웨소에 대한 내용은 토미 웨소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CW버스의 등장인물 | |
이름 | 토머스 "토미" 멀린 Thomas "Tommy" Merlyn |
성별 | 남 |
관련 인물 | |
생년월일 | |
사망월일 | |
등장 작품 | 《애로우》 |
담당 배우 | 콜린 도널[1] |
Arien Boey (어린 시절) | |
1. 소개[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애로우 시즌1[편집]
작중 가장 안습한 캐릭터. 올리버와 로럴이 아직도 감정이 있다는 걸 알고 전전긍긍하다 결국 우정과 사랑사이의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시즌 1 20화에서 동거를 깬다.[3] 그 후 올리버는 로럴과 급진전하게 되고...
"넌 방치한 게 아니야,올리버. 날 구하려고 싸웠지. 그게 네 일이였으니까. 늘 해왔던 일이기도 했고, 생존을 위해 싸워야지. 너를 살인자라 부른 것도 기억해. 하지만 넌 아냐. 넌 영웅이야. 넌 섬과 싸웠지, 내 아버지와 싸웠고. 그러니 싸워 올리버, 일어나서 다시 싸워."
- 토미, 애로우 시즌2 9화
아버지 말콤 멀린이 벌인 글레이즈 철거 계획 때 말콤을 인정하지 않고 맞서지만 당해서 쓰러진다.
로럴이 경찰서에 갇혀서 무너지는 건물 잔해에 깔렸을 때, 토미가 다친 몸을 이끌고 나타나 필사적으로 로럴을 구해준다. 로럴을 밖으로 보내는 데 성공하나 정작 자신이 갇히고... 올리버가 구하러 왔을 때는 철골 막대에 가슴을 꿰뚫려 죽어가는 상태였다. 애태우는 올리에게 토미는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느냐"고 묻고, 올리가 안 죽였다고 대답하자 고맙다고 답하며 사망. 토미의 죽음과 붕괴되는 레이즈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끝난다.
2.2. 애로우 시즌2[편집]
2.3. 애로우 시즌3[편집]
뜻밖에도 시즌3의 과거 회상에 등장한다.
2.4. 애로우 시즌4[편집]
2.5. 애로우 시즌5[편집]
2.6. 애로우 시즌6[편집]
애로우6부터는 말많은 신파극으로 가게되었다. 동시기 플래시는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1화 동안 재판중 자신의 정체를 밝히냐 마냐 하는 것에 비해 애로우는 이 시즌에 지속적으로 밝히냐 마냐 하고 있었다. 21화 재판 중에 토미 멀린이 난입하고 자신이 애로우라고 밝힌다. 실상은 크리스토퍼 챈스가 변장한 것이다.
3. 기타[편집]
- 나중에 아버지란 작자는 그애는 의지가 약해서 날 못 쐈어라고 깠다.
자기 때문에 죽은 애한테 무슨 망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