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폴란드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토마시 쿠슈차크 Tomasz Kuszczak | |
본명 | 토마시 미로스와프 쿠슈차크 Tomasz Mirosław Kuszczak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91cm, 84kg | |
직업 | ||
소속 | 선수 | 실롱스크 브로츠와프 (1999) KFC 위어딩겐 05 (1999~2000) 헤르타 BSC (2000~2004)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2004~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6~2007,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7~2012) 왓포드 FC (2012, 임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2012~2014)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014~2015) 버밍엄 시티 FC (2015~2019) |
국가대표 | 11경기(폴란드 / 2003~2012) | |
1. 개요[편집]
폴란드의 축구선수.
2. 클럽 경력[편집]
실롱스크 브로츠와프, KFC 위어딩겐 05을 거쳐 헤르타 BSC에서 프로 데뷔하였다.
2004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으로 이적하며 EPL무대에 데뷔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다가 2006/07시즌에 맨유로 이적했다.
2004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으로 이적하며 EPL무대에 데뷔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다가 2006/07시즌에 맨유로 이적했다.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편집]
이미 맨유에는 에드윈 반 데 사르가 있었기 때문에 세컨드 키퍼로 활동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에서 사실 엄청난 활약으로 퍼거슨경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었고 이로 인해 이적했기 때문에 이적 당시에는 30중반줄을 넘어서 반 데사르의 후계자로 뽑아온 감도 있었다. 그러나 반 데 사르가 회춘모드로 전성기 버금가는 기량을 보여주자 망했어요(...) 어쨌든 반 데 사르가 잔부상이 있었기에 반 데 사르의 부상 대비 및 체력 안배용으로 08/09시즌까지 세컨드키퍼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후 09/10시즌 서드키퍼였던 유망주 벤 포스터가 포텐을 터뜨려 세컨드키퍼가 되며 반 데사르가 부상당해도 출전기회가 많지 않았다. 10/11시즌에는 포스터가 이적하며 다시 세컨드키퍼가 되었으나 경기력이 매우 안 좋았으며 10/11시즌 도중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영입된다. 11/12시즌을 앞두고 다비드 데 헤아도 영입되며 완전히 자리를 잃어 왓포드 fc로 임대 이적한다.
2.2. 이후[편집]
3. 국가대표[편집]
2003년 12월 11일 데뷔해 총 11경기에 출전했다.
4. 여담[편집]
추후 본인이 밝히기로는 맨유시절 한창 폼이 올라왔음에도 주전 출장을 할 수 없었던 것이 너무 싫어 이적을 요청했으나 맨유에서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5. 수상 기록[편집]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프리미어리그 우승: 2006/07, 2007/08, 2008/09
-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2007, 2008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7/08
-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008
- 풋볼 리그 컵 우승: 200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