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 - Scott pilgrim & the infinite sadness |
영화 - Sott pilgrim vs. The world |
1. 개요[편집]
1.1. 보너스 현금 및 아이템[편집]
- 현금: 밝혀지지 않음
- 보너스: extra life
2. 영화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편집]
3. 게임 스콧 필그림 vs 더 게임[편집]
횡스크롤 게임판에서는 베이시스트답게 처음에는 기타히어로로 승부를 걸어오지는데, 광란의 연주를 하는 그를 플레이어 캐릭터는 그냥 자기 베이스로 머리를 후려챈다(...). 그 후 벌어지는 보스전에선 AKIRA를 패러디한 곱창야채전골 필살기를 사용하거나 염동력으로 목을 조르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는 원거리공격을 사용한다. 게다가 블랑카처럼 공격당하면 몸에서 전기를 내뿜어 반격도 하기 때문에, 초반엔 답이 없이 그냥 피할거 최대한 피하면서 물건 집어던져서 깨야 하는 더러운 보스. 죽는 모습은 북두의 권의 패러디다. 전용 BGM은 Vegetable rock. 채식주의자인 동시에 락커인 점을 반영한 듯 싶다.
[1] 비건 채식주의자는 동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다. 그래서 우유나 계란등도 안먹음. 대부분의 채식주의자들은 유제품을 먹는데 그 이유는 유제품까지도 안 먹고는 못 버틴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거라면서... 사람들이 뇌의 10%만 쓰는 이유가 나머지 90%는 유지방이 엉겨붙어 있고 유제품도 안 먹는 비건만이 초능력을 쓸 수 있다는게 그 이유. 그 이상은 따질 필요없다.[2] 우유와 계란이 들었다.[3] 비건 채식주의자로써 동물로부터 나온 음식을 3번 이상 먹으면 경찰 출동한다![4] 참고로 이 비건 경찰은 게임에서도 등장한다. 3스테이지 보스전 중에 가끔씩 자동차를 몰고 등장. 웅크린 채 벌벌 떨고 있는 토드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