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토다 카즈유키 (戸田 和幸, Toda Kazuyuki)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79cm |
포지션 | |
소속 클럽 | 시미즈 S펄스 (1996~2004) 토트넘 홋스퍼 FC (2003, 임대) ADO 덴하흐 (2004, 임대) 도쿄 베르디 1969 (2005) 산프레체 히로시마 (2006~2008)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2008, 임대) 경남 FC (2009) 자스파구사츠 군마 (2010~2011) FC 마치다 젤비아 (2012) 워리어스 FC (2013) |
국가대표 | U-17 4경기 0골 U-20 5경기 0골 20경기 1골 |
1. 소개[편집]
2. 클럽 경력[편집]
1996년 시미즈 S펄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뷔 첫 해 다섯 경기에 나오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토다는 1997년 20경기에 출장하며 주전으로 도약하였고, 2002년까지 163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였다. 이후 월드컵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2002/0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클럽인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였지만 4경기에 나서는 데 그치며 고배를 마셔야 했고, 겨울 이적 시장에서 네덜란드의 ADO 덴 하흐로 이적하여 16경기에 출장하였다. 네덜란드에서 반 시즌을 보낸 토다는 2004년 여름 친정팀인 S펄스로 돌아왔고, 이듬해인 2005년에는 도쿄 베르디로 이적, 베르디에서 2005시즌 23경기에 나선 그는 2006년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재차 이적하였다. 히로시마에서 두 시즌 동안 61경기에 나서며 주전으로 도약하는 듯 했으나, 2008년 단 1경기 출장에 그치며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로 임대, 임대 생활을 마친 뒤 히로시마로 돌아왔지만 히로시마와도 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나고 말았다.
이후 K리그에 아시아 쿼터제가 도입된 2009년, 자유 계약 신분으로 경남 FC로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붕 뜬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 후 J2리그와 싱가포르 리그를 전전하다가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K리그에 아시아 쿼터제가 도입된 2009년, 자유 계약 신분으로 경남 FC로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붕 뜬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 후 J2리그와 싱가포르 리그를 전전하다가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U-17 대표팀부터 차근차근 엘리트 코스를 밟아나간 토다는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1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4경기에 출장, 팀의 준우승에 공헌하였고 이듬해 치러진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멤버로 출전해 월드컵에서도 4경기를 소화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에 힘을 보태주었다. 그러나 그 후로는 대표팀에 뽑히지 못하고 있었고 그대로 현역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