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올스타 2017 이벤트에서
히다카 리나에게 성희롱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해당 이벤트 중 '상대의 심장을 찌르는 한마디'라는 코너에서 토노자키가 히다카에게 "제가 뜨면
한번 하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바람에, 5천명이 넘는 관객과 히다카 리나, 시크릿 게스트로 참석한
세키 토모카즈, 히다카 리나의 라디오 파트너이자 토노자키 유스케와 소속사가 같은
하나에 나츠키를 비롯한 모두가 아연실색했다. 나중에
사과문을 올리긴 했으나, 이 때문에 소속사 선배 하나에 나츠키가
도게자까지 했기 때문에 팬들의 반응은 상당히 갈리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