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편집]
1.1. 발사차량 제원[편집]
테루엘-3 다연장로켓 제원 | |
개발사 | 산타 바르바라 주식회사[1] |
제조사 | 제너럴 다이나믹스 스페인 지부 산타 바르바라 시스템즈[2] |
중량 | 15t (전투중량) |
전장 | 9m |
전폭 | 2.5m |
전고 | 3m |
엔진 | 페가소 M9220/10 6기통 터보 디젤 엔진 |
변속기 | ZF ??? 수동변속기 (전진 6단, 후진 1단) |
현가장치 | 리지드 액슬 |
최대출력 | 200마력 (2,000rpm 에서) |
최고속도 | 80km/h (도로) |
톤당 마력 | 13.3hp/t |
항속거리 | 550km |
도섭 가능 심도 | 도하 불가 |
주포 | 테루엘 40연장 140mm 다연장로켓포 1문 |
발사 속도 | 초당 1.5발 (전탄 발사에 30초 소요) |
포각도 | 부양각 0°∼+55° 방위각 -120 ~ +120° |
사거리 | 18km (T-2 기본탄) 25km (MC-25 사거리 연장탄) |
부무장 | MG3 7.62mm 다목적 기관총 1정 |
탄약 적재량 | 140mm 로켓탄 40발 7.62mm 기관총탄 1,000발 |
탑승인원 | (단차장, 조종수, 조준수, 탄약수 2) 5명 |
방어력 | 제한적 소구경 포탄 파편 방호 |
장갑 | 균질압연장갑 (캡 부위) |
1.2. 탄약체계 제원[편집]
테루엘-2 (T-2) 무유도탄 | |||||
탄체 구경 | 발사관 수 | 길이 | 중량 | 탄두중량 | 사정거리 |
140.5mm | 40발 | 2,044mm | 56.3kg | 20kg | 18km |
MC-25 사거리 연장탄 | |||||
탄체 구경 | 발사관 수 | 길이 | 중량 | 탄두중량 | 사정거리 |
140.5mm | 40발 | 3,230mm | 76kg | 21kg | 25km |
탄두는 총 4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 탄두별 정보는 다음과 같다.
- 고폭 파편탄
자탄 42발. PO 격발 신관과 결합되며, 자탄 1발당 지름 3.2mm의 쇠구슬 950개[3]와 60g의 컴포지션 B 폭약으로 구성된다. - 대전차고폭탄
자탄 28발. 접촉 신관과 결합되며, RHA대비 관통력 110mm을 낼 수 있다. - 압력감지식 대전차 지뢰
6개 탑재. 해체 시도가 감지될 시 기폭 가능하다. - 연막탄
자탄 14발. 4분간 연기를 낼 수 있다.
신관은 PD M34A2 접촉신관 또는 근접 신관, 시한 신관이며, 모든 신관들은 발사기 내에서 결합 될 수 있으며 교전 대상에 따라 신관을 선택할 수 있다.
2. 상세[편집]
테루엘(Teruel) 다연장 로켓은 노후화 되어가던 스페인 육군의 L-21/E3 MRL을 대체하기 위해서 1980년대 초반에 개발된 다연장 로켓이다. 페가소 3055 6×6 트럭의 후면에 2개의 20발 짜리 포드를 탑재하였고, 6인승 장갑화 캡에는 자위용으로 지붕 마운트에 7.62mm 기관총을 장착 할 수있다. 테루엘 발사 차량에는 탄도 컴퓨터, 유도 시스템과 기상 관측 장비등이 포함되며, 따라붙는 탄약 운반차량에는 예비탄 40발 (사거리 연장탄은 20발)이 수송된다. 재장전은 수동이며, 약 15~20분이 소요된다.
로켓탄은 공기역학적인 에어브레이크와 팝업 에어포일이 달려 있고, 사거리 연장탄의 경우 동일한 부양각에서 3개의 다른 궤적으로 발사 할 수 있는 2단 고체 연료 모터가 장착되었다. 탄두 중량은 20kg 내외이며 테루엘 18대가 약 56 헥타르의 면적을 커버할 수 있다.
로켓탄은 공기역학적인 에어브레이크와 팝업 에어포일이 달려 있고, 사거리 연장탄의 경우 동일한 부양각에서 3개의 다른 궤적으로 발사 할 수 있는 2단 고체 연료 모터가 장착되었다. 탄두 중량은 20kg 내외이며 테루엘 18대가 약 56 헥타르의 면적을 커버할 수 있다.
3. 파생형[편집]
- 테루엘-1 : 기본형
- 테루엘-2 : 발사 차량에 장갑 캡 장착
- 테루엘-3 : 차체를 페가소 3055 트럭으로 변경. 전량 이 사양으로 개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