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원래 배맛만 존재했다가 모히토 맛과 사과&젤리맛도 출시되었으며[1] 망고맛과 키위맛, 바나나맛도 나온 적이 있으며 막대 아이스크림 형태로도 출시된 적이 있다. 2020년도 기준 판매 중인 제품은 배맛, 모히또맛, 그리고 사과맛이다.[2]
해태제과의 음료인 갈아만든 배처럼 진짜 배가 함유되어 있어 배즙처럼 생각해 숙취해소 용으로 섭취하는 경우도 있는데 탱크보이의 배 함유율이 17%라 효능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한 함유율 90% 이상의 배즙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해 대체 식품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해태제과의 음료인 갈아만든 배처럼 진짜 배가 함유되어 있어 배즙처럼 생각해 숙취해소 용으로 섭취하는 경우도 있는데 탱크보이의 배 함유율이 17%라 효능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한 함유율 90% 이상의 배즙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해 대체 식품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 종류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세 종류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은 두 종류이다.
- 배맛
원조 탱크보이이다. 용량은 120ml이며, 95kcal이다.
- 모히토맛
용량은 120ml이며, 70kcal이다. 자사 제품인 '젤루조아' 자몽맛보다 칼로리가 20kcal이 더 낮다.
4. 음주운전 단속
스펀지 289회 방송분 내용 일부 캡처 이미지 출처
스펀지 289회에 의하면 배맛 탱크보이를 먹고 운전하면 음주운전 단속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탱크보이는 향으로 맛을 내지 않고 진짜 배를 갈아넣는데 구강에 남은 배가 숙성되어 알코올이 생기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으로 지속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둔 후 재검사를 받거나 경찰서에서 혈액 검사를 받으면 훈방조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