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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작 관련[편집]
- 난민 아이들이나 갱단 등, 외국인 단역 배우의 상당수를 그리스 현지에서 캐스팅했다.
- 런닝맨 251회 2015년 6월 14일 방송분에 송중기가 들러, 군 제대 후 인사를 해야 하지만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기에 게스트로 나올 수 없어서 깜짝 방문을 했는데, 그 드라마 촬영이 바로 태양의 후예.
- 2회에서 송중기와 격투신을 찍은 미 육군 역의 배우가 프로듀스 101의 참가자인 전소미의 아버지인 '매튜 도우마'라고 한다. 본업은 사진작가이지만 가끔 단역 배우로도 뛴다고 한다.
- 다른 드라마도 그렇지만 노골적인 PPL이 많다. 특히 홍삼, 약탕기, 커피 등. 그리고 PPL로 가득 찬 13화에서 쌓이던 불만이 터졌다. PPL을 여러 회차에 분산시키지 못하고 13화와 마지막화에 몰아넣은 경향이 있다.
- 8회 방영분에서 진구(서대영 역)의 대사 중 "이런 씨발, 그 개새끼 당장 끌고 와!"가 논란이 되었으며 지상파에서 욕설은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함께 방심위에서 심의 상정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사전제작된 드라마인지라 제대로 심의 보지 못한 게 아니냐라는 역풍이 있어 어물쩍 넘어갈 확률이 높다. 그리고 재방송 땐 이때 욕설 부분만 묵음 처리되었다. 심의와는 별개로 시청자들은 욕설 대사가 아주 적절했고 문제 없었다는 반응. 애초에 누구라도 욕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군인들 자체가 욕을 달고 산다. 현실성, 개연성, 핍진성을 전부 무시하고 욕이 나왔다는 사실만을 떼어다가 비판하고 징계를 때리는 모습이 결코 좋게 보일 수가 없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4조(수용수준)제2항, 제51조(방송언어)제3항에 근거하여 "권고" 징계를 날렸다.
참고로, 지상파/캐이블 드라마를 통들어 씨발이 나온 적은 이 드라마를 빼고 전혀 나오지 않았다.[13]지랄, 썅, 새끼 같은 욕은 나온 적이 있으나뿌리 깊은 나무 의문의 1승씨발은 애초에 원래 뜻이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노골적 비속어이기 때문에.... 관련 심의 내용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심의사례(드라마) 참고.
- 중국에서는 태양의 후예에서의 북한 관련 내용이 수정되어 다른 버전으로 나온다고 한다. 북한이 가상의 국가 치누크로 바뀌었다고. 중국의
정신나간심각한 검열 때문. 덕분에 북한측 인물들은 영어 대사를 한다고 한다.어차피 우리나라 방송분 다운로드해서 볼 텐데
2. 송중기의 KBS 뉴스 9에서의 스튜디오 인터뷰[편집]
3. 그 외[편집]
- 국방부와 육군은 이 드라마의 흥행을 내심 반기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동 시기에 방영되고 있는 MBC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더불어 군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의 흥행이 군 이미지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 국방일보 2016년 3월 18일자 기사 "안방극장, '군인의 매력' 에 빠지다".
- 박근혜 대통령이 태양의 후예가 젊은이들에게 애국심을 고취하고 국가관을 확립하는 데에도 교육적인 효과가 있다고 극찬하였다. 박근혜가 국제시장에 대해서 애국심 운운한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 이 발언에 대한 반응은 다소 갈리는 편. 참고로 극중에서도 12회에 대통령이 출연한다. "정치, 외교는 내 책임이니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 라고. 정작 주인공은 상부에서 하지 말라는 건 다 하고 다닌다.
그냥 송중기 빠여서 그렇다
- 방영 당시에 의문이 있었는데 태양의 후예가 너무 뜬다는 거였다. 태양의 후예는 물론 아주 훌륭한 작품성을 지녔지만 주제도 낯설고 군대 이미지하고도 맞지 않는데도 세계적으로도 엄청나게 홍보가 되었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점이다. 같은 2016년에 나온 시그널, 원티드,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같이 작품성 좋고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들도 그 정도로 뜨지 않았다. 나중에 이유가 밝혀졌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83175 또한 송중기도 잠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류되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22975
-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방영을 앞두고 베트남 전쟁에 한국군이 파견됐던 역사를 언급하며 한국군 홍보 드라마를 방영하는 것은 오욕이며, '한국이나 중국 TV에 일본군을 찬양하는 드라마가 방영된다면 어떻겠는가?'라고 주장하는 여론이 일부 형성되었다. 동조하는 사람도 있고 드라만데 뭐 어떠냐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고. 자세한 사항은 이 문서 참조.
2018년 베트남에서 리메이크 드라마를 만든다고 한다.
- 방영 시기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맞물리게 되면서 태양의 후예 내지는 군인 컨셉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후보자들도 생겼다.
-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으로 타사 드라마는 결방되고 KBS는 1TV에서 개표 방송하기 때문에 동시간대 유일하게 드라마를 방송하게 되었다. 이에 하단에 몰입에 방해되는 개표 자막을 삽입될까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도자막 송출하지 않고 방송되었다.[14]
- SNL 코리아에서 태양의 후예 현실 버전으로 패러디하기도 했다. 김준현이 송중기, 안영미가 송혜교의 역할을 맡아서 신나게 망가졌다(...). 그런데 개그이긴 하지만 실제로 날카롭게 지적한 것도 있다! 태양의 후예/고증오류 참고.
송중기와 송혜교가 2017년 10월 결혼한다고 한다. 유시진과 강모연 간의 로맨스를 현실로 이어서 볼 수 있게 됐으나..
4. 미디어 믹스[편집]
- 소설판이 출간되었다.
- 중국에서 영화로 제작된다고 한다. 아직 감독, 배우는 미정이다.
[1] 다만 육룡이 나르샤가 망한 것은 절대 아니다. 태양의 후예가 나오기 전까지는 대작 소리를 들으며 월화수목 드라마를 통틀어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단지 태양의 후예가 너무 대박을 쳐서 그렇기도 하고 부작수가 많다보니 장기간 방영되어 흥행을 장기간 이어나가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뒤따랐다(...)[2] 사격게임장 주인 역.[3] 유시진의 선임 대위 역.[4] 은행의 대출 담당 직원 역. 극중 이름은 유아인의 본명인 엄홍식.[5] 서대영 상사의 전 여자친구 역.[6] 이치훈(온유 분)의 어머니 역.[7]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장 역.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동시간대 M본부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도 특별출연했었다.[8] 마지막화에서 위문공연 온 본인들 역할로. 유일하게 본인 역할로 나온 카메오다.[9] 16편 아이돌 그룹, 즉 VIP 관련, 서대영 상사의 춤 땜에... 윤명주의 언급으로 출연(?)[10] 청와대 관계자들의 차량이나 우르크의 높으신 분들의 차량으로 쓰였다.[11] 일반 승용차로도 나왔으며 테크니컬로도 등장하였다.[12] 명함으로 제네시스를 빌려 데이트를 나섰을 때 제네시스의 주행 보조 기능을 켜고 키스씬을 찍은 장면이 논란이 되었다.[13] 이따금 나올 때가 있다. 그 유명한 야인시대에서도 '쓰벌' 정도의 발음으로 묘사된 적 있고, 김재원 주연의 술의 나라에서도 자신이 몇 년을 걸려 만든 술을 머리에 부어 버리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이 씨발놈아!'라고 외치는 대사 등.[14] 그 전 프로그램인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는 자막이 삽입되었다.[15] 물론 순수하게 이 드라마 탓만은 아니다. 제일 주요한 이유는 취업난 속에서 군인이라는 직업의 안정성이 주목을 받아서이다.[16] 대한민국 행정구역 기준, 북한의 행전구역의 기준으로는 량강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