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태양의 후예/고증오류
1. 유시진[편집]
2. 서대영[편집]
- ~지 말입니다 말투는 현재 군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말투이다.
3. 윤명주[편집]
-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 그것도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군의관이 32살에 중위라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명백한 오류다. 만일 윤명주가 학교에 일찍 입학했거나 과학고등학교 출신이라면 19살 육사 입학, 23살 소위 임관, 24살 중위[1], 26살 대위가 된다. 보통 소위 임관하고 1년 뒤 거진 중위, 그 뒤 2년 뒤면 대위를 달 수 있다. 고로 재수 없이 사관학교 진학했다면 저 나이대에는 대위를 달고 있어야 하는 게 맞다. 특히 잘나가는 현역 장군의 따님+엘리트 버프 장교라면 빠른 진급으로 30대 초중반에 적어도 소령 계급을 달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별까지 달 수 있는 인재로 칭해진다...
소위에서 막대한 사고를 쳐서 진급누락이 되지 않는이상 중위는 1년뒤 자동으로 올라간다. 중위에서 대위를 못 다는 상황은 상관폭행, 2~3급 대외비 분실, 병사도 안하는 실수인 개인화기 분실 등 진급누락요소를 갖고 있을 때 10년 동안 중위를 달 수도 있다. 육사는 의무복무기간이 10년이기 때문에 아마 옷 벗을 때까지 중위일테지만, 이러면 자기 스스로 쪽팔려서 5년차부터 신청 가능한 전역을 선택할 가능성이 대부분이고, 육군 입장에서도 이런 무능한 월급도둑을 계속 데리고 있긴 싫을 테니, 신청서를 내자마자 바로 도장을 찍어줄 것이다.
임시권진급제도에 의하면 이미 2년 전쯤엔 소령을 달고 있어야 한다.(장기복무 군의관의 진급은 국군의 모든 병과중에서 가장 빠르다. 진급대상자들이 모두 나가버려 진급자리에 비해 진급대상자가 부족하기 때문..)
의대 위탁생이라고 나오지만, 위탁 기간에도 현역신분이기 때문에 진급은 계속 가능하다. 설정을 무시하고 의대를 먼저 간 경우를 보더라도 의사경력을 군 호봉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모두 수료한 후 입대한 전문의 군의관은 처음부터 대위계급장을 단다. 군대적 족보를 떠나서 병원 족보로도 이야기가 잘 맞지 않는다. 우선 군위탁 의대생의 경우 현역 의대생(6년제)보다 연상이다. 또한 강모연 등과 인턴 동기일 경우 강모연은 29살에 전문의가 될 수 없다(시간을 역순으로 계산해보면). 강모연이 펠로우일 때 인턴이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그러면 절대 동기는 될 수없고, 1화 응급실에서처럼 뻔뻔하게 차트 내놔라 할 수도 없을 것이다. 게다가 병원에서 근무하던 시절(아마도 레지던트 시절?) 남자친구 이야기가 유명해야 한다면, 서 중사를 만난 시점은 군의관으로 근무하기 전의 일이 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걸 다 집어치고 대충 크게 잡아 계산하면, 한국 나이 32세면 군위탁 의사가 막 전문의 되는 나이다. 뭐, 군 위탁생들이 레지던트 1년차 때 이미 다들 대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