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脫獄 / Jailbreak
불법적으로 교도소를 탈출하는 범죄 행위. 복역 중인 죄수가 교도소 밖으로 탈출하는 것을 말한다.
죄수들을 수감하고 있는 교도소 측에서도 이러한 탈옥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물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대책을 마련하며, 때문에 이러한 탈옥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인간이 어디까지 기발해질 수 있는가 엿볼 수 있다. 이를 소재로 한 영화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은 땅굴을 파서 나오는 것이지만 현대 교도소는 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든 지상 감옥이어서 옛날처럼 나오기 어렵다. 주로 작업장에서 줄톱 같은 연장을 훔쳐 천장을 뚫고 나간다거나 밧줄로 벽을 타고 나온다든지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외부와 연락해서 크레인으로 운동장에 있는 죄수가 빠져나가는 경우나 심지어는 헬리콥터가 동원되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Jailbreak_Fail.jpg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위 사진 속 남자는 라파엘 발라다오라는 남자이며 2012년 12월 경 브라질 고이아스 주 세레스의 한 감옥에서 4명의 재소자들이 탈옥 계획을 꾸몄다. 이들은 교도관들의 교대 시간과 교도소 내부 구조,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하고 매일 밤마다 교도관의 눈을 피해 감방 세면대 배수관 파이프를 이용해 감방 벽에 구멍을 뚫어 탈옥을 시도했지만, 두 번째 탈옥자인 라파엘 발라다오가 사진처럼 구멍에 끼어버린 덕분에(...) 그 중 2명은 탈옥을 시도하지도 못했다. 라파엘이 몸무게 100kg가 넘는 거구였던 탓에 벌어진 참사 아닌 참사로, 사진처럼 끼어 있던 라파엘은 다양한 시도로 오전 2시에야 나머지 두 재소자들을 따라 나올 수 있었다.[1] 그는 나중에 갈비뼈가 부러진 것으로 판단되어 경찰의 보호 하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즉, 탈옥도 못하고 쪽팔리기만 하고 뼈만 부러지고 형기만 더 늘어난 바보 같은 사례이다. 경찰들도 어이가 없는지 웃고 있다.
2017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소재의 한 교도소에서는 50대의 갱단 두목이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그는 교도소에 면회를 온 여성 조력자로부터 가발과 여자 옷, 립스틱과 매니큐어 등 변장에 필요한 물품을 건네받아 여장을 한 뒤 여성 면회객으로 가장해 탈옥을 시도했으나, 하이힐을 신고 걷는 모습이 영 어설펐던데다 결정적으로 신분 확인을 위해 선글라스를 벗어달라고 요구하는 교도관에게 여자 목소리 내는 것을 깜빡하고 그대로 남자 목소리로 말하는 바람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고.[2] 이후 형량이 추가된 것은 물론, 온두라스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교도소로 이감되었다고 한다.
불법적으로 교도소를 탈출하는 범죄 행위. 복역 중인 죄수가 교도소 밖으로 탈출하는 것을 말한다.
죄수들을 수감하고 있는 교도소 측에서도 이러한 탈옥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물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대책을 마련하며, 때문에 이러한 탈옥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인간이 어디까지 기발해질 수 있는가 엿볼 수 있다. 이를 소재로 한 영화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은 땅굴을 파서 나오는 것이지만 현대 교도소는 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든 지상 감옥이어서 옛날처럼 나오기 어렵다. 주로 작업장에서 줄톱 같은 연장을 훔쳐 천장을 뚫고 나간다거나 밧줄로 벽을 타고 나온다든지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외부와 연락해서 크레인으로 운동장에 있는 죄수가 빠져나가는 경우나 심지어는 헬리콥터가 동원되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Jailbreak_Fail.jpg
위 사진 속 남자는 라파엘 발라다오라는 남자이며 2012년 12월 경 브라질 고이아스 주 세레스의 한 감옥에서 4명의 재소자들이 탈옥 계획을 꾸몄다. 이들은 교도관들의 교대 시간과 교도소 내부 구조,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하고 매일 밤마다 교도관의 눈을 피해 감방 세면대 배수관 파이프를 이용해 감방 벽에 구멍을 뚫어 탈옥을 시도했지만, 두 번째 탈옥자인 라파엘 발라다오가 사진처럼 구멍에 끼어버린 덕분에(...) 그 중 2명은 탈옥을 시도하지도 못했다. 라파엘이 몸무게 100kg가 넘는 거구였던 탓에 벌어진 참사 아닌 참사로, 사진처럼 끼어 있던 라파엘은 다양한 시도로 오전 2시에야 나머지 두 재소자들을 따라 나올 수 있었다.[1] 그는 나중에 갈비뼈가 부러진 것으로 판단되어 경찰의 보호 하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즉, 탈옥도 못하고 쪽팔리기만 하고 뼈만 부러지고 형기만 더 늘어난 바보 같은 사례이다. 경찰들도 어이가 없는지 웃고 있다.
2017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소재의 한 교도소에서는 50대의 갱단 두목이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그는 교도소에 면회를 온 여성 조력자로부터 가발과 여자 옷, 립스틱과 매니큐어 등 변장에 필요한 물품을 건네받아 여장을 한 뒤 여성 면회객으로 가장해 탈옥을 시도했으나, 하이힐을 신고 걷는 모습이 영 어설펐던데다 결정적으로 신분 확인을 위해 선글라스를 벗어달라고 요구하는 교도관에게 여자 목소리 내는 것을 깜빡하고 그대로 남자 목소리로 말하는 바람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고.[2] 이후 형량이 추가된 것은 물론, 온두라스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교도소로 이감되었다고 한다.
물론 현실에서 대개는 끝이 좋지 않다. 교도소 측도 바보가 아닌 이상 죄수가 탈옥한 사실을 곧 눈치채고 바로 추적에 나서며, 부근의 경찰들도 수색과 검문에 나서고 군대까지 동원되며, 살인, 인질, 강도, 강간, 간첩, 테러 등등 중범죄자라면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된다. 때문에 탈옥에 성공했다 해도 그 다음이 오히려 더 어려우며, 이런 손길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건 10% 정도에 불과하다. 고생고생하며 피해 다니다 찰나의 실수로 발각돼서 도로 체포되면... 거기다가 탈옥 후에 잡힌다면 탈옥에 대한 죗값도 추가되면서 형량도 늘어나고 더 엄격한 교도소로 옮겨가야 한다.[3] 알카트라즈 같이 탈옥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교도소에서는 포기할 수밖에 없다. 또한 탈영과 마찬가지로 탈옥이 일어난 교도소에선 교도관에서 교도소장까지 줄줄이 깨져 나가는 것은 당연지사고, 경찰까지 욕을 오지게 먹는다.
영화 속 클리셰로는 교도소로 호송중인 호송차 안에서 탈주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호송차는 전복되거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주인공이 탈주를 하게 되는 장면은 너무나도 흔한 스토리. 게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호송차에 타고 있던 다른 인원들(경찰이나 교도관)은 쓰러져있고 주인공만 멀쩡히 호송차에서 빠져나오는 장면도 일종의 클리셰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이디오크러시(Idiocracy. 2006)에서는 모든 사람이 바보라서 그런지 방금 들어온 주인공이 간수에게 출소자인데 입소자 쪽으로 줄을 잘못 섰다고 말하자 바로 보내 버린다. 문 앞 검열에서도 죄수 목록이 안쪽에 있다는 말로 쉽게 해결한다. 교도소 보안 포탑도 맛이 가서 자기들끼리 쐈다가 망가져 버린다.
"누명 쓰고 교도소 가서 탈옥한 뒤 무죄가 증명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문제도 있는데 일단 이론적으로는 이 경우도 범죄이다. 하지만 누명을 쓴 사람이 탈옥을 하는 사례는 전 세계에서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아서 판례 자체가 없다. 비슷한 경우는 있는데, 1994년 미국의 레지 콜 누명 사건이 그것으로, 레지 콜이라는 흑인 청년이 살인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투옥됐다가 불가항력의 상황[4]에서 저지른 살인으로 사형 언도를 받지만 누명을 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누명을 쓰지 않았다면 감옥에서 불가항력의 상황에 직면해 살인을 저지를 일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정당방위의 인정과 검찰의 기소 취하가 겹쳐지면서 살인죄로 처벌받지는 않고 석방됐다. 이 사람은 석방될 때까지 16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간혹 감옥에서 나가도 사회에서 전과자라는 이유 때문에 따가운 시선을 받고 취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유 때문에 의도적으로 탈옥을 시도한 다음에 다시 감옥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심지어는 탈옥에 성공해놓고도 불과 하루만에 자수해서 도로 교도소행을 하게 된 황당한 사례도 있다. 2014년 1월 미국 켄터키주의 한 교도소에서 절도죄로 6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한 죄수가 새벽에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탈옥에 성공했는데, 문제는 그가 탈옥했을 당시는 북미 지역에 최악의 한파가 발생한 시기였던지라 탈옥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영하 20도의 강추위(!)였다. 결국 이 죄수는 한 폐가에 숨어들어갔지만 얇은 죄수복만 달랑 입은 상태였던 탓에 추위를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인근 모텔을 찾아가 경찰을 불러 달라고 호소했으나, 모텔 주인과 경찰 모두 장난으로 치부하고 그의 말을 믿지 않아서 결국 직접 경찰에 신고전화를 걸어서 자신의 죄수 번호를 대고서야 간신히 다시 체포될(...) 수 있었다고 한다. 체포 당시 심각한 저체온증 증세를 보인 탓에 곧바로 병원에 실려갔고, 치료 후 다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고 한다. 탈옥으로 인해 5년형이 추가된 것은 덤.
영화 속 클리셰로는 교도소로 호송중인 호송차 안에서 탈주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호송차는 전복되거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주인공이 탈주를 하게 되는 장면은 너무나도 흔한 스토리. 게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호송차에 타고 있던 다른 인원들(경찰이나 교도관)은 쓰러져있고 주인공만 멀쩡히 호송차에서 빠져나오는 장면도 일종의 클리셰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이디오크러시(Idiocracy. 2006)에서는 모든 사람이 바보라서 그런지 방금 들어온 주인공이 간수에게 출소자인데 입소자 쪽으로 줄을 잘못 섰다고 말하자 바로 보내 버린다. 문 앞 검열에서도 죄수 목록이 안쪽에 있다는 말로 쉽게 해결한다. 교도소 보안 포탑도 맛이 가서 자기들끼리 쐈다가 망가져 버린다.
"누명 쓰고 교도소 가서 탈옥한 뒤 무죄가 증명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문제도 있는데 일단 이론적으로는 이 경우도 범죄이다. 하지만 누명을 쓴 사람이 탈옥을 하는 사례는 전 세계에서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아서 판례 자체가 없다. 비슷한 경우는 있는데, 1994년 미국의 레지 콜 누명 사건이 그것으로, 레지 콜이라는 흑인 청년이 살인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투옥됐다가 불가항력의 상황[4]에서 저지른 살인으로 사형 언도를 받지만 누명을 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누명을 쓰지 않았다면 감옥에서 불가항력의 상황에 직면해 살인을 저지를 일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정당방위의 인정과 검찰의 기소 취하가 겹쳐지면서 살인죄로 처벌받지는 않고 석방됐다. 이 사람은 석방될 때까지 16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간혹 감옥에서 나가도 사회에서 전과자라는 이유 때문에 따가운 시선을 받고 취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유 때문에 의도적으로 탈옥을 시도한 다음에 다시 감옥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심지어는 탈옥에 성공해놓고도 불과 하루만에 자수해서 도로 교도소행을 하게 된 황당한 사례도 있다. 2014년 1월 미국 켄터키주의 한 교도소에서 절도죄로 6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한 죄수가 새벽에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탈옥에 성공했는데, 문제는 그가 탈옥했을 당시는 북미 지역에 최악의 한파가 발생한 시기였던지라 탈옥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영하 20도의 강추위(!)였다. 결국 이 죄수는 한 폐가에 숨어들어갔지만 얇은 죄수복만 달랑 입은 상태였던 탓에 추위를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인근 모텔을 찾아가 경찰을 불러 달라고 호소했으나, 모텔 주인과 경찰 모두 장난으로 치부하고 그의 말을 믿지 않아서 결국 직접 경찰에 신고전화를 걸어서 자신의 죄수 번호를 대고서야 간신히 다시 체포될(...) 수 있었다고 한다. 체포 당시 심각한 저체온증 증세를 보인 탓에 곧바로 병원에 실려갔고, 치료 후 다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고 한다. 탈옥으로 인해 5년형이 추가된 것은 덤.
2. 처벌
3. 예시
-
- 비유적 의미의 탈옥은 제외[6]
- 자력으로 탈출한 게 아닌 경우도 포함
- 형기를 마쳤거나 가둔 사람이 자발적으로 풀어주는 등 정당한 방법으로 나온것은 제외
②
| 두 번 이상 탈옥
|
♠
| 현재 잡히지 않음
|
†
| 잡히기 전에 사망. 자살인 경우 파란색(†)으로 표시
|
※
| 탈옥 후 추가 범행을 저지름
|
←
| 자의로 다시 교도소/구치소/수용소에 들어감
|
3.1. 실제
- 오성륜
1922년 3월 28일에 황포탄 의거 직후 일제에 의해 체포되었으나 9월 20일에 감옥 문을 부수고 탈옥하는 데 성공했다. - 신창원※
- 시라토리 요시에②※←
- 알카트라즈 탈옥 성공 사건♠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유명한 탈옥 사건이자 그 악명 높은 알카트라즈 감옥에서 유일하게 탈출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50여년이 지난 지금도 탈옥범들이 잡히기는 커녕 생존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 마약왕 호아킨 아르치발도 구스만 로에라②
- 팀 젠킨 & 스티븐 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백인 인권운동가로 1978년 흑인 인권운동 시위를 하다 체포되어 악명높은 프리토리아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탈옥하였다. 이후 정권이 바뀌어 1991년 사면될때까지 잡히지 않고 도피생활을 하였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가 프리즌 이스케이프이다.
3.2. 창작물
- ㄱㄴㄷ, 숫자, 영어 순.
3.2.1. 드라마 & 영화 & 특찰물
- 광복절 특사: 최무석, 유재필
- 거룩한 계보: F-16 추락 여파로 무너진 교도소 벽으로 탈옥한 죄수들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무슈 구스타프, 핑키 울프, 루드비히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노상식, 박성태, 김창민
- 나 홀로 집에 2: 해리, 마브
-
- 대장 김창수: 김창수
- 더 록(영화): 존 패트릭 메이슨
-
- 모범시민: 클라이드 쉘튼
- 맨 인 블랙 3: 보리스
- 백두산(영화): 리준평
- 빠삐용: 빠삐용, 드가, 마튜레트
- 센스 8: 박선
- 쇼생크 탈출: 앤디 듀프레인
- 알카트라즈 탈출(영화): 프랭크 모리스, 클래런스 앵글린, 존 앵글린
- 이스케이프 플랜: 레이 브레슬린
- 임꺽정(드라마): 두령들 일부
3.2.2. 만화 & 애니메이션
3.2.3. 소설
3.2.4. 게임
- 모던 컴뱃 2: 블랙 페가수스: 뉴먼, 앤더슨
-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앤 보니, 제임스 키드
- 워즈 워스: 파브리스, 마리아, 사브리나, 다르크, 실바나, 크라브
-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 가모 타츠야
- 카르마(RPG) - 지드 하르트만, 포링 엔가드
- 퍼스트 퀸 4: 아레스, 라모크, 트라크, 그 외에 적에게 포로가 되는 캐릭터를 감옥에서 구출가능
- 페이데이 2: 혹스턴
- 핫라인 마이애미 2: 릭터
- GTA 온라인: 레시코프스키 교수
- Papers, Please: 사이먼 웬스
4. 탈옥을 소재로 한 작품
[1] 그것도 구멍에 끼어서 빼도 박도 못한 채 울고 있는 것을(...) 교도관들이 발견해서 겨우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한다.[2] 그런데 사실 이 사람이 나름대로 신경써서 했다는 여장도 그냥 남자가 여자 옷 입고 긴 머리 가발을 썼을 뿐(...)인 모습이라 한 눈에 봐도 어설프기 그지 없었다. 그래도 교도소 출입구로 가는 도중에 어찌어찌 운 좋게 1차 보안 필터는 무사히 뚫었다고.[3] 일부 국가(주로 프랑스 형법을 기준으로 삼은 국가)에서는 탈옥을 처벌하는 형법이 없어서, 탈옥 후 체포 되어도 기존 범죄의 잔여 형기만 채우면 되는 경우도 있다.[4] 악명 높은 갱스터가 레지에게 흉기를 숨기라고 명령했는데 레지가 거부하자 레지의 목을 그어버렸다. 목을 베였지만 깊은 상처는 아니었고 간수들이 몰려들어 떼놓는 사이 레지는 저놈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겠다는 생각에 간수들의 관심이 가해자인 갱스터에게 쏠린 사이 자신의 목을 그었던 흉기를 집어 갱스터를 찔러 죽였다.[5] 예: "이혼하여 감옥같은 결혼생활에서 탈출했다." "감옥같은 북한에서 탈출하여 남한으로 왔다" 등[6] 예: "이혼하여 감옥같은 결혼생활에서 탈출했다." "감옥같은 북한에서 탈출하여 남한으로 왔다" 등[7] 탈옥시기는 토르: 다크 월드 당시[8] 탈옥시기는 토르: 다크 월드 당시[9] 탈옥시기는 토르: 다크 월드 당시[10] 모두 소울 소사이어티 때 감옥에 갇혀있었다 렌지와 모모는 자의적으로, 키라는 이치마루에 의해 탈옥한다.[11] 감옥에서 탈출한게 아니지만, 그들이 있던 하우스가 식용인간 농원이므로 탈옥이라 칭한다. 공식에서도 대놓고 탈옥 판타지라 했으니..[12] 노먼의 경우 람다7214 농원을 탈출했다.[13] 모두 소울 소사이어티 때 감옥에 갇혀있었다 렌지와 모모는 자의적으로, 키라는 이치마루에 의해 탈옥한다.[14] 감옥에서 탈출한게 아니지만, 그들이 있던 하우스가 식용인간 농원이므로 탈옥이라 칭한다. 공식에서도 대놓고 탈옥 판타지라 했으니..[15] 노먼의 경우 람다7214 농원을 탈출했다.[16] 흥미롭게도 많은 탈옥범들이 억울하든 억울하지 않든 탈옥시도를 한 것 자체는 법적으로는 잘못이지만 에드몽 당테스만은 그렇지가 않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제라르 드 빌포르가 자기 출셋길이 막힐까봐 에드몽 당테스를 재판도 없이 감옥에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례들은 법적 재판이라도 받고 들어갔지 이 경우는 재판도 못 받았기에 애초 감옥에 보낸 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빌포르가 "이 탈옥범!" 이라고 외쳤다면 당테스는 "재판도 안 하고 감옥 보내놓고 그게 할 소리냐" 라고 반문해도 되었을 일[17] 대부분 외부의 도움을 받아 탈옥한다. 다만 임충, 무송은 자력으로 탈옥한다.[18] 대학교수로 상기의 캐릭터와 가장 큰 차이는 범죄자가 아니고, 누명을 쓴 것도 아니다. 감옥에 갈 이유가 전혀 없는 사람이지만 '훌륭한 두뇌를 가지고 있으면 사고의 힘으로 탈옥할 수 있다.' 라는 가정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 일주일 기한으로 교도소로 들어갔다. 범죄자는 아니니 중도에 포기하면 언제든 나올 수 있지만 결국 탈옥에 성공해 자신의 주장을 입증한다.[19] 흥미롭게도 많은 탈옥범들이 억울하든 억울하지 않든 탈옥시도를 한 것 자체는 법적으로는 잘못이지만 에드몽 당테스만은 그렇지가 않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제라르 드 빌포르가 자기 출셋길이 막힐까봐 에드몽 당테스를 재판도 없이 감옥에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례들은 법적 재판이라도 받고 들어갔지 이 경우는 재판도 못 받았기에 애초 감옥에 보낸 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빌포르가 "이 탈옥범!" 이라고 외쳤다면 당테스는 "재판도 안 하고 감옥 보내놓고 그게 할 소리냐" 라고 반문해도 되었을 일[20] 대부분 외부의 도움을 받아 탈옥한다. 다만 임충, 무송은 자력으로 탈옥한다.[21] 대학교수로 상기의 캐릭터와 가장 큰 차이는 범죄자가 아니고, 누명을 쓴 것도 아니다. 감옥에 갈 이유가 전혀 없는 사람이지만 '훌륭한 두뇌를 가지고 있으면 사고의 힘으로 탈옥할 수 있다.' 라는 가정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 일주일 기한으로 교도소로 들어갔다. 범죄자는 아니니 중도에 포기하면 언제든 나올 수 있지만 결국 탈옥에 성공해 자신의 주장을 입증한다.[22] 주인공 잭이 어떤 직업을 고르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사를 고를 경우 중간에 마법사들에게 체포 후 같은 감옥의 죄수 모건 라이트핑거와 함께 탈옥하는 이벤트가 있다.[23] 인던 "별의 요람" 중간 보스. 실체는 우주 감옥에서 탈옥한 우주해적이며 구속복, 안대, 의족을 차고 있다.[24] 전부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 탈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태사다르는 피닉스와 아르타니스, 뉴 폴섬 수감자들은 가브리엘 토시와 레이너 특공대, 암흑 기사들은 레이너 특공대, 짐 레이너는 레이너 특공대와 사라 케리건의 도움을 받았다.[25] 이들 이외에 스카이거 기지의 브루탈리스크들, 독성 변종 미션의 울트라리스크들, 뫼비우스 특전대에 잡혀 있던 프로토스들, 노바와 유령 요원들 등 게임 중 탈출하는 캐릭터들도 있지만 이들은 감옥이 아닌 실험실 같은 곳에서 탈출한 것이므로 탈옥이라 하기엔 애매할 수 있다.[26] 위스텐 크로이체르에 의해 단체로 마르튀니 성에 감금되었다가 탈옥하는 이벤트가 존재한다.[27] 옆의 존과 함께 탈옥 중 총격당해 사망 처리.[28] 어렸을 때 반 소련 혁명가인 아버지가 죽고 온 가족이 굴라그에 갇혔으나 6개월 후 죄수들의 반란이 일어나 여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탈옥할 수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그 때 만난 첫사랑이 바로 철의 장막이다.[29] 신라 건물의 감옥 탈옥. 이후 사막의 감옥 코렐 프리즌에 갇히는 이벤트가 있지만 그 때는 탈옥이 아닌 초코보 레이스 우승으로 정당하게 감옥을 나가기때문에 탈옥이 아니다.[30] 두번째 탈옥에 대해선 확정적 언급은 없지만 정황상 탈옥했을 가능성이 크다.[31] 작중에서 탈옥했다는 확정적인 언급은 없지만 그가 수감되어있는 래프트 교도소가 파괴되어 그곳의 전인원이 탈옥했다는 언급으로 보아 그도 탈옥한 것으로 추정[32] 주인공 잭이 어떤 직업을 고르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사를 고를 경우 중간에 마법사들에게 체포 후 같은 감옥의 죄수 모건 라이트핑거와 함께 탈옥하는 이벤트가 있다.[33] 인던 "별의 요람" 중간 보스. 실체는 우주 감옥에서 탈옥한 우주해적이며 구속복, 안대, 의족을 차고 있다.[34] 전부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 탈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태사다르는 피닉스와 아르타니스, 뉴 폴섬 수감자들은 가브리엘 토시와 레이너 특공대, 암흑 기사들은 레이너 특공대, 짐 레이너는 레이너 특공대와 사라 케리건의 도움을 받았다.[35] 이들 이외에 스카이거 기지의 브루탈리스크들, 독성 변종 미션의 울트라리스크들, 뫼비우스 특전대에 잡혀 있던 프로토스들, 노바와 유령 요원들 등 게임 중 탈출하는 캐릭터들도 있지만 이들은 감옥이 아닌 실험실 같은 곳에서 탈출한 것이므로 탈옥이라 하기엔 애매할 수 있다.[36] 위스텐 크로이체르에 의해 단체로 마르튀니 성에 감금되었다가 탈옥하는 이벤트가 존재한다.[37] 옆의 존과 함께 탈옥 중 총격당해 사망 처리.[38] 어렸을 때 반 소련 혁명가인 아버지가 죽고 온 가족이 굴라그에 갇혔으나 6개월 후 죄수들의 반란이 일어나 여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탈옥할 수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그 때 만난 첫사랑이 바로 철의 장막이다.[39] 신라 건물의 감옥 탈옥. 이후 사막의 감옥 코렐 프리즌에 갇히는 이벤트가 있지만 그 때는 탈옥이 아닌 초코보 레이스 우승으로 정당하게 감옥을 나가기때문에 탈옥이 아니다.[40] 두번째 탈옥에 대해선 확정적 언급은 없지만 정황상 탈옥했을 가능성이 크다.[41] 작중에서 탈옥했다는 확정적인 언급은 없지만 그가 수감되어있는 래프트 교도소가 파괴되어 그곳의 전인원이 탈옥했다는 언급으로 보아 그도 탈옥한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