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치제타국의 제 2 왕녀로 언니와 달리 급하고 혈기왕성한 성격을 가졌다. 타트라가 치제타 최강이라서 그런지 언니인 타트라를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 얼핏 보기에는 언제나 느긋한 언니를 들들 볶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언니에게 상당히 약한 타입. 코믹스판에서는 세피로의 기둥이 될 자격이 없다면서 제외당한다.
언니한테도 이해받지 못 하는 남다른 미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언니처럼 램프의 정령 같이 생긴 라신이라는 수호정령을 다루는데, 이 수호정령이 타타의 이상형이며 매우 멋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작중 아무도 이 생각에 동감해주지는 않지만... 심지어 같은 수호정령을 다루며 동생을 매우 예뻐하는 언니마저 이 미적취향만큼은 동의해주지 않는다..
언니한테도 이해받지 못 하는 남다른 미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언니처럼 램프의 정령 같이 생긴 라신이라는 수호정령을 다루는데, 이 수호정령이 타타의 이상형이며 매우 멋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작중 아무도 이 생각에 동감해주지는 않지만... 심지어 같은 수호정령을 다루며 동생을 매우 예뻐하는 언니마저 이 미적취향만큼은 동의해주지 않는다..
3. 작중 행적[편집]
치제타에서 세피로의 기둥이 되려는 이유는 영토 확장. 치제타는 등장하는 나라 중에서 가장 땅이 좁은 나라인지라, 세피로의 기둥이 돼서 세피로를 치제타의 영토로 편입하는 것이 목적. 백성들을 더 넓은 땅에서 살게 해주는 게 목적인지라 세피로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할 생각은 없다. 다만 애초에 이 목적을 추진시킨 건 타타뿐이라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 역시 타타뿐. 치제타에 남아있는 부모님이나 언니인 타트라는 귀여운 딸이자 동생인 타타가 적극적이니까 호응해서 맞춰주는 것에 가깝다. 실제로 같이 온 타트라는 딱히 열성적이지 않고 태평한 태도만 보여서 타타 혼자 열 내는 경우가 많다. 애니판에서는 류자키 우미를 납치한 뒤 상술한 침공목적 등을 알려주면서 대화를 나누고 우미와의 대화를 계기로 자신의 계획을 돌아보며 고민에 빠진다. 이후 세피로 침공을 걸고 언니인 타트라와 함께 우미와 일기토를 벌여 패배한 다음 약속대로 세피로 침공을 포기한다. 이 사건으로 우미와 가까운 사이가 된다. 급하고 혈기왕성한 성격이 은근히 우미랑 많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