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 (함명) ] | |||
개장차트 | |||
(함명) → (함명)改(개장조건) | |||
도감설명 | |||
丁型駆逐艦、松型二番艦、竹だ。あぁ、厳しい戦場だった。強攻輸送作戦の多号作戦、対空対潜が集な海上護衛では無用な長物思われていた、この魚雷に役が立たぜ。最後の輝き、そして松型駆逐艦の分と、覚えてくれよ。頼むぜ。 정형 구축함, 마츠급 2번함, 타케다. 아, 험난한 전장 이었어. 강공수송작전의 다호작전, 대공대잠이 결집한 해상호위에선 쓸모없이 기다란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이 어뢰가 도움이 됐어.[1] 최후의 반짝임, 그리고 마츠급 구축함들까지 기억해줘. 부탁할게. | |||
2. 성능[편집]
3. 획득 해역[편집]
2020년 가을 이벤트 후단(최종)작전 '호위하라! 선단 수송작전 [하루카제 선단/다호작전]편'의 클리어 보상함.
4. 대사[편집]
4.1. 기본 대사[편집]
상황 | 대사(원문) | 대사(번역) |
입수/로그인 | よ、お前が提督なんだって?俺が丁型駆逐艦、松型の二番艦、竹。よろしくな。いい顔つきだな。気にいたぜ。 | 안녕, 너가 제독 이라매? 난 정형 구축함 마츠급 2번함, 타케. 잘 부탁해. 낯짝은 쓸만해 보이는군. 마음에 들었어. |
よ、今日も元気そうだな。けっこう。丁型駆逐艦、松型の二番艦、竹、いつでも行けるぜ。いい顔つきが、そうでなきゃな? | 안녕, 오늘도 건강해 보이는구만. 좋았어. 정형 구축함, 마츠급 2번함, 타케. 언제든지 나갈수 있다고. 낯짝도 쓸만해보이는데, 암 그래줘야지? | |
모항 | 何だ?俺の出番か? | 뭐야? 내 차례야? |
いいだろう。任せろう。 | 괜찮겠지. 맡겨둬. | |
あぁ?なんだ?俺がなんかようか?あぁ、この傷?なんでもねよ。気にすんなって。 | 으응? 뭐야? 나한테 뭐 볼일 있어? 아, 이 상처?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쓰지 마. | |
결혼(가) | あぁ!?何だお前…変な顔してるぞ。こ、これを…俺に?なんだ…爆発物じゃねよな…あ、あれか…その?…あぁ、えへぇ、もらっとくぜ。…返さねから、な? | 응!? 뭐야 너... 이상한 표정이나 하곤. 이..이걸...나한테 준다고? 뭐야 이건... 폭발물 같은건 아니겠지...설마.. 그거냐? 그 뭐냐.. 아.. 에헷, 받아둘게. |
결혼(가) 모항 | あぁ、お前、疲れてねか?だめだろう。お前がそれじゃ、休んどけって。その分、俺がなんとかするな。 | 아, 너 지치지 않았어? 너가 지쳐버리면 안되지. 좀 쉬도록 해. 그동안 내가 어떻게든 처리해놓을테니깐. |
편성 | 第四十三駆逐隊、竹、抜錨だ。遅れるな。 | 제43 구축대, 타케, 발묘다. 뒤쳐지지 마라. |
第三十一戦隊、竹、抜錨だ。遅れるな。 | 제31 구축대, 타케, 발묘다. 뒤쳐지지 마라. | |
출격 | 松型駆逐艦、竹、出るぜ。あぁ、負けるかよ。行くぞ! | 마츠급 구축함, 타케, 나간다. 아아, 질까보냐, 가보자! |
원정/아이템 발견 | やってやるぜ。 | 해주겠다 이거야. |
전투 개시/공격 | 見つけたぜ。逃がすかよ! | 발견했어. 놓칠까 보냐! |
공격 | 構うことね。やっちまえ! | 봐줄필요 없어. 해치워 버려! |
야간전 돌입 | もちろん行くだろう。負ける気がしね。突っ込むぜ。 | 당연히 계속 갈거지. 질것 같지가 않아. 돌진해주마. |
야간전 공격/야간전 컷인/대공 컷인/지원함대 도착 | なめるな。くらえ! | 얕보지마. 먹어라! |
なめるな。やってやるぜ。 | 얕보지마. 해치워 주마. | |
피격 (소파) 1 | っち! | 쳇! |
피격 (소파) 2 | まだまだ! | 아직 멀었어! |
피격 (중파 이상) | っち!クラッチまたか…まだまだ行けるんだろうよ。 | 쳇! 한방 먹어버리고 만건가... 아직까진 할수 있어. |
っち!クラッチまたか…だが、まだまだだ。俺たちはこれからだぜ。 | 쳇! 한방 먹어버리고 만건가... 하지만 아직 멀었어.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 |
MVP | おれか?あぁ…まあ、確かに敵を沈めたが…誇ることじゃねよ。 | 나야? 아아...뭐, 확실히 적을 침몰시키긴 했지만... 자랑할만한건 아니야. |
함대 귀환 | ふえぇ、帰ってきたぜ。 | 흐에에~ 돌아왔어. |
보급 | ありがて。 | 고마운걸. |
장비/개수 | ありがたいぜ。 | 고마운걸. |
いい装備だ。助かる。 | 좋은 장비야. 살것같군. | |
やってやるぜ。 | 해주겠다 이거야. | |
장비/개수(改) | ありがたい、だが魚雷を外すんなよ。頼むぜ。 | 고맙군, 하지만 어뢰는 빼지말아줘. 부탁할게. |
입거 (소파) | っち!こんなのか擦り傷だ。 | 쳇! 이정돈 스친것 뿐이야. |
입거 (중파 이상) | 悪い、ちっと治すわ。そしたら、まだ出る。 | 미안, 좀 고치고 올게. 그런다음 다시 나갈거야. |
건조 완료 | できたってよ。 | 다 됐대. |
전적 표시 | 情報だな?待ってな。うん、これな? | 정보 말이지? 기다려. 응, 이거 맞지? |
굉침 | 沈むか、俺も…まあ、いいか…待ってろう…今行ってやよ… | 나도 가라앉는 건가... 뭐, 괜찮겠지... 기다리고있어. 지금 가고 있으니깐... |
방치 | あぁ?あぁ、あの声か?竹、頑張れな。今しっかり覚えているさ。忘れるものか。心は受け取った。あとは全力だけさ。 | 응? 아아, 그 목소리? 타케 힘내라..말이지.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어. 잊을까 보냐. 진심은 전해졌어. 남은건 최선을 다해 부딪히는것 뿐이야. |
4.2. 시보[편집]
상황 | 원문 | 번역 |
시보 | あぁ、そうか。俺が担当か?わかった。任せろう。今調度0時を回ったところだ。 | 아, 그래? 내가 담당이야? 알았어. 맡겨둬. 방금 막 0시를 지난 참이야. |
提督、マルヒトマルマルだ。よし。 | 제독, 01:00 다. 좋았어. | |
マルフタマルマルだ。よし。異常なしだ。 | 02:00 다. 좋았어. 이상없음. | |
マルサンマルマルだ。あぁ、お茶か?提督、助かる。 | 03:00 다. 아, 차를 내와준 거야? 제독, 덕분에 살것같아. | |
マルヨンマルマルだ。もうすぐ夜明けだな。よし。 | 04:00 다. 곧 있으면 날이 밝아오겠군. 좋았어. | |
マルゴマルマルだ。提督、ほら、朝日だ。気持ちがいいな。よし。今日もやるぞ。 | 05:00 다. 제독, 자, 아침이야. 상쾌하고 좋구만. 좋았어. 오늘도 해보실까. | |
マルロクマルマルだ。よし、やろう。総員起こし!朝だ!艦隊総員起こし!今日もやってやるぜ。 | 06:00 다. 좋았어, 해보자. 전원기상! 아침이야! 함대전원 기상! 오늘도 해주겠다 이거야. | |
マルナナマルマルだ。朝はかんたんでいいな?麦飯と、たくあん、そして味噌汁。完璧だ。足りないものはない。食え! | 07:00 다. 아침은 간단한걸로 괜찮지? 보리밥, 단무지, 그리고 된장국. 부족한것없이 완벽하구만. 자, 먹어! | |
マルハチマルマルだ。何?飯が?何を言う。足りない足りないは、空腹が足りないのだ。違うのか?うん、よいし。 | 08:00 다. 뭐? 밥이 부족하다고? 무슨 소리야. 부족하다고 징징거리니깐 더 배가고픈거야. 내 말이 틀리냐? 응, 좋았어. | |
マルキュマル…あぁ、清霜さん。おはようございます。 | 09:0... 아, 키요시모씨, 좋은아침 입니다. | |
ヒトマルマルマルだ。あぁ?バカを言うな。清霜さんは僚艦であると共に、信頼できるの先輩だ。あぁ、間違いない。 | 10:00. 뭐?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 키요시모씨는 우군인 동시에 신뢰할수있는 선배야. 아, 틀림없어. | |
ヒトヒトマルマルだ。うん、もうすぐ昼飯だな。よし。 | 11:00 다. 응, 조금 있으면 점심이군. 좋았어. | |
ヒトフタマルマルだ。うん、提督よ、昼飯だ。昼飯といえば、これ、握り飯だ。グダっと?何を言う。この潮風と握り飯の塩味、これで十分だろう。特別にたくあんをやろ。よし。 | 12:00 다. 음, 제독 점심이다. 점심밥은 이 주먹밥만한게 없지. 진부 하다고? 무슨 소리야. 이 바닷바람과 간 된 주먹밥만 한게 어딨다고 그래? 특별히 단무지도 줄게. 좋았어. | |
ヒトサンマルマルだ。食うと眠くなるな。よし、昼寝だ。 | 13:00 다. 먹으니까 졸리기 시작하는군. 좋았어, 낮잠을 자볼까. | |
ヒトヨンマルマルだ。そうだ。海上護衛、それは戦いの生命線だ。もちろん、敵と大敵すれば、俺は全力で行く。それだ。 | 14:00 다. 그래 맞아. 해상호위, 그건 싸움의 생명선과 같은거야. 물론, 적과 대적하게 됐을시 난 최선을 다해 갈거야. 단지 그것뿐이야. | |
ヒトゴマルマ…おあぁ、春風さん。お疲れさまです。竹は健在であります。いつでもお供できます。 | 15:0... 오오, 하루카제씨 수고하시네요. 타케는 건재 합니다. 언제든지 함께 가겠습니다. | |
ヒトロクマルマルだ。うん、春風さんすごい。何がすごいって、おれは…まあ、一言では言えないな。言えることは、春風さんはすごいってことさ。今でわかる。 | 16:00 다. 음, 하루카제씨는 굉장해. 뭐가 굉장하냐니, 난... 뭐, 한마디론 할수 없지만 할수 있는말은 하루카제씨는 굉장하단거야. 지금에와선 알수있어. | |
ヒトナナマ…あぁ、提督さ、見ろよ。日が落ちるぜ。いつまでも、見ていたいな。提督もそう思うだろう? | 17:0... 아아, 이봐 제독, 저걸 봐. 해가 저물고 있어. 언제까지고 바라보고싶군. 제독도 그렇게 생각하지? | |
ヒトハチマルマルだ。もうこんな時間か。夕飯の支度をせんと。提督、今夜をどうする? | 18:00 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저녁밥 준비를 해야겠군. 제독, 오늘 저녁은 뭘로 할래? | |
ヒトキュマルマルだ。よし、できたぜ。お待たせだ。竹特製の炊き込み飯だ。そうだ、野菜の切れっ端ぐだはうまいぞ。たんとくてくる。ほら、味噌汁も。 | 19:00 다. 좋았어, 다됐어. 많이 기다렸지. 타케 특제 볶음밥이야. 그래, 잘게 썰은 야채들도 맛있다고. 많이 먹어. 자, 된장국도 먹어. | |
フタマルマ…あぁ!誰だ!?あぁ、北上さんか。えぇ?差し入れ?ありがとう、大丈夫だ。うん、ちゃんとやってる。なぁ、提督?ほら。 | 20:0... 아아! 누구야!? 아, 키타카미씨 인가. 응? 선물 이라고? 고맙군, 괜찮아. 응, 제대로 잘 하고 있어. 그치, 제독? 이거봐. | |
でもさ、俺たち、あれは使うことがなくてよかったよ。今は本当にそう思う。そんなことはならないように、しっかり備えていかないと。あぁ、フタヒトマルマルだ。 | 근데말야, 우리가 그걸 쓰는 일은 없어서 다행이야. 지금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착실히 대비해야지. 아아, 21:00 다. | |
提督、フタフタマルマルだ。今日もよく頑張ったな。お疲れだ。俺たちも少しだけ休もか?何、少しだけだ。 | 제독, 22:00 다. 오늘도 열심히 했군. 수고했어. 우리도 조금정도 쉴까? 뭘, 조금만 쉬잔거야. | |
フタサンマルマル。もうすぐ一日が終わるな。明日も、やってやるぜ。 | 23:00. 곧 있으면 하루가 끝나는군. 내일도 해내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