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애니메이터로선 1986년에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으로 데뷔하였고, 시간탐험대, NG기사 라무네&40에서 원화로 참가하였다.
소녀혁명 우테나, 바케모노가타리 등의 작품들이 유명하다.
주로 함께 활동하는 감독은 이쿠하라 쿠니히코와 신보 아키유키이다.
소녀혁명 우테나, 바케모노가타리 등의 작품들이 유명하다.
주로 함께 활동하는 감독은 이쿠하라 쿠니히코와 신보 아키유키이다.
3. 연출 특징[편집]
파일:9o9VOov.jpg
사진은 돌아가는 펭귄드럼.
평면적인 구성과 실루엣의 사용, 역광을 이용한 극적인 대비 및 바로크 시대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이고 복잡한 배경 등이 특징이다. 위 돌아가는 펭귄드럼의 9화에서 콘티, 연출, 작화감독을 전부 맡은 것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2000년대 후반부터 애니메이터보다는 영상 설계, 배경, 소품, 구도, 조명 등을 디자인하고 총괄하는 비주얼 디렉터, 프로덕션 디자인 직책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늘었다. 그가 참여한 작품은 굉장히 넓고 독특하게 디자인된 배경, 사선에서 비추는 조명이 나와 타케우치 노부유키 고유의 독특한 느낌이 강하게 난다.
그의 스타일 특징은 자주 함께 활동하는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 및 이쿠하라 쿠니히코 감독에게서도 많이 관찰할 수 있는 특징들인데 그 기반을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짜준 것이다. 이 감독들은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참여하지 않아도 이렇게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샤프트가 제작한 애니메이션도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없어도 장면 설계를 타케우치 스타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
사진은 돌아가는 펭귄드럼.
평면적인 구성과 실루엣의 사용, 역광을 이용한 극적인 대비 및 바로크 시대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이고 복잡한 배경 등이 특징이다. 위 돌아가는 펭귄드럼의 9화에서 콘티, 연출, 작화감독을 전부 맡은 것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2000년대 후반부터 애니메이터보다는 영상 설계, 배경, 소품, 구도, 조명 등을 디자인하고 총괄하는 비주얼 디렉터, 프로덕션 디자인 직책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늘었다. 그가 참여한 작품은 굉장히 넓고 독특하게 디자인된 배경, 사선에서 비추는 조명이 나와 타케우치 노부유키 고유의 독특한 느낌이 강하게 난다.
그의 스타일 특징은 자주 함께 활동하는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 및 이쿠하라 쿠니히코 감독에게서도 많이 관찰할 수 있는 특징들인데 그 기반을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짜준 것이다. 이 감독들은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참여하지 않아도 이렇게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샤프트가 제작한 애니메이션도 타케우치 노부유키가 없어도 장면 설계를 타케우치 스타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
4. 주요 작품[편집]
- 바케모노가타리 (2009) - 비주얼 디렉터, 콘티 1~5화, 작화감독 3~5화, 작화감독 보좌 6화, 작화감독 협력 9화, 11화, 15화, 원화 OP5, 1화~3화, 5화, 7화~8화, 10화~15화
- 돌아가는 펭귄드럼 (2011) - 설정 협력 10화,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9화, 원화 OP, 9화
-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2017) - 감독(총감독 - 신보 아키유키), 콘티, 키 레이아웃
- 사라잔마이 (2019) - 치프 디렉터, 콘티 1화, 4화, 9화, 연출 4화, 9화, 작화감독 9화, 원화 1~5화, 7화
- 날씨의 아이 (2019) - 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