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
이름 | 타카하시 미나토 鷹梁ミナト |
생일 | |
나이 | 16세(고1)(KOP, PTH) → 고등학교 2학년(SSS) |
1인칭 | 오레, 보쿠 |
팬 호칭 | 미나토 |
성별 | |
혈액형 | |
신장 | 183cm |
출신지 |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
주요 프리즘점프 | 나의 돌체 미나토 변덕스러운 카라멜리제 (俺のドルチェ ミナトの気まぐれキャラメリーゼ) |
소속 | |
속성 | 요섹남 계열 |
무대 효과 | 여러 빛의 하트[1] |
성우 | |
배우 | 이가라시 마사시 |
1. 개요2. 작중 행적
2.1. KING OF PRISM by PrettyRhythm2.2. KING OF PRISM PRIDE the HERO2.3. KING OF PRISM Shiny Seven Stars2.4. KING OF PRISM ALL STARS 프리즘 쇼☆베스트 텐
3. 미나토의 레시피4. 마이송5. 유닛송5.1. Ride On Sportsmanship!
1. 개요[편집]
킹 오브 프리즘 시리즈의 등장인물. 몸도 마음도 큰 태평양으로 평화를 선호한다. 형 같은 역할로 모두의 고민을 들어 주는 유일한 존재. 코우지에게 직접 전수받은 레시피 덕분에 기숙사의 식사 담당일 때면 모든 학생들이 식당으로 모여든다.
미나토라는 단어가 항구를 뜻하기 때문인지 가족들 이름이 모두 항구와 관련된 단어로, 할아버지는 나미스케(波助), 할머니는 후네코(舟子), 아버지는 히로시(洋), 어머니는 우미(海)이다.[3]
이미지 색깔은 청록색.
코우지가 전수한 레시피로 대접하는 요리담당! 극장 애니메이션 「KING OF PRISM」 연속 신캐릭터 인터뷰: 타카하시 미나토 (킹프리 개봉 전 2015년 인터뷰)
미나토라는 단어가 항구를 뜻하기 때문인지 가족들 이름이 모두 항구와 관련된 단어로, 할아버지는 나미스케(波助), 할머니는 후네코(舟子), 아버지는 히로시(洋), 어머니는 우미(海)이다.[3]
이미지 색깔은 청록색.
코우지가 전수한 레시피로 대접하는 요리담당! 극장 애니메이션 「KING OF PRISM」 연속 신캐릭터 인터뷰: 타카하시 미나토 (킹프리 개봉 전 2015년 인터뷰)
2. 작중 행적[편집]
2.1. KING OF PRISM by PrettyRhythm[편집]
2.2. KING OF PRISM PRIDE the HERO[편집]
요리를 잘하던 미하마 코우지가 프더히에서 미국으로 떠나버리자 그의 레시피를 전수받아서 에델로즈의 식탁을 책임지게 되었다. 중학생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편식하는 동기들을 설득해서 싫어하는 음식을 결국 먹게 만든다. 중반부에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맡는데 실의와 슬럼프에 빠진 하야미 히로에게 평소[4]와 다른 미하마 코우지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맛의 카레[5]를 줘서 히로를 회복시킨다.
엔딩컷에선 자신이 동경하는 선배인 미하마 코우지가 떠난다는 것에 자신이 만든 카레솥 앞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괜찮은 척 했지만 내심 슬퍼하는 것이 보인다.
엔딩컷에선 자신이 동경하는 선배인 미하마 코우지가 떠난다는 것에 자신이 만든 카레솥 앞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괜찮은 척 했지만 내심 슬퍼하는 것이 보인다.
2.3. KING OF PRISM Shiny Seven Stars[편집]
몸도 마음도 태평양처럼 크고 넓은 평화주의자. 현재 에델로즈의 정신적 지주이자 리더 같은 존재이다. 대가족이며 8형제의 장남이다. 기숙사의 요리도 담당하고 있으며, 레시피는 코우지에게 전수받았다. 비밀 육수가 특기.- KING OF PRISM Shiny Seven Stars 캐릭터 소개
"커다란 항구가 되고 싶어!"- 언제나 큰 형처럼 따스히 동료들을 보살펴주는 미나토[6]
1부 유키노조 편에서는 쥬오인 카케루와 함께 같은 고2 동기인 타치바나 유키노조에 대해 염려하는 모습을 보인다. 프리즘 원을 앞두고 가부키 연습 때문에 바쁜 유키노조에게 사실은 프리즘 킹 컵 때부터 그러지 않았느냐면서 지적하고, 카케루의 돌직구에 감정이 폭발한 유키노조가 주먹으로 목욕탕 거울을 깨자 응급처치를 해준다.
2부에서 밝혀진 바로는 조부모, 부모, 미나토 본인을 포함한 8남매까지 모두 12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일원이다. 주방에서 카레를 끓이며 프더히 때 미하마 코우지의 레시피로 만든 카레에 하야미 히로가 눈물을 흘렸던 것과 스탭롤에서 자기가 만든 카레 솥단지 앞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던 것을 회상한다. 에델로즈 기숙사의 밥상을 책임지는 엄마 역할이라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데, 보양식으로 장어덮밥을 아침 식사로 만들었음에도 이치죠 신과 코우가미 타이가만 먹고 다른 사람들은 업무 때문에 바쁘다거나 체중 관리, 입맛이 없어서, 그냥 졸려서 식탁에 앉아 잠들어 밥을 먹지 않는데 시즈오카 본가에서 온 전화를 받고 다음날 고향으로 내려간다.
어촌에서 민박을 경영하는 고향집에 도착한 미나토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들의 환영을 받고, 허리가 좋지 않아 자리에 누운 어머니 우미에게 '일을 너무 많이 하셔서 그렇다'며 걱정한다. 그래도 모처럼 집에 왔으니 동생들과 놀아주라는 어머니의 말에 동생들을 데리고 어울려주다가 바다에서 돌아온 외조부 나미스케와 외조모 후네코에게 안부 인사를 묻는데, 집안의 장남이니 그만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이으라는 할아버지와 달리 스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손자한테 무슨 소리냐며 사위 히로시처럼 도시로 나가지 않으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할머니를 보며 만감이 교차한다.
미나토가 고향에 내려간 동안 기숙사에 남은 동료들은 앞으로의 끼니 해결을 걱정하며 미나토가 요리를 도맡기 이전의 암흑 시절을 떠올리고는 다시 그때로 돌아가게 되는 거냐며 절망한다. 에델로즈의 재정이 열악해 요리사를 구하지 못한 데다가 기숙사 관리인 야마다도 요리를 하지 못했던지라 기숙사생들이 당번제로 요리하도록 정했는데, 유키노조는 밥을 지을 때 물을 넣지 않아 생쌀을 태워먹었고, 레오는 아기자기한 디저트를 만들었지만 식사와는 별개의 문제라서 기각, 타이가는 컵라면에 달걀 넣을지 말지를 묻는 수준에, 유우는 과자와 탄산음료로 배를 채우고, 카케루가 호텔 요리 같은 음식을 차려내지만 알고 보니 요리사를 고용한 결과물이라 답이 없는 상황. 결국 미나토가 차린 가정식 백반을 허겁지겁 먹어치우는 걸 보고 앞으로도 자기가 요리를 하겠다고 나서자 동료 전원이 미나토에게 부탁하게 된 것.
이런 미나토가 에델로즈에 입학하게 된 건 시즈오카에 온 미하마 코우지의 공연을 보러 츠바사의 손에 이끌려 갔다가 거기에 매료되어 그걸 본 어머니가 에델로즈에 입학 원서를 넣었기 때문이었다. 신청서를 접수하러 구 교사 건물에 들렀다가 코우지와 만나게 되고, 마침 식사 준비 중이었으니 밥 먹고 가라는 말에 코우지가 만든 어린이 런치 스페셜을 대접받는다. 한입 먹자마자 어떻게 해야 이런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느냐며 눈물을 쏟아내는 미나토에게 코우지는 '그건 네가 마음이 담긴 요리를 먹어왔기 때문에 그럴 거다, 그리고 너도 그런 요리를 만들고 있을 것'이라며 장래에 프리즘 스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격려한다. 여기에 완전히 반한 미나토는 그렇게나 멋진 사람은 처음 봤다면서 에델로즈에 입학하겠다고 어머니에게 말해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미나토는 할아버지가 잡아온 참다랑어로 어머니를 대신해 저녁 식사를 한 상 거하게 차려내고, 여동생 츠바사는 아무리 노력해도 오빠 요리를 따라갈 수 없다며 감탄한다. 때마침 외지에 전근나가 있던 아버지 히로시도 집에 와서 함께 식사하는데, 프리즘 쇼 연습은 잘 되어 가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만 대답한다. 그날 밤 혼자 바닷가를 바라보던 미나토에게 남동생 우시오가 다가와 츠바사 때문에 내려왔느냐고 물으며 형도 츠바사가 친동생이 아닌 걸 알지 않느냐고 하지만, 미나토는 어머니가 걱정돼 내려온 것일뿐 우시오도 츠바사도 모두 소중한 동생들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동안 에델로즈에서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 저마다 불편함을 호소하던 중, 지금쯤 다들 배고파 할 거라는 미나토의 부탁을 받은 미하마 코우지가 밥을 해주러 온다. 프더히 때 먹었던 것과 같은 카레를 보고 반가워하며 다들 한입씩 먹는 순간 미나토가 만들어줬던 치킨 카레를 떠올리는 에델로즈 신입생들을 보고 코우지는 미소를 짓는다.
그 사이에 한밤중의 해변에 서서 항구를 보던 미나토는 집으로 돌아올 거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역시 어머니를 속일 수는 없다'면서, 눈부신 재능을 가진 동료들과 비교했을 때 자기는 그에 한참 모자라서 동경하던 사람의 뒤를 쫓는 것도 어렵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러자 아버지로부터 왜 네 이름을 미나토로 지었는지 아느냐는 말을 듣게 되자 할아버지가 늘상 입버릇처럼 말하는대로 '집안을 지키는 항구'가 되라는 의미 아니었느냐고 대답하지만 아버지는 그런 뜻이 아니라며 이유를 설명한다.
어촌에서 민박을 경영하는 고향집에 도착한 미나토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들의 환영을 받고, 허리가 좋지 않아 자리에 누운 어머니 우미에게 '일을 너무 많이 하셔서 그렇다'며 걱정한다. 그래도 모처럼 집에 왔으니 동생들과 놀아주라는 어머니의 말에 동생들을 데리고 어울려주다가 바다에서 돌아온 외조부 나미스케와 외조모 후네코에게 안부 인사를 묻는데, 집안의 장남이니 그만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이으라는 할아버지와 달리 스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손자한테 무슨 소리냐며 사위 히로시처럼 도시로 나가지 않으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할머니를 보며 만감이 교차한다.
미나토가 고향에 내려간 동안 기숙사에 남은 동료들은 앞으로의 끼니 해결을 걱정하며 미나토가 요리를 도맡기 이전의 암흑 시절을 떠올리고는 다시 그때로 돌아가게 되는 거냐며 절망한다. 에델로즈의 재정이 열악해 요리사를 구하지 못한 데다가 기숙사 관리인 야마다도 요리를 하지 못했던지라 기숙사생들이 당번제로 요리하도록 정했는데, 유키노조는 밥을 지을 때 물을 넣지 않아 생쌀을 태워먹었고, 레오는 아기자기한 디저트를 만들었지만 식사와는 별개의 문제라서 기각, 타이가는 컵라면에 달걀 넣을지 말지를 묻는 수준에, 유우는 과자와 탄산음료로 배를 채우고, 카케루가 호텔 요리 같은 음식을 차려내지만 알고 보니 요리사를 고용한 결과물이라 답이 없는 상황. 결국 미나토가 차린 가정식 백반을 허겁지겁 먹어치우는 걸 보고 앞으로도 자기가 요리를 하겠다고 나서자 동료 전원이 미나토에게 부탁하게 된 것.
이런 미나토가 에델로즈에 입학하게 된 건 시즈오카에 온 미하마 코우지의 공연을 보러 츠바사의 손에 이끌려 갔다가 거기에 매료되어 그걸 본 어머니가 에델로즈에 입학 원서를 넣었기 때문이었다. 신청서를 접수하러 구 교사 건물에 들렀다가 코우지와 만나게 되고, 마침 식사 준비 중이었으니 밥 먹고 가라는 말에 코우지가 만든 어린이 런치 스페셜을 대접받는다. 한입 먹자마자 어떻게 해야 이런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느냐며 눈물을 쏟아내는 미나토에게 코우지는 '그건 네가 마음이 담긴 요리를 먹어왔기 때문에 그럴 거다, 그리고 너도 그런 요리를 만들고 있을 것'이라며 장래에 프리즘 스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격려한다. 여기에 완전히 반한 미나토는 그렇게나 멋진 사람은 처음 봤다면서 에델로즈에 입학하겠다고 어머니에게 말해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미나토는 할아버지가 잡아온 참다랑어로 어머니를 대신해 저녁 식사를 한 상 거하게 차려내고, 여동생 츠바사는 아무리 노력해도 오빠 요리를 따라갈 수 없다며 감탄한다. 때마침 외지에 전근나가 있던 아버지 히로시도 집에 와서 함께 식사하는데, 프리즘 쇼 연습은 잘 되어 가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만 대답한다. 그날 밤 혼자 바닷가를 바라보던 미나토에게 남동생 우시오가 다가와 츠바사 때문에 내려왔느냐고 물으며 형도 츠바사가 친동생이 아닌 걸 알지 않느냐고 하지만, 미나토는 어머니가 걱정돼 내려온 것일뿐 우시오도 츠바사도 모두 소중한 동생들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동안 에델로즈에서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 저마다 불편함을 호소하던 중, 지금쯤 다들 배고파 할 거라는 미나토의 부탁을 받은 미하마 코우지가 밥을 해주러 온다. 프더히 때 먹었던 것과 같은 카레를 보고 반가워하며 다들 한입씩 먹는 순간 미나토가 만들어줬던 치킨 카레를 떠올리는 에델로즈 신입생들을 보고 코우지는 미소를 짓는다.
그 사이에 한밤중의 해변에 서서 항구를 보던 미나토는 집으로 돌아올 거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역시 어머니를 속일 수는 없다'면서, 눈부신 재능을 가진 동료들과 비교했을 때 자기는 그에 한참 모자라서 동경하던 사람의 뒤를 쫓는 것도 어렵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러자 아버지로부터 왜 네 이름을 미나토로 지었는지 아느냐는 말을 듣게 되자 할아버지가 늘상 입버릇처럼 말하는대로 '집안을 지키는 항구'가 되라는 의미 아니었느냐고 대답하지만 아버지는 그런 뜻이 아니라며 이유를 설명한다.
타카하시 히로시: 미나토, 왜 네 이름을 미나토라고 지었다고 생각하니? 네가 드넓은 바다의 큰 배들이 향하는 커다란 항구가 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지은 거란다. 넌 나와 네 엄마의 자식이다. 재능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늘에 빛나는 별은 될 수 없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배들이 향하는 항구의 등대의 빛, 땅 위의 별이라면 될 수 있을 거야. 사회에는 땅 위에도 수많은 별이 빛나고 있지. 눈에 띄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 세상엔 눈부신 빛을 발산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단다. 억지로 하늘로 날아오르려고 하지 않아도 돼. 젊을 때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단다. 너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거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보는 게 어때?
아버지의 격려를 받던 중, 코우지의 카레를 먹은 동료들이 미나토의 카레도 먹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린다. 이후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도쿄로 올라와 프리즘 원에 출전한다.
프리즘 원 무대 의상 |
첫 번째 점프: 저의 키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나의 로망! 태평양 키친! 미나토의 특선 코스! 아라카르트! 자, 드셔 보세요!
두 번째 점프: 난 모두를 비춰주는 빛이 되고 싶어. 배가 고파지면 내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마음의 짐을 가득 싣고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거야! 난 모두의 항구! 어서 오세요! 그랜드 홈 커밍 하버! 여행을 떠날 땐 3710! 전화는 미나토! 잊지 마세요!
고향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며 좋아하는 어머니와 오빠의 프리즘 쇼를 보고 눈물을 글썽이는 츠바사의 모습과 함께 공연 결과 8450 캐럿을 획득해 직전에 공연한 타카다노바바 조지의 9270 캐럿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자신의 최고 점수를 갱신했으며 여전히 에델로즈가 슈왈츠로즈에 앞선다.
쿠키 영상에서는 미나토가 제일 잘하는 요리인 양배추 달걀 볶음의 레시피대로 실제 요리하는 장면이 나왔다. 요리하고 있는 사람은 성우 본인인 이가라시 마사시.
2.4. KING OF PRISM ALL STARS 프리즘 쇼☆베스트 텐[편집]
3. 미나토의 레시피[편집]
미나토의 레시피 | |
4. 마이송[편집]
4.1. Home Sweet Home[편집]
Sweet Home Sweet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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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ailing![편집]
Sailing!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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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닛송[편집]
5.1. Ride On Sportsmanship![편집]
Ride On Sportmanship![22]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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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세히 보면 에델로즈 동료들의 색과 겹친다.[2] 배우. 킹 오브 프리즘의 연극판 'KING OF PRISM - Over the Sunshine!'에서도 본인이 같은 배역으로 연기한다.[3] 출처: PASH! 2018년 9월호 게재 YOUNG of PRISM #07 미나토편[4] 치킨 카레[5] 벌꿀과 사과가 들어간 비프 카레[6] 공식 캐릭터카드 소개 [7] 水色トリオン[8] 볼로네제 파파르델레와 콘소메 스프[9]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치킨 카레와 야채샐러드.[10] 코우지의 레시피로 만든, 쇠고기, 사과, 꿀이 들어간 카레.[11] 코우지에게 직접 전수받은 레인보우 중화냉면 '조금 늦었지만 시작했습니다'[12] 쿠니타치야에서 전수받은 특제 마쿠노우치 도시락[13] 아오모리 스페셜(토와다호 산 홍연어 회, 소고기와 양파를 볶아 만든 철판구이, 오징어 다리로 만든 어묵튀김, 뿌리채소와 산나물을 듬뿍 넣은 국)[14] 쥬오인 가에서 감사의 선물로 받았다고 나눠준 캐비아, 트러플, 제비집을 듬뿍 넣은 셀러브레이션 디너.[15] 하마나 호수의 장어 덮밥.[16] 에델로즈 기숙사에서 당번제로 요리를 할 때 처음 만든 식사.[17] 허리가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준비한 저녁 식사.[18] 극장판에서 양배추달걀볶음의 양배추가 양상추의 비주얼로 표현되었던 것이 TV판에서 양배추로 수정되었다.[19] 스즈노가 좋아하는 걸 듬뿍 넣은 제우스 버거, 아메리칸 다이너풍 포테이토 프라이와 어니언링.[20] 합숙에서 현지 식재료로 차린 식사.[21] 항구=미나토[22] Sportsmanship을 Sportsman-'Ship'으로 표기하여 스포츠맨이라는 이름의 배(ship)에 ride on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선서 문구 'スポーツマンシップにのっとり'의 のっとり는 '놋토리'를 則り(놋토리/의거하여)가 아닌, 乗っ取り(놋토리/탈 것을 가로채 운행하다)로 바꾸어 적을 수 있음을 반영한 제목.[23] 일본 내 스포츠 대회 스피치 고정 문구 'スポーツマンシップにのっとり' 중 のっとり의 해당 발음에서 따올 수 있는 則る(놋토루/의거하여)를, Ride on의 乗る(노루/타다)를 동시에 반영한 언어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