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정의
2. 기원
타임루프물의 기원은 확실치 않지만, 일단 "동일한 행위의 반복"이란 발상은 신화에서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언덕 위를 향해 끊임없이 바위를 굴려야만하는 시시포스 이야기, 끊임없이 전사들이 죽고 싸우기를 반복해야하는 북유럽 신화의 발할라, 라그나로크라던가. 하지만 이런것들은 '행위'를 반복할뿐이지 타임루프물의 핵심 요건인 '특정 시간대의 반복'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타임루프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다가 14세기 작품인 데카메론에 시시포스 스타일의 저주를 받아 금요일마다 특정한 행동을 되풀이해야 하는 기사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보다 특정 시간대의 반복이란 요소가 강조되기 시작한다.
19세기에 발표된 소설 타임머신과 상대성 이론등으로 시간에 대한 상상력 및 개념이 확장된 현대로 들어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특정 시간대의 반복을 강조하는 타임루프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예로 1941년작 단편 소설 "Doubled and Redoubled"에서는 마녀의 저주를 받은 주인공이 "완벽한 날"을 살기 위해 수많은 "완벽하지 않은 날"을 반복해서 산다. 또한 스탠리 엘린의 1954년 에드거 상 수상작인 "파티의 밤"은 총을 맞고 죽어가는 순간이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이 특정한 시간을 끝없이 반복하는 지옥에 갇혔다는 사실을 깨닫는 남자의 환상담이며, 리처드 A. 루포프의 1973년작 소설 "12:01 PM"은 자기 혼자만 12시부터 1시 사이의 시간에 갇혔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남자가 루프에서 탈출하려는 스토리.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하나의 장르로 확립하고 널리 알린 작품은 1986년도에 미국에서 출판된 켄 그림우드 作 리플레이(Replay)라는 소설로 추정된다. 1988년 43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주인공이 25년전인 1963년도의 18살때로 되돌아가 인생을 다시 사는것을 반복한다는 내용의 소설로 스티븐 킹의 미저리를 제치고 월드 판타지 어워드를 탔다.
19세기에 발표된 소설 타임머신과 상대성 이론등으로 시간에 대한 상상력 및 개념이 확장된 현대로 들어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특정 시간대의 반복을 강조하는 타임루프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예로 1941년작 단편 소설 "Doubled and Redoubled"에서는 마녀의 저주를 받은 주인공이 "완벽한 날"을 살기 위해 수많은 "완벽하지 않은 날"을 반복해서 산다. 또한 스탠리 엘린의 1954년 에드거 상 수상작인 "파티의 밤"은 총을 맞고 죽어가는 순간이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이 특정한 시간을 끝없이 반복하는 지옥에 갇혔다는 사실을 깨닫는 남자의 환상담이며, 리처드 A. 루포프의 1973년작 소설 "12:01 PM"은 자기 혼자만 12시부터 1시 사이의 시간에 갇혔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남자가 루프에서 탈출하려는 스토리.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하나의 장르로 확립하고 널리 알린 작품은 1986년도에 미국에서 출판된 켄 그림우드 作 리플레이(Replay)라는 소설로 추정된다. 1988년 43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주인공이 25년전인 1963년도의 18살때로 되돌아가 인생을 다시 사는것을 반복한다는 내용의 소설로 스티븐 킹의 미저리를 제치고 월드 판타지 어워드를 탔다.
2.1.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
타임루프물의 특성을 정의하여 하나의 독립적인 장르로 자리잡게 만든 것은 1993년의 명작 영화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로 본다. 실제로 이 사랑의 블랙홀 영화의 임팩트가 어찌나 엄청났던지, 원래 성촉절[1]을 의미하는 Groundhog Day라는 단어가 "끝없이 반복되는 좋지 않은 상황"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을 정도. 개봉 당시에는 중박 정도에 그쳤던 이 영화는 훗날 재평가되어 명작 반열에 오른다. 물론 사랑의 블랙홀 이전에도 타임루프물 자체는 많았지만 이 영화는 타임루프물의 특징을 인간의 삶에 대한 철학적 고찰과 완벽하게 엮어냈기 때문. '매일 반복되는 하루 때문에 처음에는 놀라다가, 지루함에 빠지고, 좌절했다가, 결국 깨달음을 얻는 주인공'이라는 타임루프물의 플롯 공식 뿐만 아니라 수없이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일상과 삶의 중요성을 깨닫는다는 주제 면에서도, 마치 모든 흡혈귀물이 드라큘라의 영향 아래 있듯이 모든 타임루프물은 사랑의 블랙홀의 영향 아래에 있을 수 밖에 없다는 평.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3. 특징
"특정 지점에서 사건 발생 → 세이브 → 진행 → 결말 → 세이브 지점으로 로드 → 다시 진행 → 또 다른 결말 → 세이브 지점으로 로드(이하 반복)" 이라는 게임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크게 나누어 능동적인 루프 VS 수동적인 루프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는 보통 특수한 능력 또는 장치를 통해 현상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인 루프를 반복하게 된다. "반복"을 계속하게 되는 근거를 만들기 위해 루프 때마다 의도대로 현상을 바꿀 수 없거나, 반대로 더 악화되어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세부적으로 나누자면
1)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경우. 데자뷰를 느끼는 식으로 희미하게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디아볼로?
2)기억이 소멸되며 한 텀이 끝날때서야 자기가 루프를 돌고 있었다는 것과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 괴로워하며 새로운 루프를 시작하는 경우
3)기억이 소멸되며 끝까지 자기가 루프를 돌고 있다는 것을 모르다가 루프가 끝날 때서야 겨우 눈치채지만 결국 새로운 루프를 시작하며 다시 기억을 잃는 경우
로 나눌 수 있다. 3)이 수동적인 루프와 다른 점은 수동적인 루프는 초월적인 존재 혹은 운명에 의해 루프가 반복되지만 마지막 경우는 몇 번을 반복해도 최초로 시간을 돌린다고 생각하며, 루프를 타는 것을 자발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후자는 초월적인 존재의 힘으로 루프에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며, 일반적인 스토리는 자각없이 루프를 반복하다가 어떤 계기를 통해 특정 시간대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수동적으로 반복하면서 루프를 자각하는 경우도 있다. 아예 루프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체념 또는 좌절하는 것 자체가 결말이 되기도 한다. 이른바 살아있는 지옥 엔딩. 다만 이게 로맨스 영화에 적용되면 여운이 남는 훈훈한 소재가 될 때도 있다.[2] 이 쪽은 타임루프물이라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소개도 함부로 못하는 게 특징.
타임루프물이라고 해서 이전과 완전히 같은 것을 반복하는 작품만 있는 것은 아니라 내용은 다르지만 결말은 항상 리셋이거나 어느 시점에서 타임루프물을 벗어나는 작품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작품 내에서 주인공이 사망하는 경우가 무척 드물지만 타임루프물은 주인공이 사망하고서 재시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3] 대신 잘못하면 열린 결말이 될 확률이 높다. 다음 루프에선 루프를 끝낼 수 있을지, 결국 계속 이어가게 될 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예전부터 많이 사용된 소재이며, 복선을 만들거나 회수하기도 좋아서, 큰 모순점 없이 인상적인 시나리오를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정도 창작물에 도가 튼 사람들은 타임루프물이라는 걸 쉽게 알아차려서 큰 반전이 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 라이터의 역량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 복선도 없이 갑자기 루프였어요로 애매하게 결론을 지으면 본전도 못 찾을 수 있으며 루프의 지나친 남발로 개연성이나 설정에 금이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이유에서 루프를 주소재로 잡으면, 크게 성공하거나, 망하거나 극단적으로 나뉘기도 한다. 그래서 대중매체보다는 여러가지 모험을 시도하는 서브컬처 쪽에 많다.
이 장르는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 장르만의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로 독자가 루프를 하는 전개에 익숙해지는 순간 주인공이 불리하다 싶은 장면이 와도 '어차피 루프해서 다시 시작하겠지?'라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기 쉬우며 주인공에 대한 몰입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래서 같은 상황이 반복되더라도, 완전 똑같지 않게하거나, 변화구를 주는 작품도 존재한다.
영원히 그 시간이 반복되어 빠져 나갈 수가 없단 점을 이용하여 가장 사기적인 능력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나루토의 이자나미(나루토)가 있다.[4]
명탐정 코난이나 소년탐정 김전일과 같이 분명히 작중에서 계절이 몇 번씩 바뀌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갔다는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은 타임루프물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작품들은 사자에상 시공이라고 타임루프물과는 철저한 안티테제에 해당된다.
타임 패러독스로 인해 스토리 자체가 자동 타임루프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엔 '적이 인류의 미래 모습'같은 꿈도 희망도 없는 시궁창 결말이 나기 좋다(하단 작품 목록에도 존재한다).
주인공이 타임루프물의 주인공처럼 반복된 행동을 하고 있더라도 세상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흐르는 경우엔 타임루프물로 보지 않는다. 다만 플롯 자체는 전형적인 타임루프물에 가까운 건 기타 문단에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후술할 '시간이 아닌 특정 사건이 반복되는 경우'처럼 시간의 흐름과는 상관없는 파생적인 의미로서의 루프도 존재한다.
전자는 보통 특수한 능력 또는 장치를 통해 현상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인 루프를 반복하게 된다. "반복"을 계속하게 되는 근거를 만들기 위해 루프 때마다 의도대로 현상을 바꿀 수 없거나, 반대로 더 악화되어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세부적으로 나누자면
1)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경우. 데자뷰를 느끼는 식으로 희미하게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2)기억이 소멸되며 한 텀이 끝날때서야 자기가 루프를 돌고 있었다는 것과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 괴로워하며 새로운 루프를 시작하는 경우
3)기억이 소멸되며 끝까지 자기가 루프를 돌고 있다는 것을 모르다가 루프가 끝날 때서야 겨우 눈치채지만 결국 새로운 루프를 시작하며 다시 기억을 잃는 경우
로 나눌 수 있다. 3)이 수동적인 루프와 다른 점은 수동적인 루프는 초월적인 존재 혹은 운명에 의해 루프가 반복되지만 마지막 경우는 몇 번을 반복해도 최초로 시간을 돌린다고 생각하며, 루프를 타는 것을 자발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후자는 초월적인 존재의 힘으로 루프에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며, 일반적인 스토리는 자각없이 루프를 반복하다가 어떤 계기를 통해 특정 시간대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수동적으로 반복하면서 루프를 자각하는 경우도 있다. 아예 루프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체념 또는 좌절하는 것 자체가 결말이 되기도 한다. 이른바 살아있는 지옥 엔딩. 다만 이게 로맨스 영화에 적용되면 여운이 남는 훈훈한 소재가 될 때도 있다.[2] 이 쪽은 타임루프물이라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소개도 함부로 못하는 게 특징.
타임루프물이라고 해서 이전과 완전히 같은 것을 반복하는 작품만 있는 것은 아니라 내용은 다르지만 결말은 항상 리셋이거나 어느 시점에서 타임루프물을 벗어나는 작품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작품 내에서 주인공이 사망하는 경우가 무척 드물지만 타임루프물은 주인공이 사망하고서 재시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3] 대신 잘못하면 열린 결말이 될 확률이 높다. 다음 루프에선 루프를 끝낼 수 있을지, 결국 계속 이어가게 될 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예전부터 많이 사용된 소재이며, 복선을 만들거나 회수하기도 좋아서, 큰 모순점 없이 인상적인 시나리오를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정도 창작물에 도가 튼 사람들은 타임루프물이라는 걸 쉽게 알아차려서 큰 반전이 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 라이터의 역량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 복선도 없이 갑자기 루프였어요로 애매하게 결론을 지으면 본전도 못 찾을 수 있으며 루프의 지나친 남발로 개연성이나 설정에 금이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이유에서 루프를 주소재로 잡으면, 크게 성공하거나, 망하거나 극단적으로 나뉘기도 한다. 그래서 대중매체보다는 여러가지 모험을 시도하는 서브컬처 쪽에 많다.
이 장르는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 장르만의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로 독자가 루프를 하는 전개에 익숙해지는 순간 주인공이 불리하다 싶은 장면이 와도 '어차피 루프해서 다시 시작하겠지?'라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기 쉬우며 주인공에 대한 몰입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래서 같은 상황이 반복되더라도, 완전 똑같지 않게하거나, 변화구를 주는 작품도 존재한다.
영원히 그 시간이 반복되어 빠져 나갈 수가 없단 점을 이용하여 가장 사기적인 능력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나루토의 이자나미(나루토)가 있다.[4]
명탐정 코난이나 소년탐정 김전일과 같이 분명히 작중에서 계절이 몇 번씩 바뀌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갔다는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은 타임루프물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작품들은 사자에상 시공이라고 타임루프물과는 철저한 안티테제에 해당된다.
타임 패러독스로 인해 스토리 자체가 자동 타임루프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엔 '적이 인류의 미래 모습'같은 꿈도 희망도 없는 시궁창 결말이 나기 좋다(하단 작품 목록에도 존재한다).
주인공이 타임루프물의 주인공처럼 반복된 행동을 하고 있더라도 세상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흐르는 경우엔 타임루프물로 보지 않는다. 다만 플롯 자체는 전형적인 타임루프물에 가까운 건 기타 문단에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후술할 '시간이 아닌 특정 사건이 반복되는 경우'처럼 시간의 흐름과는 상관없는 파생적인 의미로서의 루프도 존재한다.
4. 구분
크게 루프를 직접하느냐와 당하느냐로 나뉜다. 루프를 스스로 하는 경우 루프의 기억은 보통 루프하는 주체로 한정되지만 주변 인물이 위화감이나 데자뷰 같은 형식으로 루프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고, 루프하는 주체조차 기억을 잃는 경우도 있다.
- 개인의 의사와 관계 없이 루프되는 경우 (※)
위에서 설명한 수동적인 루프가 이에 속한다. 보통 초자연적인 힘이나 신과 같은 절대자에 의해 세계가 통째로 루프하는 경우이지만, 종종 그 절대자가 인간인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엔 루프를 자각하고 있는 인물이 주인공이 아닌 경우도 많고, 보통 주인공이 루프를 자각하고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 무한루프의 고리를 끊는게 작품의 결말로 이어지는 최종 목표이다.
- 타임 패러독스로 인해 무한루프하는 경우 (@)
가장 꿈도 희망도 없는 경우로, 타임 패러독스로 무한루프가 성립되어버린 경우다. 이 경우엔 루프마다 완전히 초기화되기 때문에 전개를 바꿀 요소가 제로여서, 영원히 무한루프만이 반복될 뿐이다.
- 개인의 의지로 타임 슬립 등을 통해 루프하는 경우 (★)
이 경우, 주인공이 포기하기만 하면 루프를 끝낼 수 있지만 보통 소중한 사람의 죽음 같은 루프를 통해 바꿔야 하는 미래가 있기에 반강제적으로 루프를 하는 경우이다. 물론 시간을 달리는 소녀처럼 큰 목적 없이 가벼운 분위기에서 루프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타임루프물 장르 특성 상 그런 작품들도 나중에 시리어스한 전개로 흐르는 경우가 많다. 타임머신 등을 통한 공상과학류의 타임루프물은 사실상 전부 이 분류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가끔 변형으로 스스로 루프를 하는 대신 의지를 이어받은 다른 인물을 대신 루프시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
- 시간이 아닌 특정 사건이 반복되는 경우 (&)
저주, 운명 등의 이유로 같은 사건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경우다. 대부분의 이러한 작품은 'B가 A를 보고 무언가를 결심 → B는 결심한 바를 이룸 → 결심한 바를 이룬 B를 본 C는 무언가를 결심 → 이하 계속해서 반복' 이런 식. 주로 나폴리탄 괴담이 이런식이다. 이 경우 루프의 중심이 특정 인과에만 맞춰져 있기 때문에 똑같은 사건이 되풀이되지만 객체가 되는 인물들이나 시간대는 계속해서 변한다.
- 공간 루프인 경우 (♠)
타임루프물 중에서는 시간이 아니라 공간이 반복되는 것도 있다. 시간 루프와는 다른 공포를 준다. 끝없는 도로와 끝없는 계단, 끝 없는 건물 구조 등이 해당된다.
5. 타임루프물 작품
5.1. 처음부터 루프를 컨셉으로 잡은 작품
아래 작품들은 PV, 포스터, 표지 등에서 타임루프물임을 대놓고 홍보했거나, 작품 초반에 루프가 시작되어 타임루프물임을 알고 봐도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작품들이다. 보통, 이 경우 루프 자체가 이야기의 핵심 소재이자 테마가 되며 주인공이 루프를 기억하고 반복하는 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
- 강하지 않은 채로 뉴 게임(소설) (☆)
- 나만이 없는 거리(만화, 애니메이션) (☆) - 처음에는 1~5분 수준이지만 나중에는 18년 단위로 규모가 커진다.
- 누드 리플레이
- 레이징 루프(게임) (☆)
- 목격자(애니메이션) 주인공인 두 남녀가 서로의 일을 번갈아 가며 겪는다.
- 무한리셋(소설)
- 뱅글뱅글 타임루프(애니메이션) (■)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소설, 영화) (★) -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밤 시간을 24시간 전으로 되돌려 매일 똑같은 생활을 한다.
- 사랑의 블랙홀(영화) (※) - 가장 잘 알려진 타임루프물의 명작 영화.
- 사쿠라다 리셋(소설, 애니메이션) (※)
- 소스 코드(영화) (●) - 사람의 기억을 하나의 세계로 재구성하는 기계 장치를 통해 사망자의 마지막 8분을 반복.
- 시간을 달리는 소녀(소설, 애니메이션) (★)
- 어바웃 타임(영화) (★) - 주인공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시간을 되돌린다. 조건은 어두운곳에서 돌아가고 싶은 시간을 생각하는 것이다.
- 에픽세븐 (게임) (☆)
- 엣지 오브 투모로우(영화) (☆) - 본격적으로 헐리우드에서 잘 다듬어서 나온 영화. 평가도 준수한 편. All you need is kill의 영화판. 포스터 문구 부터가 Live, Die, Repeat 이다.
- 영원한 7일의 도시(게임) (※) - 멸망을 앞둔 세계속에서 영원히 반복되는 7일을 겪으며 멸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 죽어도 좋아♡(웹툰) - 주인공의 상사가 죽으면 타임리프하는 내용.
- 참극RoopeR(보드게임) - 주인공 플레이어가 루프 능력을 가지고 주모자가 만드는 비극을 바꾸는 세계관이다.
- 토도메의 키스 (드라마) - 모종의 이유로 키스를 하면 죽음을 맞고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는 능력을 지니게 된 사이코. 그녀의 능력을 알게 된 호스트 에이트(aka 쓰레기)는 100억짜리 상속녀를 노리기 위해 시간여행을 반복한다.
-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소설) (★) - 던전 지키기에 실패한, 달그락거리는 일개 해골병사로서 용사에게 강간당하는 서큐버스님을 지키려다 짓밟혀 죽은 뒤 사망회귀를 반복한다. 주인공이 극히 무능한 해골병사 1에 불과한 만큼 초반 1권 분량은 고구마 그 자체.
- 해피 데스데이 (영화) (☆) - 주인공의 생일날.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죽으면서 타임루프를 반복한다.
- 하루(영화) (※)
- 10월 28일(웹툰) - 밤 9시만 되면 아침 9시로 돌아가는 루프 물. 주인공 및 몇몇 사람들은 자각하고 있는 듯. 또한 시간을 제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괴물이 출연한다.
- 7번째 내가 죽던 날(소설, 영화)
- All You Need Is Kill(소설) (☆) -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원작
- LOOPERS(게임)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소설, 애니메이션) (☆)
- SSS급 자살헌터(소설)(★) - 주인공이 사망 시 24시간 전으로 돌아가는 스킬을 가졌다.
- 체크포인트(★)-주인공이 루프능력자이며, 그것과 관련된 스토리이다. 시즌2에서는 도시 자체가 매일 루프를 반복하고 자각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내용
5.2. 그 외의 작품
루프가 나왔지만 루프가 스토리의 주 내용이 아닌 작품 목록. 다시 언급하지만, 타임루프물이라는 것만 알아도 스포일러가 되는 작품들이 엄청 많기에 아래 항목을 보기 전에 거듭 주의하도록 하자.
파일:이미지.jpg
픽시브 왼쪽부터 나가토 유키, 후루데 리카, 아케미 호무라, 필 코너스(사랑의 블랙홀), 오카베 린타로, 나(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
미디어믹스가 있는 경우의 분류는 원작을 기준으로 한다.
파일:이미지.jpg
픽시브 왼쪽부터 나가토 유키, 후루데 리카, 아케미 호무라, 필 코너스(사랑의 블랙홀), 오카베 린타로, 나(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
미디어믹스가 있는 경우의 분류는 원작을 기준으로 한다.
5.2.1. 영화/영상물
- 거미숲(Spider Forest, 2004)#네이버 영화
-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 작품 시작 시점에서는 포제의 엔게이지 위자드링을 키사라기 겐타로가 가지고 있지만, 5년 전의 시간에서 겐타로가 빌린 포제 드라이버와 함께 작품 종료 시점에서는 소우마 하루토에 의해 5년 전의 겐타로의 손으로 전해진다. 켄타로가 타임위프하여 포제 드라이버를 빌리때 교사 켄타로가 지니고있던 학생들 사진을 5년전 학생 켄타로가 줍는다. 그리고 위자드 파트에서 카미무라 유우는 언더월드의 꿈의 세계에서 일정한 하루를 반복한다.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각자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역행하는 시간에 있다는 설정의 작품. 첫째, 주인공 각자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결국 시간 역행하는 걸로 귀결된다는 점, 설령 물리법칙에 어긋나게 시간이 역행하더라도 초보다 더 짧은 단위로 특정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맞지만 이 작품에서는 하루 단위로 끊어서 역행(그 하루 안에서는 '시간이 앞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영상물로서는 영상미, 줄거리 등이 훌륭한 작품이다. 후쿠시 소타, 코마츠 나나 주연. 아래 소개하듯이 원작 소설도 있음. 소설에 대한 내용은 아랫쪽 '소설' 문단.
- 동물전대 쥬오우저 - 9화 한정.
- 두개의 달
- 레트로액티브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빨간 망토의 진실
- 샐비지 - 루프 지옥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
- 시월애, 레이크 하우스(헐리우드 리메이크)
- 아이 인사이드
- 나비효과 (★) - "반복"은 하지만 "동일 시간대"가 아니기 때문에 루프로 보기는 어렵지만, 플롯 자체는 전형적인 타임루프물에 가깝다.
- 인시던트 (♠)
- 제인 도(2016)(&)
- 자미로콰이 - Canned Heat 뮤직비디오
- 첫 키스만 50번째[22]
- 타임크라임
- 터미네이터 시리즈(@)
- 트라이앵글 - 역시 루프 지옥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 자신을 죽이고, 자신이 죽는 일이 끝없이 반복된다.
5.2.2. 만화/애니메이션
- 게게게의 키타로 6기 피이 에피소드 - 원작과 달리 피이가 전 인류와 요괴들을 흡혈귀로 만드는 바람에 그걸 막기 위해 네코무스메가 눈알 아버지의 희생으로 불러낸 환상의 열차를 타고 계속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다. 이후 자신이 키타로에게 고백하던 시간에 사건이 발생한 것을 알게 되고 고백을 포기하고 사건이 일어나기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가 사건을 해결한다. 이때 시간을 거슬러간 만큼 핸드폰에 금이 가는데 후반부에 간 금을 보면 최소 10번 이상을 루프한 듯.
- 나까무라의 비밀 (&)
- 마왕도 쓰러트렸고 돌아갈까 (&)
- 마블 좀비즈 (@)
- 마이티 맥스 - 마지막에 악역인 스컬마스터가 세계를 정복하자 맥스가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1화 때로 돌아온다.
- 마지카노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애니메이션 1기) - 1기 한정.
- 바람이 머무는 난 - 카이락이 레아나에게 행복한 삶을 주기 위해 무한 타임루프물이다.
- 불새 - 불새 자체도 어느 정도 타임루프물의 성격을 띄고 있고, 이형편은 완전한 타임루프물이다.
- 불사신 러버즈 - 주인공 코우노가 하세베의 죽음을막기 위해 무한 타임루프물이다.
-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 다이바 나나가 스타라이트를 재상연하고 싶어[28] 스타라이트에서 우승해 소원으로 계속해서 1학년, 정확히는 입학후 2학년 스타라이트 경연때까지의 시간을 반복하고 있다.[29] 루프한 시간은 불명.
- 소닉 툰(애니메이션) - 1시즌 20번째 에피소드.
- 슈퍼맨: 레드 선(@)
- 스타 드라이버 사방의 무녀 한정으로 섬에서 나가려고 하면 시간이 되감겨버린다.
- 신체찾기 - 소설이 원작인 호러만화로 루프가 저주의 형태로 일어난다.
- 우주전사 발디오스(@) - 루프의 주체가 빌런들이다.
- 이온 플럭스 - 영화가 아니고 애니메이션판. 한국계 미국인 피터 정 감독. 주인공이 마치 아케이드 게임에서 게임오버 당하고 리트라이하는 것처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기를 반복한다.
-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 7, 8화 한정
- 일곱개의 대죄- 멜리오다스 수련 한정
- 충사 - 에피소드 중 벌레에 의해 인생이 계속 무한루프가 된다.
- 타비와 길동무
- 타이밍 (☆)
- 탐정 메모리즈 (웹툰) - 주인공은 자신이 타인의 기억을 여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진짜 원래 자신을 만나면서 타임루프물이 되는 웹툰.
- 플라워
- 피니와 퍼브 - 시즌4 36, 37화 한정
- 하르피아 (&)
- 한줌물망초 - 선비가 도깨비를 기억할 때까지 계속 환생시킨다.
- All You Need Is Kill -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원작만화
- CQ + 기본군사훈련담 - 번외편을 제외하고 모든 에피소드를 순서대로 이으면 한 작품의 에필로그가 다른 작품의 1화로 이어진다.
- Star Crafts 3기 10화
- VS기사 라무네&40염 - 라무네도가 아브람을 물리치면서 루프를 막아낸다.
- Charlotte (★)
5.2.3.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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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작품 외적인 문제로, 작중 내에선 열린 결말로 끝난거나 다름 없다.
- 경이로운 소문 - 지청신의 형상을 한 악귀가 소문에게 싸움은 계속될것이라는 저주를 퍼부었다. 이 저주는 전국의 악귀를 찾아다니는 장면이 나오면서 사실이 되었다.
- 굿 플레이스 - 시즌 2 이후. 작품 최대의 스포일러이니 항목 참고.
- 데이 브레이크 - 아침에 눈을 뜨면 살인누명을 써서 경찰에 체포되고 수상한 사람들에 의해 연인이 살해당하는 하루를 반복한다. 매 화마다 24시간을 반복하는 총 13화 미국드라마.
- 선덕여왕(드라마) - 맨 처음에 거지 꼴이던 덕만이 만났던 흰 옷의 여자가 미래의 자신, 선덕여왕의 영혼이다. 그 이후는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다 알게 된다.
- 수퍼내추럴 - 시즌3 11화에서 트릭스터의 장난에 의해 샘은 딘이 죽는 하루를 계속해서 반복해야만 했다
- 엑스 파일 - 작품 전체가 타임루프물은 아니고, 루프를 주제로 한 에피소드가 있다.
5.2.4. 소설
-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 라이트노벨. 1권과 마지막권이 타임루프물이다.
- 노벨 배틀러 - 이야기를 완결 내면 이야기가 처음 시작된 시기로 시간이 되돌아오는 룰로 인한 루프다. 4권 전반부에서 이를 다룬 에피소드가 있다.
- 데이트 어 라이브 16권 (★)
- 드리미 드리머
- 리플레이 - 수십 년의 인생을 여러 차례 되풀이하는 두 남녀 이야기. 켄 그림우드의 1986년작 장편소설.
- 반생전기 - 한국의 판타지 소설로, 재입대를 다루고 있다.
- 봄·봄(&) - 절정과 결말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똑같은 전개가 반복될 것임을 암시한다.
- 부상당 골동점 - 특정 인물의 죽음을 기준으로 하는 타임루프물
- 새 - 하일지의 1999년작 장편소설.
- 스트레이 - 3권 JINX & LOOP WORLD, 그리고 대망의 엔딩까지, 루프 안에서 루프를 타는 희귀한 경우.
-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권 (※)
-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 4층 어나더월드
- 역대급 초능력자의 적
- 우리라구요!(Explorers We) - 필립 K. 딕의 단편소설. 타임루프물로서는 좀 특이한 경우로 일반적인 타임루프물은 사건이나 세계가 돌고 도는데, 이 소설에서는 인물들이 돌고 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일러가 되므로 생략. 필립 K. 딕이라는 작가 자체가 정체성 혼란을 주요 소재로 삼기 때문에 타임루프물이나 그와 비슷해 보이는 작품이 많다.
- 우주피스 공화국
- 전생 따위로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오라버니? (★) - 루프 안에서 루프를 탄다
- 죽어도 군대 - 재입대 타임루프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쿠네쿠네(&)
- 아지랑이 데이즈 - 위의 카게로우 프로젝트의 소설판
5.2.5. 게임
- 12월의 이브 - 미래의 딸이 과거로 타임 슬립해와 주인공과 사랑에 빠진 후 딸을 낳고 죽고 그 딸이 성장해 똑같이 병에 걸린 후 과거로의 타임슬립을 반복하고 있었다.
- 3days (☆) - 제목 그대로 3일마다 주인공이 살해 당하고 3일 전으로 되돌아가는 타임루프물.
- 고기동환상 건퍼레이드 마치 - 루프를 막고 소대원들을 모두 생환시키는 것이 S랭크 엔딩의 조건.
- 그린 헬 - 이 경우는 세상의 시간이 반복되는 타임루프물이라기 보단 주인공의 죄책감으로 인한 도피성 기억상실과 스토리상 특정 약물의 효과가 겹친 주인공의 시간 인식이 반복되는 경우.
- 나츠쿠모 쿠루루,하루마데 쿠루루 등 루루 시리즈
내일 만났던 소녀- 의도적으로 타임루프물로 오해하게 만든 작품.- 네임리스 프로젝트 - 마지막 진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총 5+@번의 루프(공략 가능한 5명의 트루 엔딩과 1번의 시크릿 엔딩)를 거쳐야 한다.
- 놈ZERO - 스토리가 2부작과 단막으로 되어있으며, 2부는 1부에서 다스몬에 의해 시간이동을 당해 1부의 스테이지를 하드모드로 다시 플레이한다.
- 다키스트 던전 - 엔딩 이후의 에필로그에서 선조의 거짓말에 속은 후손(플레이어)이 최후의 진실에 도달한 뒤 충격에 빠져 자살하고, 이윽고 또 다른 후손이 마차를 타고 옛 길을 지나 영지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끝이 난다. 엔딩 영상 맨 마지막에 선조가 '파멸이 우리 가문에 도래했다.(Ruin has come to our family.)'라는 말을 나지막히 읊는데, 이는 인트로에서 선조가 후손에게 보냈던 편지의 도입부와 똑같은 표현이다. 결국 끔찍한 역사가 또다시 반복 되었으며, 그것이 영원히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는 절망적인 결말. 또한 프롤로그 영상에서 모습을 볼 수 있는 유령, 그리고 선조의 말을 들어보면 플레이어가 영지로 오기 전에도 이미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선대의 후손들이 동일한 결말을 맞이하였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 다만 엔딩 영상의 시점이 선조라고 한다면 어떻게든 막아낸 것으로 보인다.
-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
-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 화 (※) - 작중에서 여우 가문의 법기 화수분이 유화의 소원에 반응해 연화로 등장하는데, 작중 전개에 따라 연화의 사망을 막기 위해서, 유화가 주마등(을 통해 과거에 간섭하는 주인공)을 이용해 언니가 존재하는 과거를 유지하는것을 저지하기 위해 총 두번의 루프 구간이 있다.
- 덴더라이언 (※)
- 리틀 버스터즈! (※) - 세계관 자체가 일정 기간을 반복하고 있다.
- 리틀 나이트메어 II - 작중 모노를 공격하던 마른 남자는 미래의 모노였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절벽에 매달린 모노를 식스가 손을 잡아줬으나 모노의 얼굴이 자신들을 공격하던 마른 남자의 얼굴과 같다는 걸 알자 놀라 손을 놓게되고 그렇게 겁은 탑에 갇힌 모노는 오랜 시간이 흐른후 마른 남자가 되어 결론적으로 식스가 모노와 마른 남자가 동일인물인걸 확인 -> 식스 배신 -> 모노 마른 남자화 -> 마른 남자(모노)가 과거의 식스와 모노 공격 -> 다시 식스가 모노와 마른 남자가 동일인물인걸 확인 -> 다시 모노 배신... 이 계속 이어진다.
- 레이맨 3 - 레이맨과 글로박스는 안드레를 물리치고 검은 후드럼들을 전부 원래대로 돌아오고 다시 나무로 돌아와서 잠을 청하지만 어쩌다가 레이맨의 손이 살아나 레드럼을 다시 안드레로 바꿔서.......레이맨 진짜진짜 캐안습.
- 마비노기 - G25 2부에서 현재의 티르 나 노이, 즉 에린은 여러 번 루프한 세계라는 것이 밝혀진다.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 작중 사실 몇 번씩 루프했다는 게 밝혀지지만 모종의 이유로 기억이 지워졌다고 나온다.
- 메이플스토리 - 차원의 도서관 Episode 6: 샤레니안의 기사 (※, ☆, ■) - 환각 속에서 "반복"은 하지만 "세상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흐르는 경우"이기 때문에 루프로 보기는 어렵지만, 플롯 자체는 전형적인 타임루프물에 가깝다.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제목 자체가 이미 타임루프물을 암시하고 있다.
- 배스천 - 배스천을 이용하여 재앙 이전의 세계를 복구하는 것을 택했을 경우. 2회차 플레이를 할 때 나레이터도 데자뷰를 느끼는 듯한 대사를 하게 된다.
- 브레이블리 디폴트 - 평행세계들의 같은 시간대를 계속 반복하는 케이스.
- 사라진 세계와 달과 소녀
- 산사라 나가 2 - 제목부터 윤회(Samsara)가 들어간다. 용의 알과 함께 버려져 있던 주인공은 용을 부리는 자가 되어 자신이 가진 알에서 태어난 백룡과 함께 길드에 불을 지르고 도망간 반역자 아무리타를 추격해 여덟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결국 백룡의 희생으로 카오스 드래곤을 쓰러뜨리지만 누구 하나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주인공은 백룡으로 다시 태어난다.
- 섀도우 오브 메모리즈 - 죽음의 운명을 피하기 위해 신나게 루프하며 구르는 남자의 이야기.
- 선굴활룡대전 카오스 시드
- 세븐나이츠 (★)
- 소서리 조커즈 - 히로인 중 하나인 아사히가 메인이 되는 스토리 한정.
- 소울 새크리파이스 - 무명인(無名人)[48]이 사악한 마법사를 쓰러트리고 그 육체를 희생하여 세계를 재생하지만 무명인 또한 사악한 마법사가 되어 세계를 멸망시킨다. 특정 시간대의 반복은 아니나 기본적인 플롯은 타임루프물과 같다. 완전판인 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에서는 이를 '영겁회귀'라 칭한다.
- 슈퍼 마리오 갤럭시 - 스토리 상에서는 드러나지 않으며, 빅뱅 이후에 로젤리나가 별의 일생을 언급하면서 마리오에게 머지 않아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버섯 왕국으로 돌아와서 마리오가 외치는 말이 "Welcome New Galaxy.". 빅뱅을 막아내고 원래대로 복구시켜준 것이 아닌, 빅뱅 이후로 새로운 우주가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120스타를 모은 후 엔딩을 보면 스태프롤 이후 추가되는 쿠키영상에서 녹슨 버섯호에서 흰색 치코가 나타나는 장면이 있는데, 로젤리나의 동화책 첫장의 내용과 일치한다. 이것은 이후 동화책의 나온대로 어린 로젤리나가 이 치코를 발견해서 우주로 떠나고, 수년 후 본편의 스토리가 반복될 것이라는 암시가 된다.
- 스마가 (★)
- 시드마이어의 문명 인트로 - 끝에 우주선 발사 후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오는 게 '인류의 리셋'을 의미한다는 추론이 있다.
- 언리쉬드 - 동쪽의 마녀
- 우리들의 날개는 언제부턴가 부서졌다 -Ep5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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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NAMIS15
-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 (★)
- 제노니아 4의 하드 모드.
- 창세기전 시리즈 (●) - 베라모드와 그를 따르는 시즈들은 자신들의 세계가 멸망을 피할 수 없게 되자 인류의 생존을 위해 170만 년 전의 과거로 돌아가는 프로젝트를 무한히 반복하게 된다.
- 처녀∞레이프
- 첫사랑 사크라멘토 (★)
- 추방선거 (■) - 앨리스가 이상적인 인간상+최종 남녀 한 쌍이 번식을 할 사이일 것이라는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 무려 내용이 다른 5천번의 추방선거를 진행했다. 하지만 게임 2회차에서 이전 선거의 기억이 남아 타임루프물을 벗어난다.
- 취작 (☆)
체인 크로니클- 작중 세계 이전까지는 세계의 의지에 의해 세계 멸망→새로운 세계 생성을 무한 반복했다. 현 세계는 주인공에 의하 루프가 깨졌다.- 크로노 클락 - 게임 제목부터가 시간의 시계.대놓고 특정 4명 루트 모두 클리어시 타이틀이 바뀌고 REPEAT가 생성되며,이걸 진행해야 한다.
- 크로스 채널 (※) - 반복되는 일주일. 일요일에 갑자기 황혼으로 접어들면서 세계가 리셋된다. 사에 있으면 본인만은 리셋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파이널 판타지 (@)
- 파이널 판타지 TYPE-0 - 총 6억번 이상의 세계가 반복했다고 한다. 眞 엔딩에서는 누군가에 의해 오리엔스의 크리스탈들이 파괴되면서 루프가 사라진 듯.
- 피아노의 숲이 만개한 아래
- 하나아와세 시리즈
- ASTRO BOY 철완아톰 아톰하트의 비밀 - 2주차 플레이가 이에 해당.
- DESIRE - 두 주인공 알버트와 마코토의 엔딩을 모두 보고나면 최종적으로 3번째 루트인 마르티나 루트가 오픈되고, 마르티나 루트의 끝에서 사실은 루프였다는 진실이 밝혀진다. 덤으로 새턴판이나 Windows용 완전판 등에서 최종 엔딩 곡 제목이 Next Spiral….
- Journey(&)
- MARVEL 퓨쳐파이트 - 스토리 임무 챕터 1~8이 해당된다.
- Prismaticallization
- RE:Seven
- Sentinel
- Steve Jackson's Sorcery! Part 4 - 특정 루트를 가지 않으면 불사의 저주에 걸려서 죽을 때마다 저주가 걸린 시간과 장소로 되돌아온다. 특이하게도 기억과 소지품 역시 전부 가지고서 되돌아온다. 이는 전작(Part 1 ~ 3)의 되돌리기 기능을 재구성한 것이다. 저주를 풀지 않고서 게임을 클리어하면 주인공은 영원히 루프를 반복하게 된다.
- The Stanley Parable - 게임을 하면 알겠지만, 시간이 아닌 공간(맵)이 루프되는 구조이이며,무조건 루프는 아니다.
- Tic Tac Toe - 비주얼 노벨 게임.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저택에서 일어나는 3일간의 참극을 되풀이하는 내용의 고딕 미스테리.
- Bendy and the Ink Machine - 챕터 5의 엔딩 직전에 조이와의 대화가 끝난뒤 조이가 옛 작업실에 들르라는 말을하고 문을 가리키는데,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챕터 1, 게임의 가장 처음 부분으로 돌아온다. 덧붙여서 챕터 5를 클리어 한 후 언락되는 도구로 모든 챕터들을 둘러보면 주인공이 여러번 루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5.3. 기타
-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series - 애니메이션에는 해당 되지 않지만 현실에선 프로젝트 특성상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으로 음반이나 이벤트를 계속 진행해야하는지라 주인공들의 나이는 몇 년이 지나도 고등학생이다. 어찌 보면 타임루프물 + 사자에상 시공으로 볼 수 있을 듯.
- 악순환 시리즈 - 팀 포트리스 2 기반의 게리모드 2차 창작 유튜브 영상물로 등장인물들이 온갖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다가 마지막 부분에선 시작부분과 연결되게 만들어서 유튜브의 연속재생 기능을 이용하면 모든 사건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타임루프물이 된다.
- 종언의 서표 프로젝트 - 종언 게임을 하고 죽고 또다시 종언게임을 하고 죽고 그것을 반복한다.
- 포켓몬스터 로스트실버 히든엔딩
- 화양연화 Pt.0 <SAVE ME> - 메인 주인공 진이 누군가에게로 부터 받은 타임루프 능력을 가지고 불행에 빠진 멤버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
- Homestuck - 스크래치라는 리셋 시스템 등이 세계를 한번 초기화 시켜서 인물이 관계를 바꿔놓거나 죽었던 인물이 살아난다.
6. 루프를 기억한 자들
때때로 루프가 반복되는 것을 기억하면서 참아낸 근성있는 자들이 존재한다. 여기에서는 엄밀히 따지면 주인공이 타임루프물의 주인공처럼 반복된 행동을 하고 있더라도 세상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흘러 타임루프물이 아닌 장르도 포함한다.
- 시간을 초월한 캐릭터 전원
- SCP-001의 제안 중 "끝은 이렇게 온다". 혼돈의 반란 "최상의 행동 양식"에 따라 O5 평의회를 숙청하지만, SCP-001의 설득에 의해 양식을 실행한 자가 O5-1이 되어 평의회를 재건하는 것이 반복되는 듯하다.
- SCP-1733 비디오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 루프(비디오 재생)가 계속될수록 그 안에 사람들은 미쳐간다.
- 반대로 SCP-2265(미번역)의 마사히로 박사는 2시간 간격으로 반복되는 루프에 갇히지만 동료 교수 앤드류와의 지적 대화를 억양이 바뀔 정도로 반복하며 20년이란 시간을 맨정신으로 버텨낸다.
- SCP-444-JP를 읽거나 말하고서 영원히 "인식의 새"에게 먹히던 사람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이전 루프를 기억할 수 있게 되고 결국 나가는 방법을 깨달아 루프를 벗어나게 되지만, 그 순간 수많은 루프의 기억을 되찾고 미쳐버린다.
- 김석진 - 그 방탄소년단의 진 맞다. 방탄소년단의 세계관 웹툰인 화양연화 Pt.0 <SAVE ME>에서 루프를 해도 기억하지 못하다가 어떤 존재에 의해 기억이 되살려져 멤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나루타키(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자신을 예언자로 칭하는 걸로 보아 루프를 자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루프의 기억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디케이드를 없애려 했지만 나츠미 덕분에 모든 예언이 빗나가고 말았고 덕분에 삽질만 하게 되었다. 그래서 무비대전에서는 대쇼커를 부활시키나 이미 나츠미가 시공 수복에 성공하고 츠카사도 되살려서 망했어요.
- 나츠키 스바루(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사망회귀의 능력으로 자신이 죽으면 일정 세이브 지점으로 돌아가 죽기전까지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타인에게 능력을 발설하려고 하면 어둠에 사로잡혀 심장을 쥐어잡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레이든 - 3번. 엄밀히 말하자면 루프한 것은 아니고, 미래의 라이덴이 죽기전에 과거의 자신에게 예지를 남기고, 그걸 바탕으로 과거의 레이든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는 건데…예지가 애매모호해서 삽질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
- 샘 윈체스터 딘(수퍼내추럴) - 죽고 또 죽는 걸 경험했다.
- 시로가네 타케루(마브러브 얼터너티브) - 6 + α만큼을 루프했지만 실제로 기억하는 건 언리미티드 시절은 대략적인 사실 외에는 거의 잊어버리고[76] 얼터너티브에 돌입하지만 그나마도 원 세계로 돌아가면서 희미한 추억을 제외하곤 모두 잊는다.
차라리 잊는게 낮지…마브러브 언리미티드 더 데이 애프터에서는 2005년 12월 31일에 사위군 소속으로 생존한 것으로 확인되어서 정말 박복한 운명이라는 걸 알 수 있을 듯 하다. 가히 마브러브판 후루데 리카. - 아케미 호무라(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단 한 사람만을 구하기 위한 아케미 호무라의 수십 번을 넘어서는 루프.[77] 호무라는 루프 동안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강해졌으나 동시에 마음의 침식 또한 점점 늘어났다.
- 알버트 W. 윌프레드 - 처음에는 루프를 인지하지 못하고 꿈으로 착각하나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이 누군가와 영혼을 공유한 상태로 죽음의 루프를 수없이 되풀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계속되는 반복된 3일의 다음날로 이어지기 위해 계속해서 다른 선택을 해 보며 때로는 자포자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삶에 대한 의지를 포기하지 않았다.
- 야시로 카스미(마브러브 얼터너티브) - 위의 시로가네 타케루와 달리 원 세계에서도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전학온 날 시로가네 타케루가 자기를 이름이 아닌 성으로 불렀을 때 거리감을 느끼고 울기도 했다. 그리고 얘는 인공자궁을 통해 태어난 얼터너티브 3 계획의 피험체이고 따라서 엑스트라 세계에서 카스미와 동일 개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파이널 엑스트라 세계의 카스미는 얼터너티브 중반의 타케루처럼 얼터너티브 세계에서 전이해왔을 가능성이 높다. 스미카에게 고맙다고 하며[79]우는 것도 근거 중 하나.
- 오카베 린타로 - 타임 리프를 리딩 슈타이너의 능력으로 기억한다. 특히 '불가역의 리부트' 에선 본인 표현으론 '수백일. 아니, 수천 수경일'의 똑같은 이틀을 반복했다고 한다. 오카베가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약간은 과장됐을 가능성도 있으나 엄청난 시간을 루프했다는 건 사실. 소설판인 "원환연쇄의 우로보로스"에서는 타임리프의 부작용으로 루프했을 때의 기억 일부가 날아가서 몇 회 차 루프인지도 잊은채 대략 1년 쯤 지났을 거라고 추측한다.
- 전기장(又衝不上的雲霄) - 2017년 12월 22일, 비행기 사고가 일어난 직후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것을 기점으로 각기 다른 장소와 방법으로 다양하게 죽었다고 한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도 피해자로 등장하는데 사건 조사 도중에 발견된 살해 일지를 보아선 적어도 몇번 이상은 루프한 모양이다.
- 치라노스케(펀치라인) - 운석 낙하를 막기 위해 과거로 루프한 유우타를 서포트 하기 위해 처음부터의 과정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작중에선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을 6,373,153,740번 반복해왔다. 대략 1억 9천만년.
- 카토 우미(Summer Pockets) - 과거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처음 만난 한 달 간의 여름 방학을 수십 번 반복한다. 기억은 온전히 간수하지만 대신 루프를 할 때마다 유아퇴행의 증세를 보이며 최종적으로는 아버지, 어머니와 추억을 쌓고 존재가 소멸한다. 다만 정신까지는 소멸되지 않고 다시 그때부터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 죽을 때까지의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게 된다.
- 키도 신지, 칸자키 시로(가면라이더 류우키) - 키도 신지는 28화 한정. 타임 벤트 사용 이후 칸자키 시로의 농간으로 인해 특정 시간에만 루프 전 기억이 돌아온다. 이후 과거를 바꾸어 볼려 하지만 그 특정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다 잊어버리게 되어 끝내 과거는 바꾸지 못한다. 대신 금색깃털...뒤를 때려라.[83]라고 쓴 수백장의 메모지를 회사, 자기 방 가릴 것 없이 붙여대고 심지어 창문에 낚서까지 해가며 발버둥친 결과 오딘에게 한 방 먹이는데 성공한다.
칸자키 시로는 본인이 루프를 일으키는 장본인이므로 당연히 모든 기억을 지니고 있다. - 키리야 케이지(All You Need Is Kill) - 총 160회 루프. 죽으면 루프한다는 사실을 알고 좀 발악해 보다가 5회만에 그럼 살아남아주마 하고 결심한다. 160회는 대부분 데스엔드라 루프했지만 간혹 안 죽고 타임오버한 것도 있다. 참고로 이 사람이 저기 위에 상술된 공포의 '재입대'의 피해자. 전투에서 죽어서 루프해 깨어나면 전투하기 며칠 전이다. 영화에서는 몇 회나 루프했는지 나오지 않으며 입대해서 바로 다음 날 전투에 투입되고 하루가 채 지나기 전에 죽으니 약 하루 동안의 기간을 수도 없이 반복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 타키자와 나오토(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2회.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타임 파이어로 변신하는 팔찌에 장착된 센서가 원인이란 걸 알고 아사미 타츠야덕분에 루프를 막게 된다. 이 루프를 막는데 도움을 준 건 '내일은 오지 않아도 돼!'라고 말한 소년 덕분.[84]
- 테오&루크(뱅글뱅글 타임루프) - 루크는 루프를 긍정적으로 여기고 테오는 다른 타임루프물 주인공들처럼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 토리이 카린 - 1달간의 시간을 최소 6번 루프했다. 작중에 '다 셀 수도 없는 실패'라는 언급이 있기 때문에 작중에 언급되지 않았을 뿐, 루프한 횟수는 굉장히 많은 듯.
- 필 코너스(사랑의 블랙홀) - 1일×측정 불가. 덕분에 만렙이 된다. 피아노 연주 실력으로 추정한 시간은 대략 10년
- 호시노 카즈키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마지막 권에서 최소 수십만번 루프한다. 기억 리셋 때문에 처음엔 의미 없는 생활을 하다가, 수천번 정도 루프할 때마다 자신의 원래 목적을 깨닫는데, 하필이면 기억 유지 방법이 자살이다. 수천번 이상 연속으로 자살하며 온갖 발버둥을 쳐도 일이 안 풀려 포기해 기억을 다시 잃고... 정신이 완전히 뽑혀나가고 백만번의 루프가 지나도 포기하지 않자 자신은 절대로 질 수 없다며 호언장담하던 이 루프의 원흉이 백기를 올린다.
- 히카리 나츠미(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츠카사의 미래를 꿈으로 꾼다. 그 때문에 츠카사를 파괴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그 덕분에 루프에서 벌어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냈다.
7. 관련 문서
- 사자에상 시공: 타임루프물의 철저한 안티테제. 문서 참고.
- 뫼비우스의 띠: 뫼비우스의 띠를 타임루프물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건 잘못된 것이다. 문서 참고.
- 이 문서를 다 보았다면 클릭
[1] 2월 2일. 미국식 입춘같은 날.[2] 주로 여주는 루프의 등장인물이며 남주가 루프의 반복 주체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경우는 적어도 남자는 확실하게 기억을 가지며 여자는 기억을 못하거나/데자뷰는 있거나 한다. 물론 예외도 있다. 여자가 반복 주체인 경우라던가...[3] 이 때문에 호러/미스터리 요소를 깔고 들어가는 타임루프물도 상당히 많은 편.[4] 아이러니하게도 이 기술은 정확히 말하자면 환술. 그리고 사기적인 기술은 아니다. 그 이유는 항목을 참고.[5] 다만, 루프의 조건이 사망이라면 별다른 방법이 없을때 자살을 통해 루프하는 용자들도 간혹 존재한다. 이 분이라든가, 이 분이라든가 이 분도 있고 이 분도 있다... (스포일러 주의)[6] 다만, 루프의 조건이 사망이라면 별다른 방법이 없을때 자살을 통해 루프하는 용자들도 간혹 존재한다. 이 분이라든가, 이 분이라든가 이 분도 있고 이 분도 있다... (스포일러 주의)[7] 루프 자체는 1회차에 15분 밖에 안걸린다. 사실 이 게임의 문제는 루프마다 개성을 뒀는데 이벤트 다시 보기 기능이 없는것이다(...).[8] 원작은 1주차를 클리어해야 타임루프물임을 알 수 있지만 애니에선 1화만에 타임루프물임을 밝히고 시작한다.[9]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노래다. 여러 곡의 스토리가 이어져 카게로우 프로젝트가 완성되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미디어믹스가 만들어진 것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10] 한 소녀가 친구들을 되돌리기 위해 현실의 시간을 리셋하는 루프와 특정조건이 작동해 이세계에서 죽는 걸 반복하는 루프가 있다. 문제는 루프가 2개라서 루프를 하면 또 다른 루프를 다시 반복해야 된다. 즉, 루프가 서로 곱해진다는 뜻. 거기다가 두 루프 둘 다 수도없이 죽어야만 한다(...). 어쩌면 모든 매체에서 가장 많이 죽은 사람들일지도...[11] 다만 어트랙터 필드 이론에 의해 똑같은 결과로 수속될 뿐이다.[12] 루프 자체는 1회차에 15분 밖에 안걸린다. 사실 이 게임의 문제는 루프마다 개성을 뒀는데 이벤트 다시 보기 기능이 없는것이다(...).[13] 원작은 1주차를 클리어해야 타임루프물임을 알 수 있지만 애니에선 1화만에 타임루프물임을 밝히고 시작한다.[14]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노래다. 여러 곡의 스토리가 이어져 카게로우 프로젝트가 완성되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미디어믹스가 만들어진 것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15] 한 소녀가 친구들을 되돌리기 위해 현실의 시간을 리셋하는 루프와 특정조건이 작동해 이세계에서 죽는 걸 반복하는 루프가 있다. 문제는 루프가 2개라서 루프를 하면 또 다른 루프를 다시 반복해야 된다. 즉, 루프가 서로 곱해진다는 뜻. 거기다가 두 루프 둘 다 수도없이 죽어야만 한다(...). 어쩌면 모든 매체에서 가장 많이 죽은 사람들일지도...[16] 다만 어트랙터 필드 이론에 의해 똑같은 결과로 수속될 뿐이다.[17] 여주인공이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 그대로 죽어라고 뛴다.[18] 정확히 말하면 여주인공이 하루밖에 기억할 수 없는 병에 걸려서 주위 사람들이 매일 여주인공의 생일인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이다.[19] 반전으로 인해 아마 많은 예시 중에서도 가장 괴상한 방식으로 루프가 이어진다.[20] 잘못 마법을 썼다.[21] 여주인공이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 그대로 죽어라고 뛴다.[22] 정확히 말하면 여주인공이 하루밖에 기억할 수 없는 병에 걸려서 주위 사람들이 매일 여주인공의 생일인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이다.[23] 반전으로 인해 아마 많은 예시 중에서도 가장 괴상한 방식으로 루프가 이어진다.[24] 잘못 마법을 썼다.[25] 명목상의 이유로 보이는데 사실이 밝혀지는 7화에서 묘사된 그녀의 진짜 목적은 99기 동급생들과 경쟁하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사이좋게 지낸 시간을 반복하고 싶어하는 걸로 보인다. 가장 큰 이유로서는 99제 스타라이트의 반짝임을 다시 경험하는 것. 자세한 이야기는 다이바 나나항목 참고.[26] 시간대는 2017년 4월 17일에서 2018년 5월 25일.[27] 소설, 애니와 내용이 다르다.[28] 명목상의 이유로 보이는데 사실이 밝혀지는 7화에서 묘사된 그녀의 진짜 목적은 99기 동급생들과 경쟁하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사이좋게 지낸 시간을 반복하고 싶어하는 걸로 보인다. 가장 큰 이유로서는 99제 스타라이트의 반짝임을 다시 경험하는 것. 자세한 이야기는 다이바 나나항목 참고.[29] 시간대는 2017년 4월 17일에서 2018년 5월 25일.[30] 소설, 애니와 내용이 다르다.[31] 참고로 TV 스페셜 B 엔딩은 타임루프물 그 자체다. 멘붕하는 신지는 덤이다.[32] 참고로 TV 스페셜 B 엔딩은 타임루프물 그 자체다. 멘붕하는 신지는 덤이다.[33] 참고로 TV 스페셜 B 엔딩은 타임루프물 그 자체다. 멘붕하는 신지는 덤이다.[34] 첫 작품과 네 번째 작품.[35] 플레이어들은 4화차까지 플레이하지만 그 과정에서 히로인은 엔딩까지 총 13회차 루프를 돌고 있었다. 그 수많은 루프 과정에서 어차피 리셋하면 그만이라는 시간여행자들이 간과하는 부분까지 캐치하여 보여준 것이 포인트.[36] 타카마가하라의 루프 회수는 CT 트루 엔딩에서 725회째이다.[37] 질서와 이성을 존중하는 로물루스 신이 세계가 혼란에 빠질 때마다 내려보낸다. 다만 무명인 자신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38] 리카가 죽은 이후에도 그 세계가 끝나는 건 아니기에 세계가 루프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39] 사실 루프가 일어난다기 보다 K17이 루프가 일어난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40] 토모요 애프터에서 토모야 사후에도 세계가 이어지는 걸 보면 세계가 루프하는 건 아니라고 볼 수 있다.[41] 3편 자체의 경우 어떤 히로인 탓이지만 3에서 밝혀진 마법의 벚나무 탄생 과정 등으로 볼 때 어떤 의미에서는 시리즈 전체가 타임루프물이라 할 수 있다.[42] 10의 60제곱.[43] 신이 된 아르주나가 사악한 걸 잘라내기 위해 세계를 10일 단위로 루프했다.[44] 세계가 루프하는 건지, 우미 혼자 루프하는 건지 애매하다. 우미가 루프한 이후에도 이어지는 개별 히로인 루트를 보면 우미 개인의 루프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루프와 무관할 터인 하이리까지 데자뷰로 루프의 영향을 받으니...[45] 첫 작품과 네 번째 작품.[46] 플레이어들은 4화차까지 플레이하지만 그 과정에서 히로인은 엔딩까지 총 13회차 루프를 돌고 있었다. 그 수많은 루프 과정에서 어차피 리셋하면 그만이라는 시간여행자들이 간과하는 부분까지 캐치하여 보여준 것이 포인트.[47] 타카마가하라의 루프 회수는 CT 트루 엔딩에서 725회째이다.[48] 질서와 이성을 존중하는 로물루스 신이 세계가 혼란에 빠질 때마다 내려보낸다. 다만 무명인 자신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49] 리카가 죽은 이후에도 그 세계가 끝나는 건 아니기에 세계가 루프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50] 사실 루프가 일어난다기 보다 K17이 루프가 일어난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51] 토모요 애프터에서 토모야 사후에도 세계가 이어지는 걸 보면 세계가 루프하는 건 아니라고 볼 수 있다.[52] 3편 자체의 경우 어떤 히로인 탓이지만 3에서 밝혀진 마법의 벚나무 탄생 과정 등으로 볼 때 어떤 의미에서는 시리즈 전체가 타임루프물이라 할 수 있다.[53] 10의 60제곱.[54] 신이 된 아르주나가 사악한 걸 잘라내기 위해 세계를 10일 단위로 루프했다.[55] 세계가 루프하는 건지, 우미 혼자 루프하는 건지 애매하다. 우미가 루프한 이후에도 이어지는 개별 히로인 루트를 보면 우미 개인의 루프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루프와 무관할 터인 하이리까지 데자뷰로 루프의 영향을 받으니...[56]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가 ν-13과의 전투 후 함께 가마로 떨어지며 검은 짐승으로 융합할 때가 AD 2199 12/31이고 블레이블루 세계에서 검은 짐승의 출현은 AD 2100 1/1이다.[57] CP에서 레이첼과 레리우스의 입으로 세계 자체가 신(아마테라스 유닛)에 의해 시작과 끝이 정해진 채로 되풀이되고 있었다는 진실이 밝혀진다.[58] 10의 64제곱.[59] 가장 긴 횟수가 아닌것은 정확한 횟수나 기간이 언급되지 않은 루프도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위의 나이아가 마스터 테리온과 다이쥬지 쿠로를 완성시키기 위해 걸린 시간.[60] 후속작 진 마징가 ZERO VS 암흑대장군 한정.[61] 언리미티드 엔딩 이후 타케루는 5히로인 루트에서 2005년경에 BETA의 포로가 돼서 뇌만 남은 채 천수를 누렸다. 마브러브 라디오 47화에 따르면 2005년에 뇌둥둥이 되고 최소 수천년 이상을 살았다고 하는 충격적인 사실도 밝혀졌다. 5 히로인 다 합하면 만년 가까이 되는 셈이다.[62] 흔히 5회차로 알고 있지만 작중 중요한 루프만 보여준 것이고 호무라의 루프 횟수는 100번에 가깝다.[63] 타이치는 마지막에 평생 루프하기를 선택한다.[64] 파이널 엑스트라 세계를 관측하여 성립시킨 것은 얼터너티브 세계의 스미카이다.[65] 애니 오리지널에서는 이자나기를 남발한 우치하 나카에게 우치하 나오리가 이자나미를 쓴다.[66] 이진혁이 화분에 의해 계속 기억을 잊은 탓에 일어난 일.[67] 그러나 결말에는 심장마비는 없었다는 듯이 그 기억 모두를 가지고 계속 살게 된다. 40대인 둘의 정신적 나이는 약 200살. 제프가 좀 더 많다.[68] 루프전 오딘과 첫 만남시 오딘은 텔레포트로 류우키의 뒤를 잡았다. 그래서 뒤를 공격하라고 적은 것이다.[69] 참고로 이 소년의 이름은 카이지이다.[70] 루프를 한 시간과 횟수는 100년 부터 더 이상 세는 것을 관두었기 때문에 약 100년 동안 루프 했다고 나타내지만 실제로는 100년 이상 더 많이 걸렸을 거로 추정.[71]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가 ν-13과의 전투 후 함께 가마로 떨어지며 검은 짐승으로 융합할 때가 AD 2199 12/31이고 블레이블루 세계에서 검은 짐승의 출현은 AD 2100 1/1이다.[72] CP에서 레이첼과 레리우스의 입으로 세계 자체가 신(아마테라스 유닛)에 의해 시작과 끝이 정해진 채로 되풀이되고 있었다는 진실이 밝혀진다.[73] 10의 64제곱.[74] 가장 긴 횟수가 아닌것은 정확한 횟수나 기간이 언급되지 않은 루프도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위의 나이아가 마스터 테리온과 다이쥬지 쿠로를 완성시키기 위해 걸린 시간.[75] 후속작 진 마징가 ZERO VS 암흑대장군 한정.[76] 언리미티드 엔딩 이후 타케루는 5히로인 루트에서 2005년경에 BETA의 포로가 돼서 뇌만 남은 채 천수를 누렸다. 마브러브 라디오 47화에 따르면 2005년에 뇌둥둥이 되고 최소 수천년 이상을 살았다고 하는 충격적인 사실도 밝혀졌다. 5 히로인 다 합하면 만년 가까이 되는 셈이다.[77] 흔히 5회차로 알고 있지만 작중 중요한 루프만 보여준 것이고 호무라의 루프 횟수는 100번에 가깝다.[78] 타이치는 마지막에 평생 루프하기를 선택한다.[79] 파이널 엑스트라 세계를 관측하여 성립시킨 것은 얼터너티브 세계의 스미카이다.[80] 애니 오리지널에서는 이자나기를 남발한 우치하 나카에게 우치하 나오리가 이자나미를 쓴다.[81] 이진혁이 화분에 의해 계속 기억을 잊은 탓에 일어난 일.[82] 그러나 결말에는 심장마비는 없었다는 듯이 그 기억 모두를 가지고 계속 살게 된다. 40대인 둘의 정신적 나이는 약 200살. 제프가 좀 더 많다.[83] 루프전 오딘과 첫 만남시 오딘은 텔레포트로 류우키의 뒤를 잡았다. 그래서 뒤를 공격하라고 적은 것이다.[84] 참고로 이 소년의 이름은 카이지이다.[85] 루프를 한 시간과 횟수는 100년 부터 더 이상 세는 것을 관두었기 때문에 약 100년 동안 루프 했다고 나타내지만 실제로는 100년 이상 더 많이 걸렸을 거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