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1.1. OCG[편집]
한글판 명칭 | 타이혼 #2 | |||
일어판 명칭 | レッド・ドラゴン | |||
영어판 명칭 | Tyhone #2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6 | 1700 | 1900 | ||
파이어 볼을 발사하여 주위를 불바다로 만드는 레드 드래곤. | ||||
타이혼의 팔레트 스왑 버전.
능력치는 상급 평균에 영 미치지 못하며, 그나마 하급이라 다루기라도 쉬웠던 타이혼보다도 쓰기가 어렵다. 주위를 불바다로 만들기는커녕 평균적인 하급 어태커에게도 그대로 맞아죽고, 그렇다고 공격력이 확 낮아서 UFO 터틀로 불러올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레벨 6 화염 속성 일반 몬스터라는 점을 살려보려고 해도 공격력 2250의 파이어 윙 페가수스가 버티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 카드가 오히려 타이혼보다도 더 쓰임새가 있는데, 이 카드가 유일한 레벨 6 화염 속성 드래곤족 일반 몬스터이기 때문이다. 이건 성각 몬스터의 효과로 불러올 수 있는 유일한 화염 속성 레벨 6 몬스터라는 의미인지라 헤이즈비스트 덱 중에서 성각룡-토페니 드래곤을 사용하는 타입에서는 이 카드를 엑시즈 소재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토페니 드래곤을 특수 소환하고 릴리스해서 다른 화염 속성 레벨 6 몬스터를 일반 소환하고, 토페니 드래곤의 효과로 이 카드를 불러오면 바로 헤이즈비스트 바질리코크의 소환 조건이 맞춰진다. 덱에 넣기 참 꺼려지는 처참한 능력치지만, 위의 타이혼과는 달리 딱히 다른 선택지가 없다. 이걸 넣기 싫으면 묘지에서만 일반 몬스터로 취급하는 듀얼 몬스터인 헬카이저 드래곤밖에 없다.
유희왕 ARC-V 127화에서는 자크 사건 이후 갓 분리된 스탠다드 차원에서 해피 러버와 함께 듀얼을 하던 소년들의 몬스터중 하나로 등장했다. 기억을 잃은 아카바 레오는 무심코 이 몬스터의 형체를 만져보았지만 단순한 솔리드 비전이라 접촉이 될 리가 없었고, 이후 그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질량을 가진 솔리드 비전을 다시 개발해내기 시작한다.
일어판에서의 명칭은 무려 레드 드래곤. 속성 / 종족도 카드명에 들어맞기는 하지만 원체 타이혼을 빨갛게 칠했을 뿐인 디자인이라 전혀 드래곤으로 보이지 않는다. 팔레트 스왑 몬스터를 그냥 숫자로 구별해버리는 미국판에선 얄짤없이 타이혼 #2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미국판을 따라 번역되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SRL-K017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Magic Ruler -마법의 지배자- | MR-17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절판 | |
MRL-017 | 미국 | 미국 최초수록 절판 | ||
SRL-EN017 | 미국 |
1.2. 러시 듀얼[편집]
한글판 명칭 | 타이혼 #2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 |||
일어판 명칭 | レッド・ドラゴン | |||
영어판 명칭 | Tyhone #2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6 | 1700 | 1900 | ||
파이어 볼을 발사하여 주위를 불바다로 만드는 레드 드래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