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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ダイの大冒険 魔界編
만화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의 작가들이 구상해 놓았다고 JUMP REMIX판 최종권 인터뷰에서 언급한, 최종화 이후에 연결된다고 가정해 둔 스토리를 팬들이 부르는 가칭.
만화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의 작가들이 구상해 놓았다고 JUMP REMIX판 최종권 인터뷰에서 언급한, 최종화 이후에 연결된다고 가정해 둔 스토리를 팬들이 부르는 가칭.
2. 떡밥 & 인터뷰[편집]
기획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로 연재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의 《타이의 대모험》 팬들에게는 자주 언급되는 떡밥이다. 스토리상 《타이의 대모험》에는 마지막까지 풀리지 않은 복선이 몇 가지 남아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모험의 무대는 마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적이 되는 건 과거 명룡왕 벨더, 그리고 대마왕 버언과 함께 마계를 3분한 또 다른 마계의 세력자.
2.1. 또 다른 세력자?[편집]
- 인간의 신
천지마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존재는 용족 벨더, 마족 버언만 나왔기에 인간 또는 인간의 신이 최종 보스로 등극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타이의 대모험에는 작품이 시작되기 전에 나왔던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인 로토 3부작의 보스에 대응하는 적들이 나왔다.
벨더=용왕, 해들러=마왕,[4] 버언=대마왕. 남은 것은 악신인데 인간의 신이 적이 된다면 조건(?)이 채워진다.
마계편 최종보스가 타락한 인간의 신이라면, 마더 드래곤을 약하게 만들고 있는 "사악한 힘"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의 신의 힘일 가능성이 있다. 인간의 신도 용의 기사를 만드는 데 협력했으므로, 당연히 용의 기사를 낳는 마더 드래곤에게 간섭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하지만, 그렇다면 왜 타락한 인간의 신이 사악한 힘에 대항하기 위해 '파사의 동굴'에 온갖 마법을 가둬두었는지가 의문이 된다.[5] 게다가 인간의 신이 타락했다면 해들러가 킬번의 함정에 빠져 포프와 함께 죽어갈 때, 인간의 신보고 포프를 살려달라고 빌었고, 직후 아방이 '우연히 구해내게끔' 개입했다면 악에 빠졌다고는 보기가 힘들긴하다.
2.2. 엔딩?[편집]
3. 기타[편집]
모험왕 비트를 완결시킨 뒤 연재하기로 예정을 잡으려 했다는데, 모험왕 비트가 그림 작가(이나다 코우지)의 건강 문제로 휴재에 들어가면서 이 쪽 역시 불투명해졌다.
이 마계편 설정은 《타이의 대모험》의 2차 창작을 하는 이들이 한 번씩은 도전하는 과제와 같은 것이 되었다. 《타이의 대모험》의 팬사이트를 돌면 반드시 마계편 관련 팬아트나 만화 및 소설 등을 발견할 수 있다.[7]
2016년 이나다 코우지가 모험왕 비트의 연재를 재개하면서 이쪽에도 다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 듯...하지만 모험왕 비트 13권을 연재하고 잠수했다가 SQ. RISE에서 부정기 연재중.
이 마계편 설정은 《타이의 대모험》의 2차 창작을 하는 이들이 한 번씩은 도전하는 과제와 같은 것이 되었다. 《타이의 대모험》의 팬사이트를 돌면 반드시 마계편 관련 팬아트나 만화 및 소설 등을 발견할 수 있다.[7]
2016년 이나다 코우지가 모험왕 비트의 연재를 재개하면서 이쪽에도 다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 듯...하지만 모험왕 비트 13권을 연재하고 잠수했다가 SQ. RISE에서 부정기 연재중.
[1] 타이가 검은 코어의 폭발을 견뎌내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납득할 만한 이유는 현재로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용의 문장+본인의 용의 문장을 더한 쌍룡문의 힘이 가장 납득할만 하다.애초에 쌍룡문의 문장을 양쪽 모두 풀로 개방 후 변신한 타이의 용마인으로서의 힘은 진마강룡검 마저도 견뎌내지 못할 정도로 강대했다.[2] 대부분의 팬들이 비슷하게 추측하기로는 다른 용기중과는 달리 여자애에 용족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많다. 또는 타이와 재회한 고메가 될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3] 단, 이는 동격인 벨더처럼 불사의 영혼으로 시간이 지나면 부활할 수 있거나 혹은 진룡의 승부에서 패배한 보리쿠스가 죽지 않고 항복했다는 가정 하에서다.[4] 여담으로 해들러는 인간형(?)일때의 용왕의 영향도 어느 정도 받았다.[5] 굳이 끼워맞추자면, 인간의 신이 타락하기 전 남겨둔 마지막 보험이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게 떡밥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6] 마계에서 고메를 만나고, 신의 눈물의 기적으로 태양을 만들지 않을까?[7] 물론 전혀 별개의 팬픽 후속 스토리를 짜는 이들도 있다. 특히 타이의 대모험을 현실적으로 그리려고 하는 어두운 다크물 같은 스토리로 말이다.[8] 아방이 활약하던 시절을 다룬 프리퀄 만화가 연재중이고, 모바일과 아케이드 게임이 서비스중이며, 본작의 스토리를 다루는 콘솔 액션 RPG도 제작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