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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14년에 현재의 위안산역 인근에 있던 위안산공원에 세워진 동물원을 모태로 한다. 태평양 전쟁중에는 대부분의 동물이 식량부족으로 죽었고, 전쟁이 끝난 후인 1950년이 되어서야 어느정도 복구가 되었다. 1986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다.
동물이 서식하는 기후와 환경에 따라 전시관이 구분되어 있다. 중화권의 동물원이지만 대륙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관계로 2008년이 되어서야 팬더가 동물원에 들어왔다.
팬더관은 전용티켓이 있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데, 따로 유료로 판매하는건 아니고 입장할때 팬더관에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이 지정된 티켓을 나눠준다. 휴일날 가면 아침일찍 가도 서너시간 뒤에나 볼 수 있으므로, 시간을 아끼고 싶으면 동물원 문 열자마자 입장할 수 있게 빨리 움직이는게 좋다.그렇게 고생해서 들어가도 쳐자는 팬더 궁댕이나 보다가 나온다. 동선을 굉장히 치사하게 짜놔서 팬더가 있는 곳을 한번 지나가면 다시 되돌아가 볼수 없게 되어있으므로 돈 아까우면 천천히 구경하며 지나가는게 좋다.
그리고 매달 첫번째 월요일에는 팬더관이 휴관이다. 반대로 팬더에 관심이 없다면 이 날이 가장 한산하므로 느긋하게 둘러볼 수 있다.뻥 안치고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다.
마오콩 곤돌라를 통해서 인근의 즈난궁(指南宮)이나 마오콩시엔(貓空閒)을 갈 수도 있다. 즈난궁은 중국 도교의 신선 중 한 명인 뤼둥빈(呂洞賓)을 모신 도교 사원이고, 마오콩시엔은 마오콩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유명 찻집이다.
동물이 서식하는 기후와 환경에 따라 전시관이 구분되어 있다. 중화권의 동물원이지만 대륙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관계로 2008년이 되어서야 팬더가 동물원에 들어왔다.
팬더관은 전용티켓이 있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데, 따로 유료로 판매하는건 아니고 입장할때 팬더관에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이 지정된 티켓을 나눠준다. 휴일날 가면 아침일찍 가도 서너시간 뒤에나 볼 수 있으므로, 시간을 아끼고 싶으면 동물원 문 열자마자 입장할 수 있게 빨리 움직이는게 좋다.
그리고 매달 첫번째 월요일에는 팬더관이 휴관이다. 반대로 팬더에 관심이 없다면 이 날이 가장 한산하므로 느긋하게 둘러볼 수 있다.
마오콩 곤돌라를 통해서 인근의 즈난궁(指南宮)이나 마오콩시엔(貓空閒)을 갈 수도 있다. 즈난궁은 중국 도교의 신선 중 한 명인 뤼둥빈(呂洞賓)을 모신 도교 사원이고, 마오콩시엔은 마오콩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유명 찻집이다.
2.1. 전시 구역 목록[편집]
- 판다 구역
- 대만산 동물 구역
- 어린이 동물 구역
- 아시아 열대 우림 구역
- 사막 동물 구역
- 호주 동물 구역
- 아프리카 동물 구역
- 온대 동물 구역
- 조류 구역
- 코알라 박물관
- 펭귄 구역
- 파충류관
- 곤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