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대표하는 성층화산인 타라나키산(Mount Taranaki)이 있다.[3] 해발 2,518m이며 이름 '타라나키'는 마오리어로 '빛나는 봉우리'라는 뜻이다. 얼핏 보면 생김새가 일본의 후지산과 굉장히 흡사해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일본 배경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가 이곳에서 촬영을 했다.
[1] 지방 의회의 의장이 도지사 역할을 한다.[2] 65% 이상의 타라나키 지방 인구가 해당 도시에서 거주하고 있다.[3] 에그몬트산(Mount Egmont)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