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キングキシリュウオー 킹 키시류오 |
합체 | 기사룡 티라미고 기사룡 모사렉스 기사강룡 프테라돈 |
주요 출연작 | |
테마곡 | |
슈트 액터 | ? |
첫 등장 | 지구 최대의 결전 (기사룡전대 류소우저 에피소드 35) |
1. 소개[편집]
2. 상세[편집]
2.1. 기본 스펙[편집]
전고 : 58.4m(날개 위까지 60.8m) 전폭 : 65.8m 흉부 : 35.2m 중량 : 5150t 스피드 : 마하 1.5 파워 : 2575만 마력 |
기사룡 티라미고(대지), 모사렉스(바다), 프테라돈(하늘)이 용장합체한 지구의 왕이 된 나이트 로보. 육해공과 우주공간에서도 싸울 수 있다. 파일럿으로 류소우 레드와 골드가 탑승한다.
과거에서도 등장했는데, 그 강력한 힘으로 인해 지구의 대지가 절반이 불바다가 되면서 양분되어 버렸고, 모사렉스는 그 영향과 이 합체로 인해 자신을 포함한 티라미고와 프테라돈의 인격마저 통제가 안되고, 무의식적으로 난폭하게 변한다는 이유로 이 힘을 두려워해 봉인을 자처하고, 바다 깊은 곳까지 잠적했다. 후에, 모사렉스가 류소우저 6명을 모두 믿을 수 있게 되었다며, 합체를 결심하게 된다.
2.2. 무장 및 필살기[편집]
- 무장
- 티라미고 헤드 : 왼팔에 장비된 티라미고의 헤드. 기간트 키시류오의 것과 동일.
- 모사렉스 헤드 : 오른팔에 장비된 모사렉스의 헤드. 이 역시 기간트 키시류오의 것과 동일.
- 프테라돈 헤드 : 가슴에 장비된 프테라돈의 헤드.
- 미니건 : 오른팔에 장착된 티라미고의 미니건 1정. - 특수기
- 순간이동 : 육해공 및 우주공간을 가리지 않고 초고속으로 이동하는 기술.
- 트리플 빔(가제) : 티라미고 헤드, 모사렉스 헤드, 프테라돈 헤드에서 동시에 발사하는 빔. 과거에는 지구의 대지를 양분할 정도로 매우 강력했다고 하며, 극 중에서도 스페이스 드래곤을 바다에서 우주로 보낼 정도의 강력한 위력을 보였다.
- 필살기
- 킹 키시류오•빅뱅 에볼루션 : 모든 기사룡의 힘을 담아 단번에 방출하는 필살기.
3. 완구[편집]
3.1. DX[편집]
천뢰선풍신, 칸젠 고카이오, 토큐 레인보우, 와일드 토우사이 도데카 킹, 큐타마진과 같은 잉여 부품이 남는 합체 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전체적인 외형은 기간트 키시류오와 별 차이가 없다. 용장 조인트를 쓰는 합체 구조상 잉여 부품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킹 키시류오의 합체는 잉여 부품이 많이 남는 편이라 이를 두고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다. 합체의 주역인 3대 로봇의 잉여파츠도 많이 남아나는데 [2] 무장으로 쓰이는 나머지 기사룡들은 일체 쓰이지 않아 전부 남게 된다. 게다가 키시류오 파이브 나이츠, 기간트 키시류오, 키시류오 제트 등은 용장 조인트를 다양하게 활용했기 때문에 최종합체임에도 부실한 모습[3]이 더욱 돋보인다. 차라리 용장 조인트를 최대한 활용해 내 맘대로 합체하는 쪽이 더 멋있겠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 예시 1, 예시 2, 예시 3, 예시 4 [4]
3.2. 미니프라[편집]
4. 기타[편집]
5. 같이 보기[편집]
[1] 정글 카이저 이후 9년 만에 국내명으로 '카이저'를 사용한 전대 메카이기도 하다.[2] 골드 류소울과 히에히에 소울, 키시류오의 상반신, 요쿠류오의 하반신, 그리고 키시류넵튠의 나이트라이던트와 암모너클즈가 남는다. 이것을 감안해서인지 DX 요쿠류오 박스에 남은 부품들을 모아 하나의 로봇으로 만든 예시 모델이 나와있다.[3] 기간트 키시류오에서 디메볼케이노를 빼고 상체만 요쿠류오의 상체로 바꾼 게 전부다.[4] 단 이런 커스텀 합체의 경우 부품 위치를 잘못 잡으면 너무 무거워서 버티지 못하고 무너질 수도 있다.[5] 다만 모사사우루스는 어룡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