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스타펠 King Staffell | |
성별 | 여성 |
키 | 156 |
거주지 | 엡실론시 |
직업 | 테러리스트 |
소속 | 빈디카리 |
나이 | 28 (1부) → 29 (2부)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3. 작중 행적[편집]
128화에서 첫 등장한다. 쎄타시의 소식을 듣고 엡실론시보다 먼저 망하는 도시가 있다니 자존심 상한다며 부하가 붙여주는 담뱃불을 받더니, 부하들에게 어글리후드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묻고 여자라면 갖다 버리라며 호탕하게 웃는다.
3.1. 2부[편집]
132화에서 성수를 훔쳐마셔 이도저도 아닌 괴물이 된 부하를 사슬로 처리한다. 자신의 사람은 자신의 손으로 죽이지 않는다는 철칙이 있었는데 그게 올해에만 세 번째 깨진 모양.[4] 성수 관리를 담당했던 사람이 누구였는지 물으며 설마 자신이 '사랑스러운 baby'들에게 화를 내겠냐며 웃지만 유일한 여성 단원인 브로멜린이 성수관리를 한 본인이라며 나오자 순식간에 돌변하여 화를 내며 양 옆에 있던 부하들에게 그를 잡아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킹의 앞에서 변명을 늘어놓는 브로멜린을 보며 자신은 위아래도 없고 자기 ㅈ대로 하는 애들이 싫다며 무지막지한 폭언과 폭행을 가한다. 옆에있던 부하 한 명이 그만두는게 어떻겠냐고 묻자 또 다시 바로 전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돌변하여(...) 당연히 '우리 baby' 부탁이니 들어주겠다며 폭행을 멈춘다. 그 뒤 다른 부하에게 어글리후드와 샘 탈환작전의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는다.
4. 인간 관계[편집]
5. 전투 방식[편집]
- 방망이
사슬이 휘감겨져 있는 원통형의 방망이를 사용한다. 정확한 명칭이나 작동 원리 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냥 휘두르거나 사슬을 휘둘러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상시에는 아무런 빛도 돌지 않지만 사용 할 때에는 보라색 빛이 감돈다.- 사슬
방망이에 휘감겨져 있는 사슬을 풀어서 사용한다. 적을 포박하거나 달려있는 마름모 모양의 날들로 벨 수 있다.[5] 평상시에는 달려있는 날들이 전부 맞물린 채로 방망이에 감겨져 있어 원통 모양으로 보인다. 사용 후에는 자동으로 다시 감아지는 듯 하다.
6. 어록[편집]
어이구~~~~ 당연히 들어줘야지 우리 baby 부탁인데~ 우리 BABY는 어쩜 이리 마음씨도 고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