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문서의 상위 문서: 키움 히어로즈
범례 | |||
1위 | 2위 | 3위 | 5위이내 |
- 순위에서 괄호 안의 숫자는 타이기록의 수를 의미합니다.
1. 팀 기록[편집]
- 팀 전체 또는 2인 이상의 선수가 달성한 기록입니다.
2. 개인 기록[편집]
2.1. 정규 시즌[편집]
2.1.1. 시즌 기록[편집]
- 등번호는 기록을 달성한 시즌을 기준으로 하며, 동일 선수가 다른 등번호를 사용하던 시즌의 기록들은 가장 빠른 시즌을 기준으로 이어붙여 서술합니다.
선수 | 부문 | 순위 | 기록 | 시즌 | 비고 | |
1 |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 2위 | 46세이브 | 2013 | ||
10 | ||||||
14 | 단일 시즌 최다 3루타 | 1위 | 17개 | 2014 | ||
단일 시즌 최다안타 | 1위 | 201안타 | 2014 | KBO 최초 200안타[3] | ||
단일 시즌 최다 득점 | 1위 | 135득점 | 2014 | |||
단일 시즌 최다 멀티히트 | 1위 | 66경기 | 2014 | |||
16 | 단일시즌 유격수 최다홈런 | 1위 | 40홈런 | 2014 | KBO 최초 유격수 40홈런 | |
52 | 단일 시즌 최다홈런 | 4위 | 52홈런 | 2014 | ||
단일 시즌 최다 루타 | 1위 | 377루타 | ||||
단일 시즌 최다 타점 | 1위 | 146타점 | ||||
단일 시즌 최다 홈런 | 3위(2) | 53홈런 | 2015 | |||
2.1.2. 통산 기록[편집]
2.2. 포스트 시즌[편집]
2.2.1. 시즌 기록[편집]
선수 | 부문 | 순위 | 기록 | 시즌 | 비고 | |
3 | PS 한경기 최다타점 | 2위 | 7타점 | 2014 | ||
2.2.2. 통산 기록[편집]
선수 | 부문 | 순위 | 기록 | 시즌 | 비고 | |
2.3. 기타[편집]
선수 | 부문 | 순위 | 기록 | 시즌 | 비고 | |
1 | 최소경기 10세이브 | 1위 | 11경기 | 2013 | ||
마무리투수 골든글러브 | 역대 3번째 | 2013 | ||||
14 | 최소경기 100안타 | 2위(2) | 64경기 | 2014 | 타이:이병규(9) | |
16 | KBO리그 출신 메이저리그 직행 야수 | 역대 최초 | 2015 | |||
20-20 클럽 가입 | 역대 34번째 유격수 2번째 | 2012 | ||||
22 | 14경기 연속 선발승 | 세계최초 | 2014 | |||
경기 개시 후 7연속 탈삼진 | 1위 | 2017 | ||||
33 | 20-20 클럽 | 2년연속 | 2008~2009 | |||
41 | 고졸신인 158안타 | 1위 | 2017 | |||
신인 179안타 | ||||||
신인 111득점 | ||||||
49 | 역대 최고 연봉삭감액 | 2위 | 4억원 | 2013 | ||
50 | 데뷔전 선발 승리투수 | 역대 6번째 | 2014 | 고졸선수로는 5번째 | ||
52 | 20-20 클럽 가입 | 역대 35번째 | 2012 | |||
최소경기 20홈런 | 3위(2) | 47경기 | 2014 | 타이:02송지만 | ||
한 경기 최다홈런 | 1위(2) | 4홈런 | 2014 | 박경완(00) | ||
3년 연속 1G 3홈런 | 역대 최초 | 2014 | ||||
3년 연속 30홈런 | 역대 4번째 | 2014 | ||||
전반기 30홈런 | 역대 3번째 | 2014 | 이승엽(99, 03) | |||
역대 4번째 | 2015 | |||||
월간 최다홈런 | 2위 | 14홈런 | 2014 | |||
4년 연속 20홈런 | 역대 14번째 | 2015 | ||||
4년 연속 30홈런 | 역대 3번째 | 2015 | ||||
2년 연속 50홈런 | 역대 최초 | 2015 | ||||
5년 연속 30홈런 | 역대 2번째 | 2018 | ||||
63 | 최연소 30홀드 | 1위 | 21세 | 2014 | ||
85 | 최연소 감독 | 3위(2) | 45세 | 2013 | ||
[1] 1999년 이승엽과 스미스가 달성했었다. 토종선수만으로는 역대 최초.[2] 김성래, 김시진, 이만수, 장효조가 후보였으며, 두 팀 모두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을 한 것, 해당 팀을 꺾고 우승한 팀이 방어율왕을 MVP후보로 1명씩 배출한 것, 타격왕이 다승왕과 홈런-타점왕을 제치고 MVP를 수상한 결과까지 비슷하다. [3] 더 대단한 것은 지금 같은 144경기가 아니라 128경기 때 나온 기록이다. 최근 가장 근접한 경우는 2020년 페르난데스의 199안타.[4] 소속팀이 중간에 재창단되긴 했지만 KBO에서 단일팀 소속으로 인정해줬다.[5] 첫번째로 골든글러브 수상한 마무리투수인 정명원(現 kt wiz 코치, 당시 태평양 돌핀스), 두번째로 골든글러브 수상한 마무리투수인 구대성(現 질롱 코리아 감독, 당시 한화 이글스) 이후 17년 만의 기록.[6] 유격수 최초의 20-20 클럽 달성자는 바람의 아들. [7] 참고로 프로통산 역대 첫번째 20-20 클럽과 홈런왕 최초의 20-20 클럽 기록은 김성한이 무려, 1989년에 달성한 것. 물론 그 때에는 20-20 클럽이란 의미가 없었던 시절[8] 이승엽(97~03), 타이론 우즈(98~01) [9] 이승엽(97~03)[10] 1위는 당연히 이 분(당시 35세), 2위는 1994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들어갔던 전 SK 와이번스 감독(당시 40세), 공동 3위는 절친인 김기태(당시 LG)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