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원더러스 FC No. 2 | ||
이름 | 키야나 후버르 Ki-Jana Hoever | |
본명 | 키야나 델라노 후버르 (Ki-Jana Delano Hoever) | |
출생 | ||
국적 | ||
신체 조건 | 180cm / 65kg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
선수 | ||
국가 대표 | U-17 12경기 4골 | |
1. 개요[편집]
키야나 후버르는 울버햄튼 소속 네덜란드의 축구선수이며 2018년부터 각광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2. 클럽 경력[편집]
2.1. 리버풀 FC[편집]
AZ 알크마르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해 아약스로 옮겼다. 2018년 프리미어 리그 다수의 구단이 러브콜을 보냈고 8월에 리버풀에 입단하였다.
2.1.1. 2018-19 시즌[편집]
2019년 1월 7일 잉글랜드 FA컵 울버햄튼전에서 데얀 로브렌이 전반 6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교체투입되어 데뷔하였는데, 팀은 2-1로 패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나이는 16세 354일로 리버풀 최연소 데뷔 선수 신기록을 갱신했다.
2.1.2. 2019-20 시즌[편집]
2019년 9월 25일 리그컵 3R 밀턴킨스 던스 FC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하여 후반전에 밀너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에 세프 판덴베르흐와 교체되었다.
2.1.3. 2020-21 시즌[편집]
프리시즌 슈투트가르트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3대0 승리에 일조하였다.
찰츠부르크 전에서도 교체 출전하였다. 결과는 2대2 무승부.
블랙풀전에서는 전반전에 2골을 먹혀 불안정한 모습이었지만 다행히 후반전에는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에 일조하였다.
울버햄튼에 10M이라는 큰 금액으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떴다. 리버풀 유력 기자인 제임스 피어스가 컨펌한 것으로 보아 확정적.
인스타그램으로 이별 메시지를 남겼다.#
찰츠부르크 전에서도 교체 출전하였다. 결과는 2대2 무승부.
블랙풀전에서는 전반전에 2골을 먹혀 불안정한 모습이었지만 다행히 후반전에는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에 일조하였다.
울버햄튼에 10M이라는 큰 금액으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떴다. 리버풀 유력 기자인 제임스 피어스가 컨펌한 것으로 보아 확정적.
인스타그램으로 이별 메시지를 남겼다.#
2.2. 울버햄튼 원더러스 FC[편집]
2.2.1. 2020-21 시즌[편집]
한국시각으로 9월 19일 10시경,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영입이 공식 발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네덜란드 U-15 U-16을 거쳐 2018년부터 U-17 대표팀 경기에 출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