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 소개[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와타나가시편[편집]
흑막에게 붙잡혀서 행방불명되었다가 결말부에 시체로 발견된다.
2.2. 메아카시편[편집]
와타나가시편에서 나오지 않았던 행적이 자세하게 묘사된다. 흑막에게 붙잡힌 후 마을의 진실을 밝히라는 얼토당토 않는 요구에 사슬로 목이 묶인 채 까치발로 서있는 고문을 받다가 탈진하여 사망한다.
2.3. 네코다마시편[편집]
작 중 처음으로 발병하는 모습을 보인다. 후루데 리카를 산제물로 바쳐야 한다며 산채로 늪까지 밧줄로 묶어서 질질 끌고 가며 피투성이로 만든다.[1] 늪 한가운데에 이른 후 리카의 앞에서 자신의 망상을 일장연설로 늘어놓다가 리카에게 입냄새 난다는 도발을 듣고 화를 내며 리카를 늪에 빠뜨려 익사시킨다.
3. 기타[편집]
[1] 이 와중에 고통을 이기지 못해 차라리 죽여달라는 리카의 요구를 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