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이센급은
일본군의 잠수함이었으며, 이 121형 잠수함이라는 명칭도 가지고 있었다. 키라이센이라는 이름은
싫은 배 키라이 후세츠
센스이칸, 즉 기뢰부설잠수함(機雷敷設潜水艦)을 줄여부르는 말이다.
일본 제국은
제1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으로서의 배상금으로
독일로부터
유보트 6척을 받아낸다. 이 중 U-125를 카피해서
일본 해군은 이 21형(이후 이 121형으로 개명) 잠수함을 개발하게 되었다. 6척이 주문되었고, 4척이 실제 완성되었다. 건조는
카와사키사의
고베에 있는 도크에서 건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