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논 바치카의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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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상세[편집]
흑의 형제의 일원으로 3남매중 차녀. 차분한 성격으로 언제나 마이 페이스를 유지한다. 안경이 매력 포인트. 다이그렌에서 오퍼레이터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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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중 활약[편집]
그렌단이 나선왕에게 승리를 거둔 뒤에는 땅꼬마 → 키 큰 마빡 훈남으로 성장한 로시우 아다이의 부관이 된다. 그에게 연애감정을 갖고 있으며[2], 실제로도 여러가지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인물. 그런데 로시우 챙겨준답시고 키탄 뺨다귀를 후려갈기고 나중엔 시몬을 붙잡기 위해 폭탄복대를 두르고 그렌에 탑승하기도 했다.[3]그리고는 키탄이나 시몬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한마디조차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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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 안티 스파이럴과의 전투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갑자기 행방불명된 로시우를 걱정하며 시몬과 찾아나서고, 결국 그 마음의 인도에 따라 로시우 곁으로 공간이동에 성공해 그의 품에 안긴다.
극장판에서는 자살하겠답시고 찌질대는 로시우를 시몬이 수정펀치를 날리는 대신 본인이 뺨을 때리며 수정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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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 안티 스파이럴과의 전투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갑자기 행방불명된 로시우를 걱정하며 시몬과 찾아나서고, 결국 그 마음의 인도에 따라 로시우 곁으로 공간이동에 성공해 그의 품에 안긴다.
극장판에서는 자살하겠답시고 찌질대는 로시우를 시몬이 수정펀치를 날리는 대신 본인이 뺨을 때리며 수정해줬다.
3.1. 그렌라간 패러렐 웍스[편집]
기미의 똥침에 의해 시몬이 날아간 곳 뒤편에서 목욕을 하고 앉아있다.
부끄부끄하던 본편과 다르게 멋있게 나온다. 육탄전은 없어도 시크하게 적들을 사격하여 제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