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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커리어[편집]
1994년, 횡스크롤 게임 재즈 잭래빗을 출시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후반 언리얼 시리즈를 통해 스타 개발자 대열에 합류했고, 2000년대 중후반 기어즈 오브 워로 세계 100대 개발자 20위에 순위를 올리는 등 개발자로서 크게 인정받았다. 기어스 오브 워 3를 마지막으로 20년의 에픽 게임즈 커리어를 마무리지었다.
에픽 게임즈 퇴사 당시 게임 개발자 은퇴를 생각했으나 2014년 보스 키 프로덕션을 설립하며 복귀했다. 그러나 2017년 출시한 로브레이커즈가 크게 흥행부진하면서 불과 1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했고, 배틀로얄 장르 유행에 편승한 래디컬 하이츠를 얼리 엑세스 출시했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 2018년 5월 보스 키 프로덕션을 폐쇄했다.
스튜디오 폐쇄 직후 '쉬면서 숙고의 시간을 가지겠다' 말했으나 2018년 11월, 트위터를 통해 다시는 게임을 만들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2019년 8월, '게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복귀를 시사했다.
그리고 로드 퍼거슨이 더 코얼리션에 나가며 클리프가 다시 기어워로 돌아갈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2020년 4월 트위터에 새로운 IP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픽 게임즈 퇴사 당시 게임 개발자 은퇴를 생각했으나 2014년 보스 키 프로덕션을 설립하며 복귀했다. 그러나 2017년 출시한 로브레이커즈가 크게 흥행부진하면서 불과 1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했고, 배틀로얄 장르 유행에 편승한 래디컬 하이츠를 얼리 엑세스 출시했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 2018년 5월 보스 키 프로덕션을 폐쇄했다.
스튜디오 폐쇄 직후 '쉬면서 숙고의 시간을 가지겠다' 말했으나 2018년 11월, 트위터를 통해 다시는 게임을 만들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2019년 8월, '게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복귀를 시사했다.
그리고 로드 퍼거슨이 더 코얼리션에 나가며 클리프가 다시 기어워로 돌아갈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2020년 4월 트위터에 새로운 IP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3. 기타[편집]
[1] 클리프 블레진스키의 대표작 기어즈 오브 워는 킬스위치와 바이오 하자드 4의 영향으로 숄더뷰 시점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