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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캐릭터 테마송
2.1. 검은양
2.1.1. 이세하: My World2.1.2. 이슬비: Once Again2.1.3. 서유리: Sunlight2.1.4. 제이: 제이가(歌)2.1.5. 미스틸테인: 약속
2.2. 늑대개
2.2.1. 나타: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2.2.2. 레비아: Ruin2.2.3. 하피: Catch me2.2.4. 티나: 자각몽2.2.5. 바이올렛: Adieu
2.3. 사냥터지기
2.3.1. 볼프강: Inferno2.3.2. 루나: Another Me2.3.3. 소마: SOMANUS2.3.4. 파이: 마지막 봄2.3.5. 세트: Hate You
2.4. 시궁쥐
2.4.1. 김철수: Running out2.4.2. 미래: 낙원2.4.3. 은하: Shadow2.4.4. 루시: 내 작은 구원의 기도
3. 기타
3.1. Untouchable3.2. We summer3.3. 샤이닝 스타
3.3.1. 검은양3.3.2. 늑대개3.3.3. 사냥터지기3.3.4. 시궁쥐
4. 가면이 웃는 밤에
4.1. 1회4.2. 2회4.3. 3회4.4. 4회4.5. 5회

1. 개요[편집]

클로저스에서 사용되는 테마송에 대한 문서. 종류로는 캐릭터 테마송, 지역(거점) 테마송, 코스튬 테마송으로 나뉜다.

2. 캐릭터 테마송[편집]

신규 캐릭터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테마송으로 캐릭터 배경 오디오 무비에도 사용된다. 2016년 8월 티나가 출시되면서 캐릭터 테마송이 첫 등장하였기 때문에 티나 이전의 캐릭터들에게는 테마송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다 2020년 10월 22일 모든 캐릭터 테마송 제작 예고가 등장하였고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순차 공개되어, 출시된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테마송을 갖게 되었다.

2.1. 검은양[편집]

2.1.1. 이세하: My World[편집]

My World
보컬: 최수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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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특별해 보이기만 해, 귀찮은 보충수업
내게 쏟아지는 기대 따위엔 반응하지 않아

눈 앞에 답답한 현실은 어른들의 세계
벗어나고 싶어 이 갇힌 유리에서

잡아줘 깊은 악몽 속 과거에 매여 있던 나를
어두운 기억을 거둘 구원의 그 손이 되어줘

기억해 너와 나 우리 수많은 벽 앞에 있어도
결국엔 모두 넘을 수 있어 함께 한다면

내 게임기 속 시나리오는 정의를 말하지
착한 영웅들은 항상 승리한다고 얘기해

현실에서도 주인공 버프를 받을 수 있을까
그게 아니래도 난 달려 갈래

잡아줘 깊은 악몽 속 과거에 매여 있던 나를
어두운 기억을 거둘 구원의 그 손이 되어줘

기억해 너와 나 우리 수많은 벽 앞에 있어도
결국엔 모두 넘을 수 있어 함께 한다면

수많은 거짓들 속에 물들어 버린 이 세상
모순의 바다 우린 그 속을 헤엄치고 있어

뒤틀려 버린 세계도 어긋나버린 질서도
반드시 깨어 버리고 싶어 마지막까지

2.1.2. 이슬비: Once Again[편집]

Once Again
보컬: 령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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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달리고 있지 흐르는 시간을 따라
잠시 멈춘 발걸음이 무거워
예리했던 칼날도 어느새 무뎌졌어
이길 끝엔 언제쯤 닿는 걸까

가끔은 달아나고 싶은 그런 날도
저 빛을 따라가면 환한 내일을 만나게 될까

한번 더 내 손을 잡아줘
숨이 차 올라도 지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망설이지 않을게
다시 넘어져도 울고 싶어 져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가슴 속에 품었던 오래 전 다짐들은
어디에서 잃어버렸던 걸까
뜨거웠던 바람도 타올랐던 마음도
지나가는 추억이 되는 걸까

어쩌면 난 아직 답을 찾고 있어
모든 게 다 아득한 이 곳에서 내 길은 어딜까

한번 더 내 손을 잡아줘
숨이 차 올라도 지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망설이지 않을게
다시 넘어져도 울고 싶어 져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I know, I'll do my best
Okay, I did my best
잠깐 지나고 나면 괜찮아

언젠가 떠올릴 우리의 날들이
환한 웃음으로 밝은 모습으로 서로 마주할 수 있게
간절히 딛는 내 작은 걸음이
무너지지 않게 멈춰 서지 않게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2.1.3. 서유리: Sunlight[편집]

Sunlight
보컬: 박수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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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를 안고서 네게로 갈게

밝게 빛나는 저 햇살처럼
따스한 눈빛으로 널 맞이할게
온 세상을 밝힐 때까지

신경 쓸 필요 없어 이 길의 끝에 뭐가 있을지
고민 말고 한 걸음 더 가면 후회하지 않을 걸

어릴 적 날 기억해 수많은 함성 나를 감쌌네
그건 나를 일으켜준 힘이야 뭐든 할 수 있게 돼

조금만 더 나를 믿어볼래

밝게 빛나는 저 햇살처럼
따스한 눈빛으로 널 맞이할게
온 세상을 밝힐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서 부딪친 순간 후회는 없었어
매일 매일 순간순간마다 거침없이 뛰어가

내게 남아 있는 건 자존심 아냐 고집도 아냐
내 곁에서 날 지켜준 사람들 내 심장을 뛰게 해

두려워 말고 함께 달려볼래

밝게 빛나는 저 햇살처럼
따스한 눈빛으로 널 맞이할게
온 세상을 밝힐 때까지

벅찬 현실에 힘들어 할지도 몰라
하지만 포기란 없는 나인걸 oh yeah

가끔 넘어지더라도 나를 불러줘 손을 뻗어 일으켜줄게
내 진심이 닿을 때까지

환한 미소를 안고서 네게 달려가 너의 곁을 지켜줄거야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2.1.4. 제이: 제이가(歌)[편집]

제이가(歌)
보컬: 김정립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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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잊혀진 사람처럼 살아 갈 수도 있겠지
부는 바람아 흔적도 없이 멀리 떠나가버린

이 밤이 또 깊어가네

외로운 불빛 떠나간 내 맘을 달래주는데
쓸쓸한 추억만 남았네
지쳐버린 내 모습

외로운 집시처럼 인적없는 거리를
거닐며 웃는 내가 내가 아니길 바랬어

이제 말하네 또 해는 저물어 오는데
애태웠던 지난 날들이 또 스쳐 지나가네

이제는 상처만 남기고 떠나버린
지난 날 꿈속에 내모습
비바람 부는 거리 나 홀로
텅빈 고독을 달래보네

방심하지 마 나의 힘은 나의 은둔의 경험
으라차 으라차 으라차 라라라라
또 한번 해가 뜬다
정열의 불꽃이여

바람이 부는대로 세월의 강물처럼
후회없이 살아왔던 그 시절 그 곳으로

이제 말하네 또 달은 차 오르는데
애태웠던 지난 날들이 또 스쳐지나 가네

희미한 도시 저 불빛 사이로
내 멈춰진 시간이 흐르고
저 황혼녘 흐릿한 기억속에
감춰온 내 안의 청춘에 말해본다

으라차차
정열의 불꽃이여

상처만 남기고 떠나버린 지난 날 꿈속에 내모습
비바람 부는 거리 나 홀로 텅빈 내 맘을 달래주네

외로운 여름 밤 달빛에
나 홀로 잔을 들고 외친다

동녘엔 해가 뜬다 불꽃이 타오른다
으라차 으라차 으라차 라라라라

아픔만 남긴 채 떠나왔네 지난 날 달려온 내 모습
찬바람 불던 거리 그날의 다짐을 나홀로 되새기네

외로운 여름 밤 쏟아지는 별빛을 벗삼아 잔을 들고 외친다

으라차 으라차 으라차 라라라라
으라차 라라라라 정열의 불꽃이여

2.1.5. 미스틸테인: 약속[편집]

약속
보컬: 다즈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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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스친 바람을 타고
우리의 약속 따라서 걸었지
가빠진 숨소린 두 뺨 위로
날 재촉하고

조금 더 내게 귀 기울이면
여전히 날 놓아 주지 않는 말
그날의 너희가 내게 해준
참 고마운 말

더는 혼자가 아니란
그 말이 생각 나

우리 처음 만나 웃던
그 날의 온기를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있을게!

많은 시간이 지나도
지금의 약속이
오늘처럼 아름다울 수 있도록

수많은 비밀이 때로 내게
해답이 없는 질문을 던지면
우리 추억 뒤로 고민 따윈
다 밀어낸 채

여기 이대로 가만히
눈을 감곤 하지

나의 작은 손 잡았던
그 날의 마음을
언제까지나 기억할게, 고마워!

많은 시간이 지나도
지금의 약속이
오늘처럼 아름다울 수 있도록

함께하는 우리와
달라지는 내 모습이
언제나 더 좋은 것 같아!

나의 작은 손 잡았던
그 날의 마음을
언제까지나 기억할게, 고마워!

많은 시간이 지나도
지금의 약속이
오늘처럼 아름다울 수 있도록
지금처럼 나의 곁에 있어줘!

2.2. 늑대개[편집]

2.2.1. 나타: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편집]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
보컬: 노대건 of 버스터즈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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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차마 볼 수 없었던
거짓과도 같은

길,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안개속의

나는 홀로 남겨진
살아 있는 유령

너의 끝에 보게 될
침묵 속의 사신

지옥과도
같은 이곳의

타는 그림자
검게 물드는 불꽃

모두 삼키는
가장 어두운 의지

떠나간 그 빛들과
함께 사라져간 나의 모습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

추억, 차마 알 수 없었던
허상과도 같은

빛, 어디에도 비추지
않던 그림자의

나는 홀로 남겨진
살아 있는 악몽

너의 마지막 순간
각인되는 나는

결코 본 적 없을
뜨거운

타는 그림자
검게 물드는 불꽃

모두 삼키는
가장 어두운 의지

떠나간 그 빛들과
함께 사라져간 나의 모습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

I’m the worst enemy you will ever meet
I’m the endless flame that will swallow everything
I’m the light that will blind everyone of you
I am the worst….

너를 베어 살아가
나는 그렇게 살아

너를 베며 살아가
유일한 나의 희망

너를 찢어 살아가
난 그렇게

모두 타버려도
회색 재가 되어도

제발 한번만 더
저 끝에 나를 새기길

떠나간 희망들과
함께 부서져간 나의 소망

너를 찢어 나를 찾기를

찾기를
yeah

2.2.2. 레비아: Ruin[편집]

Ruin
보컬: leeSA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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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하늘의 위로 흐릿해지는 달
처연한 신음을 밟고 태연한 인사
차라리 날 부숴 완전히 망가뜨려

늘어진 손끝에 걸린 눈물

아무도 찾지 않는 나 머물던 자리
아무도 듣지 않는 내 간절한 기도

버려진 허물의 위로 내려다보는 눈
증오로 타버린 생애 앗아간 나의 숨 나의 빛 나의 이름

아무도 찾지 않는 나 머물던 자리
아무도 듣지 않는 내 간절한 기도

저만치 어둑히 나를 가둬버린 끝없는 함정
(아직도 여전히 놓지 못 해버린 빛나던 약속)
거대한 비밀로 목을 조여버린, 폐쇄된 터널
(또다시 깊숙이 나를 찔러내고 지독한 거짓말)

아무도 알 수 없는 내 무너진 기억
그 누구도 묻지 않는 내 오래된 바람

저만치 어둑히 나를 가둬버린 끝없는 함정
아직도 여전히 놓지 못 해버린 빛나던 약속
거대한 비밀로 목을 조여버린 폐쇄된 터널
또다시 깊숙이 나를 찔러내고 지독한 거짓말

2.2.3. 하피: Catch me[편집]

Catch me
보컬: 새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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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비수처럼 꽂히지
아무도 나를 못 잡아 Nobody can touch me
골목길을 누비는 검은 고양이처럼
닿을 듯 말 듯한 꿈같아 애가 타지

Please catch me, oh if you can
그래도 소용없어 나인 걸
밤하늘을 수놓은 저기 저 별들처럼
난 잡히지 않아

달콤하게 아찔하게 유혹할게
순진하게 걸려들면 조금 아플지 몰라
너에겐 나의 독이 정말 달콤하겠지


Please don't believe whatever I say
모든 게 거짓인 걸 왜 몰라
날카로운 진심은 내 마음 깊은 곳에
꼭 숨겨 놨거든

달콤하게 아찔하게 유혹할게
순진하게 걸려들면 조금 아플지 몰라
너에겐 나의 독이 정말 달콤하겠지


긴 어둠의 시간이 지나면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
나를 가둬두던 모든 것을 버리고
이제는 자유롭고 싶어 oh

자유롭게 밤하늘을 날아갈게
니가 알던 내 모습과 전혀 다를지 몰라
나 이젠 너의 그림자로 살지 않을래


Oh

니가 알던 내 마음이 정반대일지 몰라
너에겐 나의 이런 모습이 어색하겠지
So what

2.2.4. 티나: 자각몽[편집]

자각몽
보컬: Sondia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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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문 밤, 자꾸만 들리는
은밀한 타인의 속삭임
시린 달 끝에 꿈에 잠기네.

작은 방, 잠결에 이끌린
낯익은 행복의 손짓들
어둠의 끝에 사라져가네.

깨져버린 나의 조각
죽은 진실의 말들로
거짓뿐인 퍼즐을 맞추네.
갇혀버린 오랜 기억
깨어나기 싫어...
깨어나기 싫어, 다시는...

깊은 밤, 서서히 열리는
거대한 세상의 반짝임
과거의 파도, 깊게 휩쓸린 순간

깨져버린 나의 조각
죽은 진실의 말들로
거짓뿐인 퍼즐을 맞추네.
갇혀버린 오랜 기억
깨어나기 싫어...
짙은 어둠이 날 삼키고 있어.

(간주)

잊혀지는 나의 이름
낡은 기억 한구석을
습관처럼 끝없이 떠돌아.
꺼져버린 작은 희망
방황하는 새벽
깨고 나면 모두 잊혀져.

2.2.5. 바이올렛: Adieu[편집]

Adieu
보컬: 이나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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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으로 물들은 날
아득히 처연히 내딘다.
미움만이 머무는 길
조금씩 그림자에 먹힌다.

붉게 물든 저녁 노을
저물어 가는 모든 것
눈부신 끝을 그리네.

잠시 잠깐 내게 다녀간
작고 작아 사소한
평범한 날 언젠가 만나게 될까.
참고 참아 스스로 피워낸
깊고 깊은 소망들
긴 기다림...

짙게 베인 새벽 달빛
창백해지는 모든 것
거짓된 숨을 버리네.

잠시 잠깐 내게 다녀간
작고 작아 사소한
평범한 날 언젠가 만나게 될까.
참고 참아 스스로 피워낸
깊고 깊은 소망들
긴 기다림...

(간주)

안녕 안녕 안녕
화려한 계절
막이 내리네.
또 다른 문 새로운 바람이 분다.
닫힌 맘에 마침내 틔워진
곱고 고운 꽃잎들
긴 기다림...

2.3. 사냥터지기[편집]

2.3.1. 볼프강: Inferno[편집]

Inferno
보컬: 임재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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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물든 욕망 속에 죽은 길을 헤매고 있어
붉게 타는 기억 너머 이젠 멈출 수는 없는 걸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내린 사념들의 바다
손 안 가득 독처럼 퍼진 (악몽의 장난)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버린 신념들의 배반
차갑게 열린 문에 손 끝을 뻗어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부셔놔, 여기 갇힌 자의 어둠을
깨어있는 순간마다 더욱 긴 나락에 빠져
영원한 절망을 말할게

짙게 가린 가면 속에 난 애써 웃고만 있어
깊게 패인 상처 위로 이젠 버틸 수가 없는걸
밀어 밀어 밀어 밀어 밀어버린 거짓들의 소란
입 안 가득 달콤히 번진 검은 속삭임
가둬 가둬 가둬 가둬 가둬버린 악령들의 반란
찬란한 칠흑 속에 운명을 던져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부셔놔, 여기 갇힌 자의 어둠을
깨어있는 순간마다 더욱 긴 나락에 빠져
영원한 절망을 말할게

희미하게 밝아오는 새벽에야 잠이 들면,
다시 날 괴롭히는 죄책감에
지친 맘이 끌려 내려가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달아나, 이제 가짜는 던져 버려
가져가, 여기 갇힌 나의 어둠을
벗어날 수 없이 잔인한 헛된 희망에 안겨
(망가진) 환상을 마실게

검게 물든 욕망 속에 죽은 길을 헤매고 있어

2.3.2. 루나: Another Me[편집]

Another Me
보컬: 박혜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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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잃은 곳에
나답지 않은 태도로
강요받는 꿈
텅 빈 나의 하루

답답해진 맘에
창문 너머 불러도
사라져 또 멀어져
여기 내 편은 없어

이제 내 손 잡아
누군가 찾아와
그 빛을 따라가

In my soul
In my cry
찬란한 빛이 내게 스며들어와

In your light
In your shine
언제나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여전한 갈망에
쏟아지는 빗물들로
간절해진 꿈
내가 만든 세상

어둑해진 밤에
허공에 손 뻗어도
만져져 선명해져
가야하는 길

어려운 건 싫어
지루한 건 미뤄
운명을 따라가

In my soul
In my cry
찬란한 빛이 내게 스며들어와

In your light
In your shine
언제나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In my heart

With my sword
With my shield
영원한 나의 분신 또 다른 이름

With my dream
With my crown
이제야 너를 만나 완전히 깨어나

2.3.3. 소마: SOMANUS[편집]

SOMANUS
보컬: 은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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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겨울 밤
모두에게
온기가 필요해
다친 마음 따뜻하게
안아줄래
달래줄게 이제
바라는 건
더 여유로워진 너의 웃음 너의 행복

(액션!)

조금이라도 널 울린 사람
내가 다 망가뜨릴 거야
아슬아슬 위태로운 발 (벼랑 끝에 몰 거야)
오 조심조심 더 짓궂게

나른한 작은 방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돼
슬픈 마음 녹이는 건
달콤한 것 귀여운 것, 그래
눈 감으면 더 사랑스러운
너의 웃음 나의 행복

조금이라도 널 울린 사람
내가 다 망가뜨릴 거야
아슬아슬 위태로운 발 (벼랑 끝에 몰 거야)
오 조심조심 더 짓궂게

사뿐사뿐 와장창창
다쳐도 괜찮아
너만 보면 살랑살랑 (나 좀 봐줄래?)
난 너를 까만 어둠 속에서 구할 유일한 소녀야
좀 더 예뻐해줘 웃어줘

조금이라도 널 울린 사람
내가 다 망가뜨릴 거야
아슬아슬 위태로운 발 (벼랑 끝에 몰 거야)
오 조심조심 더 짓궂게

실수로라도 널 때린 사람
내가 다 부숴버릴 거야
방긋방긋 항상 웃는 눈 (방심하면 물 거야)
설마 하다 혼날 거야

분주한 오늘 밤
이젠 잘래

2.3.4. 파이: 마지막 봄[편집]

마지막 봄
보컬: 이예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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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들판에 부는 바람 맞으면
이 넓은 세상은 우리 것 같았어.
별다른 말 없이도 편안한 기분 나누던
하루의 끝자락들.

유독 밝은 빛에 머물다 눈에 띈
어둡고 기다란 그림자 따라 (일렁이는 불빛)
이기심 속에 어리석은 미움만이
한결같던 품이 유일한 그늘인 줄 모르고.

그날로 돌아가 말할 수 있다면,
모두 충분했다고.
따스한 공기, 다정을 말하던 네 얼굴이
차갑게 식기 전에.

훌쩍 커버린 공허함에 울다가
어느새 익숙한 발자국 따라 (길 잃은 매일)
숨 닿는 곳곳 네가 남긴 흔적만이
평범하던 삶이 찬란한 봄날인 줄 모르고.

그날로 돌아가 말할 수 있다면,
모두 충분했다고.
따스한 공기, 다정을 말하던 네 얼굴이.

아득히 빛나는 별들 사이로
서로의 미래를 그릴 수 있다면.
홀로 남은 외로운 여기,
얼어붙은 시간만 남아 때늦은 후회들만.

언젠가 널 만나 말할 수 있다면.
평생 기다렸다고.
당연한 우리, 사진 속 새하얀 웃음들이
사라져가

모든 걸 돌릴게, 처음 그 자리로.
다시는 놓지 않을게.
간절한 기도, 희망을 비추던 새벽빛이
영원히 지지 않게.

2.3.5. 세트: Hate You[편집]

Hate You
보컬: 요아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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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멋대로, 내키는 대로, 함부로 굴 거야.
지금부터 뭐든 다.
이 작은 어항에 날 넣고
숨 막힌 꼴 즐기던 넌, 넌.

대체 뭘 기대해, 이제 와서 도망 따윈 no no no way
아마 몰랐겠지, 감춘 이를 까발리면 뭐부터 물어뜯을지.

hate you! 교화시켜, 누구 맘대로? 웃겨.
hate you! 더 날뛰고 싶어, 들짐승처럼.
Wah 놀랄 걸, 두려움 Zero.
이보다 나빠질 게 어디 있어?
Wah 신날 걸, 엉망을 즐겨.
Can you see me coming. Oh yes, Right Now!

그저 본능대로, 촉이 오는 대로, 짓밟아 놓을 거야
네가 했던 만큼만.
저 거친 파도에 날 밀쳐
등 돌려 웃음 짓던 넌, 넌

이제 만족하니, 안간힘을 써본대도 down, down, down, down
내가 만만하지, 어디까지 참아줘야 가만히 좀 버려둘지.

hate you! 교화시켜, 누구 맘대로? 웃겨.
hate you! 더 날뛰고 싶어, 들짐승처럼.
Wah 놀랄 걸, 두려움 Zero.
이보다 나빠질 게 어디 있어?
Wah 신날 걸, 엉망을 즐겨.
Can you see me coming. Oh yes, Right Now!

네가 원한 나로 살아가긴 싫어.
좀 더 차분한 애로, 좀 더 멍청한 애로.
더 옳은 길로 갈 수 있게
내 안의 소리를 믿고 견뎌.

hate you! 망가뜨려, 그게 맘대로 될까?
hate you! 난 날아갈 거야, 파랑새처럼.
Wah 기대해, 망설임 Zero.
슬픔에 빠져있을 여유 없어.
Wah 긴장해, 이제 내 차례
Can you see me coming. Oh yes, Right Now!

2.4. 시궁쥐[편집]

2.4.1. 김철수: Running out[편집]

Running out
보컬: 임단우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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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 나간 기억들을 밟고 지나가야 만해
밤이 내 목을 할퀴어 내기 전에

야망 아닌 욕망으로 살아 가야 하는 것은
내일로 그저 날 쫓아내는 것뿐

그림자를 삼켜 오는 어둠이
이빨을 드러내 내 등을 떠밀어 내니까

Running out
빛 바랜 가면을 벗어 던지고 나와
종막에 다다른 꿈을 끌어내 부숴 버려
Burning out
빛 바랜 과거에 몸을 던져 버린 지금
잿더미 위 무너질 지라도 나는 나아갈 뿐인 건가

빈 허공을 채워 놓은 한숨이
홀리듯 끌어내 내 등을 떠밀어 내니까

Turning out
비열한 거리에 숨 죽여 녹아 들어
누군가의 마지막을 기도해 주고 있지

Digging out
비열한 야성에 몰락한 건 누구인가
살아있는 것 만으로 애원하게 되는가

빛 바랜 가면을 벗어 던지고 나와
종막에 다다른 꿈을 끌어내 부숴 버려

Burning out
빛 바랜 과거에 몸을 던져 버린 지금
잿더미 위 무너질 지라도 나는 나아갈 뿐인 건가

2.4.2. 미래: 낙원[편집]

낙원
보컬: 정가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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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공기 사이에 사라지는 숨결
내 영혼의 창 사이로 오가는 반복된 날
흐르는 듯 멈춰진 시간의 경계에선
내 질문 만이 계속 맴도네 답을 잃어버린 채

영원하고 싶다 말하지 (모두가)
변치 않고 싶다 말하고 (하지만)
그걸 지켜보는 나
망각을 잃어버린 병에 걸린 것만 같아

고통을 잊었으면 해 자유로운 새처럼
바람이 되어 곁에 머무는 작은 새처럼

잿빛 하늘 그 끝엔 무엇이 있는 걸까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내 친구들의 안식처

모두 평안할 수 있도록 (언제나)
모두 미소지을 수 있도록 (이제는)
연속된 이별 속에도
나 수많은 눈빛들을 안아주려 해 항상

아- 고통을 잊었으면 해 자유로운 새처럼
바람이 되어 곁에 머무는 작은 새처럼
슬픔은 없었으면 해 저 구름너머에서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되면 웃을 수 있도록

2.4.3. 은하: Shadow[편집]

Shadow
보컬: 이서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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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아직 늦지 않았어
내 옆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겠지만
끝났어 다 끝났어 어떤 선택도 의미 없었던 난
이게 다 무슨 소용이라고
이 아픔을 견디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을까

날 떠난 그림자를 따라서 Run Away
날 버린 누군가를 찾아서 Leave Away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지고 말 거야
이렇게 난 죽어가

끝난 줄 알았어 니가 있는 동안엔
내 숨이 멈출 때 까진 끝나지 않겠지
잘 있어 잘 있어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나 니가 남긴 향기, 온기 그리워
이 아픔이 끝나면 남겨진 빚을 갚을 수 있을까

날 떠난 그림자를 따라서 Run Away
날 버린 누군가를 찾아서 Leave Away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지고 말 거야
이렇게 난

잠시 멈춰 서면 보일지 몰라
내가 있던 자리 얼마나 소중했는지

시간을 만질 수가 있다면 손끝에
단 한 번만이라도 좋겠어 I Will Stay
내가 가진 눈물 하나만 남겨두고 갈 거야
마지막 내 Shadow

2.4.4. 루시: 내 작은 구원의 기도[편집]

내 작은 구원의 기도
보컬: Remi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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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미소와 빛을 잃은 눈동자
덧없는 소망만이 남겨진 세계

시든 꽃잎처럼 바스러지는 희망
환하게 빛나는 내일은 그저 꿈인가

외로운 맹세에 날개를 달아본다
가혹한 운명을 헤치고 날아올라

차가운 슬픔이 이 길을 막아도
단 하나의 약속만은 꼭 이뤄낼 수 있기를
어두운 밤하늘 두 눈을 가려도
홀로 남겨진 기도가 그대를 지킬 수 있게

거짓된 허상 속 닿을 수 없는 희망
저멀리 아득한 빛을 잃어버린 새벽

쓸쓸한 서약에 영원을 바래본다
잔혹한 구원을 향해서 날아올라

차가운 슬픔이 이 길을 막아도
단 하나의 약속만은 꼭 이뤄낼 수 있기를
어두운 밤하늘 두 눈을 가려도
홀로 남겨진 기도가 그대를 지킬 수 있게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시련에도
계속 걸어야 하는 먼 여정에도
지치지 않는 기도와
꺾이지 않는 용기를
끌어안고 다시 날아가

긴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듯이
신기루 같던 기적도 손끝에 닿을 수 있게
나약한 기도가 마침내 피어나
소중한 그대만은 꼭 영원히 빛날 수 있게

3. 기타[편집]

3.1. Untouchable[편집]

Untouchable
보컬: 장학
아티스트: 채하나, 장학
부산 테마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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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불빛 아래 그림자 너머 혼돈이 피어나
누군갈 홀려내듯 손을 흔들어 점점 더 끌려가지

색 바랜 한숨이 내 손을 이끌어 주어도
더 이상 나 믿지 않아

이 감정에 이름을 붙여 보낸다
너에게로 Sincerely
닿아줘

여기 우리 거짓이란 벽에 갇혀
진실에 눈멀어 헤매이다
We're falling like ashes to the ground
찾아올 새벽이 열릴 문은 만질 수 없으니
Untouchable

공허한 마음에 가려진 이 길 위에서
혼자 남아 나 되뇌어
눈부신 하늘 아래 가장 짙어진 그림자를 만들어내
이어져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져 가는
진실에 눈멀어 헤매이다
돌아갈 수 없는 마지막
가까워지는 건 너와 나 찬란했던 시대의 끝

Untouchable

3.2. We summer[편집]

We summer
보컬: 김미묘
2020년 여름 클로저스 공식 테마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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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불어와
코끝을 간지럽게 하네
반짝이는 파도 파도
모래성을 삼키고 가네
저 멀리 파라솔 아래 사이다 같은 친구들
우리 발자국 남기며 달려갈까 함께
바다로 달려 시원한 바다로 (파도치는)
노을지는 바다 속으로 뛰어가
걱정은 저기 파도 속으로 (던져버려)
오늘이 내일의 추억이 될 거야

파아란 물결 위에 하얀 구름이 두둥실
한 손에는 파인애플
너의 웃음소리 깔깔깔
콧노랠 흥얼거리며 마주보고 활짝 웃지
햇빛이 너무 뜨거워 달려갈까 함께
바다로 달려 시원한 바다로 (파도치는)
노을지는 바다 속으로 뛰어가
걱정은 저기 파도 속으로 (던져버려)
오늘이 내일의 추억이 될 거야

바다로 달려 시원한 바다로 (파도치는)
노을지는 바다 속으로 뛰어가
걱정은 저기 파도 속으로 (던져버려)
오늘이 내일의 추억이 될 거야 정말

3.3. 샤이닝 스타[편집]

유니크 코스튬 '샤이닝 스타'의 연주 기능으로 삽입된 곡으로 기존 클로저스 애니메이션 오프닝, 엔딩곡을 새롭게 편곡한 것이다.

3.3.1. 검은양[편집]

클로커즈
보컬: 이세하
스타일: 스쿨 밴드

3.3.2. 늑대개[편집]

거리의 들개들
보컬: 레비아
스타일: 재즈 밴드

3.3.3. 사냥터지기[편집]

예거마이스터
보컬: 루나
스타일: 록 밴드

3.3.4. 시궁쥐[편집]

시니컬 로맨스
보컬: 미래 (feat.김철수)
스타일: 인디 밴드

4. 가면이 웃는 밤에[편집]

테마송이 없었던 이세하부터 하피까지 테마송을 발표하기 위한 보이는 라디오 음악 방송.

클로저스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2명이 등장하여 진행한다. 클로저스 등장인물의 사연을 읽고 기존에 공개 되었던 테마송을 듣고 후반에 새로운 테마송을 공개하였다.

4.1. 1회[편집]

가면이 웃는 밤에 1회
진행자: 도그라 & 마그라
공개 되었던 곡: My World, Once Agian

4.2. 2회[편집]

가면이 웃는 밤에 2회
진행자: 아스모데우스 & 로렐라이
공개 되었던 곡: Sunlight, 제이가

4.3. 3회[편집]

가면이 웃는 밤에 3회
진행자: 서피드 & 플로프
공개 되었던 곡: 약속, 너를 베어 나는 살아가

4.4. 4회[편집]

가면이 웃는 밤에 4회
진행자: 저수지 & 그레모리
공개 되었던 곡: Ruin, Catch me

4.5. 5회[편집]

테마송의 이모저모와 히스토리♪
테마송 통계와 나왔던 캐릭터 테마송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