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제작 방식[편집]
이 기법의 애니메이션을 쉽게 촬영하기 위해선 잘 축조되고, 쉽게 건조되는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점토에 화학섬분을 첨가하거나 점토 대용제품을 활용한다. 아드만 스튜디오의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는 점토를 대신하여 프래스티신(Plasticine)을 사용하였다.
4. 기타[편집]
영국은 클레이 애니메이션 문화가 발달한 국가이다. 월레스와 그로밋도 역시 영국 작품이다.
미국의 윌 빈튼 감독(will vinton)은 '클레이메이션'[1]을 자신의 스튜디오 명칭으로 사용하면서까지 클레이 애니메이션에 매달리고 있다. 2018년, 70세 나이로 별세하였다.
횡스크롤 슈팅 게임 '플래티퍼스(Platypus)' 시리즈의 그래픽도 클레이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과거에는 사진을 찍을 때 필름이 소모되어 아무나 만들지 못했으나 시대가 흘러선 약간의 점토와 센스, 디지털 카메라가 있으면 간단히 제작할 수 있다. 변화를 준사진을 수 십 여장 찍은 뒤 GIF를 만드는 프로그램에 사진을 연속으로 넣으면 아마추어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완성된다. 퍼펫 애니메이션보다 입문 난이도가 쉽다. 초등학교에서도 어린이들이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제대로 만들려면 점토가 마르는 문제, 카메라 촬영 기술의 문제, 센스의 문제가 있어 상당히 어렵다.
미국의 윌 빈튼 감독(will vinton)은 '클레이메이션'[1]을 자신의 스튜디오 명칭으로 사용하면서까지 클레이 애니메이션에 매달리고 있다. 2018년, 70세 나이로 별세하였다.
횡스크롤 슈팅 게임 '플래티퍼스(Platypus)' 시리즈의 그래픽도 클레이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과거에는 사진을 찍을 때 필름이 소모되어 아무나 만들지 못했으나 시대가 흘러선 약간의 점토와 센스, 디지털 카메라가 있으면 간단히 제작할 수 있다. 변화를 준사진을 수 십 여장 찍은 뒤 GIF를 만드는 프로그램에 사진을 연속으로 넣으면 아마추어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완성된다. 퍼펫 애니메이션보다 입문 난이도가 쉽다. 초등학교에서도 어린이들이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제대로 만들려면 점토가 마르는 문제, 카메라 촬영 기술의 문제, 센스의 문제가 있어 상당히 어렵다.
5. 목록[편집]
- 꼬마펭귄 핑구: 순수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아닌, 매 프레임별로 파츠를 갈아끼워 표현하는 퍼펫 애니메이션에 가깝다. 하지만 실제로 클레이를 조금씩 움직여가며 찍기도 했다.
- 메리와 맥스
- 못말리는 어린양 숀(숀더 쉽)
- 월요일은 휴업
- 체브라시카
- 허당 해적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