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미국의 천문학자.
캔자스 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멕시코주립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퍼시벌 로웰[1] 천문대의 보조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1930년 2월 18일에 명왕성을 발견했다. 생년월일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24살이었다. 당시 학사학위도 미취득한 고졸학력 천문대 알바였다고 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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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멕시코주립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퍼시벌 로웰[1] 천문대의 보조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1930년 2월 18일에 명왕성을 발견했다. 생년월일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24살이었다. 당시 학사학위도 미취득한 고졸학력 천문대 알바였다고 한다.[2]
" 미국인 클라이드 톰보 여기에 눕다. 그는 명왕성과 태양계의 세번째 영역을 발견했다.
아델과 무론의 자식이였으며, 패트리샤의 남편이였고, 안네트와 앨든의 아버지였다.
천문학자이자 선생이자 익살꾼이자 우리의 친구, 클라이즈 W. 톰보 (1906 ~ 1997) "
2. 저서
《지구의 소위성 탐사 The Search for Small Natural Earth Satellites》(1959)
《우주항공의학 강의 Lectures in Aerospace Medicine》(1960, 1961)
《해왕성 너머의 행성 탐사 The Trans-Neptunian Planet Search》(1961)
《명왕성 The Planet Pluto》(1980)
《우주항공의학 강의 Lectures in Aerospace Medicine》(1960, 1961)
《해왕성 너머의 행성 탐사 The Trans-Neptunian Planet Search》(1961)
《명왕성 The Planet Pluto》(1980)
3. 여담
[1] 미국을 방문한 조선의 보빙사와 동행하며 홍영식과 친해진 인물이다. 보빙사가 조선으로 귀국할때에도 함께하여 조선에서 국빈 대접을 받았으며 최초로 고종의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후 일본에 지내면서 동양 관련 저술가로 활동해 <Choson : the Land of Morning Calm>라는 책을 출판하고 조선 관련 사진첩과 일본 관련 서적도 여럿 써내며 이름을 날렸다. 미국으로 귀국 후에는 천문학자로 변신해 자비로 로웰 천문대를 건설한다. 화성에 운하와 더불어 화성인이 있다고 주장하여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명왕성(당시 가칭 Planet X)의 궤도를 예측해 탐사하던 중 1912년에 사망했다.[2] 뒤늦게 대학에 입학해 1936에 학사학위, 1938에 석사학위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