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손위남형제의 배우자, 통상적으로 큰할머니라고 칭하며 한자로 백종조모(伯從祖母)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김두한의 외할머니. 1화에서 원노인과 함께 어린 김두한을 데려가
김좌진과 만나게 해준다. 그러나 돌아오는 열차안에서 그대로 노환으로 숨을 거둔다. 배우는
고두심.
거대한 할머니. 예를 들면
덴마크의
여왕 마르그레테 2세라든가 前 주한 미국 대사인
캐슬린 스티븐스처럼 나이 60살이 넘는 할머니인데 키가 180cm 이상에 덩치가 엄청나게 거대한 여자를 일컫는 말.
김연경도 늙으면 이렇게 된다.
북두의 권에 나오는 괴이하게 큰 할머니(?).
켄시로,
토키,
마미야 일행이 여행을 하다가 잠시 쉬어가는 길에 있는 집의 주인...은 훼이크고 그 주인 할머니를 죽이고 자신이 그 할머니로 변장한 악당 졸개.
성우는
후타마타 잇세이[1].
자세한 내용은
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 참조.
참고로 맞춤법을 지키면 '큰 할머니'가 맞다. 붙여 쓰면 1번의 큰할머니가 되어버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