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오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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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 U-9 NO.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산투스 주니오르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Júnior)
생년월일
국적
포지션
유스팀
가족관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아버지)
조지나 로드리게스 (계모)
에바 마리아 두스산투스 (이복 여동생)
마테오 호날두 (이복 남동생)
알라나 마르티나 호날두 (이복 여동생)

1. 개요2. 기타3.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유벤투스 FC의 유스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유망주이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큰아들이다.

친모가 밝혀지지 않은 아이라서 타블로이드 언론에서 잡음이 많았다. 미국에 갔을 때 원나잇한 웨이트리스가 낳은 아들이라는 설이 있었다. 친모에게 양육권을 포기하는 대가로 1000만 파운드를 주었으나, 생모가 호날두가 준 돈을 다 쓰게 되자 호날두에게 아이를 다시 돌려 달라고 졸라댔다. 호날두는 아이 생모를 '파티 걸'로 보고 아이 장래를 위해 돌려보낼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한다. 링크 이런 것들은 출처가 타블로이드 찌라시로 유명한 데일리 메일과 미러인 만큼 곧이곧대로 전부 믿으면 곤란하다. 호날두도 아들의 사생활 존중을 요청하며 일절 함구하고 있어 현재까지 생모에 대해 제대로 밝혀진 팩트는 거의 없다. 호날두가 직접 자신의 아들이 맞다고 인정하면서 모든 논란을 깔끔하게 잠식시켰다.

2019년 2월 15일 유벤투스 9세 이하 경기에서 23경기 58골 18어시스트라는 정신나간 스탯을 기록하며 부전자전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그 이후에도 2경기에서 12골폭격하며 또래들을 쓸어버리고 있다고 한다.

2. 기타[편집]

세간에 처음 밝혀졌던 모습

파일:1565644848189.jpg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호날두의 아들이 아버지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의 팬이라고 한다. 2014 발롱도르 시상식 대기실에서 메시가 오자 부끄러워하며 메시의 곁으로 다가가기도 하고 메시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벌벌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켜보던 호날두도 "네(메시) 얘기를 많이 한다" 고 말하기도 했다[1].

참고로 아버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보다 2살 연상, 일별로 계산하면 869일 빨리 태어났는데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호날두의 장남인 주니어와 메시의 장남인 티아고 메시의 나이 차이 역시 아버지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주니어가 티아고보다 869일 빨리 태어나서 2살 형. 세상에

호날두는 주니어가 꼭 자신의 뒤를 이어 선수가 되는것을 강요하고싶지 않다며 아들의 꿈을 존중해주었지만 결국 축구선수가 되기로 마음 먹은것으로 보인다.

아버지를 닮아서 외모가 잘생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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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날두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 주니어의 프리킥 동영상이 올라왔는데 부전자전이라는 표현이 아주 적절한 것 같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호날두 주니어도 유벤투스 유소년 팀으로 가게 되었다.

파일:호날두아들뻐큐.jpg

2015년 아버지 호날두의 4번째 유러피언 골든슈 시상식에서 인터뷰를 하는 아버지를 향해 뻐큐를 날린 적이 있다(...).

2019년 8월 호날두의 고향인 포르투갈령 마데이라 제도 푼살을 방문했다.

포르투갈 내에서는 피구, 호날두를 잇는 축구 영웅이 탄생하리라 기대를 받고 있다.

2020년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계정이름은 minicristiano. 아버지의 명성덕에 순식간에 100만 팔로워가 몰렸으나 어린 나이에 부담스러웠는지 얼마 안 가 계정을 지웠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만들었다

이복형제들이지만 동생들을 잘 챙겨주고 돈독하게 지내는 어른스러운 모습도 보여주었다.

최근 페이스북에 재미가 들렸는지 축구선수들이 나오는 포스트에 좋아요를 많이 누른 모습이 포착되었다.

3. 같이 보기[편집]

[1] 언론에서 수시로 메시 - 호날두 라이벌 플래그를 종종 만들어내곤 하지만, 정작 두 사람 사이는 적대적이지 않으며, 인터뷰 때마다 서로를 존중한다고 말한 적이 있고, 실제로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등 친근함의 표현도 많이 한다. 이를테면 선의의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