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크리스 바넷 (Chris barnett) | |
국적 | ||
생년월일 | ||
신장/체중 | 175cm/140kg | |
전적 | 24전 18승 6패 | |
승리 | 14KO, 3판정 | |
패배 | 3KO, 3판정 | |
주체급 | 헤비급 / 무제한급 | |
1. 종합격투기[편집]
- 주요패배 : 키릴 사이델린코프, 명현만(2), 알렉스 니콜슨
현 Road FC 무제한급 파이터. Road FC 입성 전에는 중소단체를 오가며 승수를 쌓았다. 태권도를 베이스로 하며, 140kg의 거구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위협적인 킥을 보여준다. 또한 13번의 KO 승을 거둘 만큼 거구에 걸맞은 파워도 갖추었다. Road FC와의 계약 후 익살스러운 모습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파이터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Road FC 038에서 명현만과 붙었으나 1라운드 중반 명현만의 라이트가 바넷의 눈에 적중함으로서 많은 출혈이 발생하였고 결국 닥터스톱에 의한 TKO패를 당했다.
Road FC 041에서 명현만과의 재대결이 확정되었다. 이번엔 영 좋지 못한 곳이 폭파될 지도 모른다는 격투팬들의 우려가 있었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경기 결과는 2라운드 KO패.
2017년 12월 Road FC 영건스 38에서 심윤재와 경기를 했는데, 복부에 스피닝 백 킥
2018년 5월 Road FC 047에서 열리는 무제한급 토너먼트 8강전에서 챔피언 마이티 모를 KO시킨 적이 있는 루마니아의 알렉산드루 룬구와 맞붙었다. 바넷이 레그킥을 넣으면 룬구를 견제하다가
근래에는 그래플링 대회에 나가 요엘 로메로를 상대했으나, 서브미션에 걸리며 탭을 쳤다.
2019년 9월 8일에는 로드FC대구 대회에서 심건오와 2년만에 리매치를 가졌다. 1차전과 달리 좀 더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심건오와 난타전을 펼치며 경기를 펼치다가 바넷이 써밍을 해버려 경기가 잠시 중단되고 그 다음에는 심건오가 클린치 상황에서 바넷의 복부에 주먹을 날리다가 로블로를 일으켜 또 한 번 경기가 중단됐다(...). 그러나 곧 다시 경기가 시작되었고 빠른 핸드 스피드로 정타를 더 많이 먹이고 있던 바넷이 결국 심건오의 턱에 결정타를 집어넣었고 심건오는 그대로 무너져 2년만에 리매치에서도 바넷이 승리했다. 참고로 이 날 있었던 메인 카드 6경기는 이 경기까지 포함해 모두 1라운드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