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너는 이 세계의 절반. - 신카이 마코토전 |
신카이 마코토 전시전 포스터에 소개된 주인공들. |
Z会と新海誠監督によるコラボレーションで受験生を応援します!
Z-KAI와 신카이 마코도 감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수험생을 응원합니다!
2. 줄거리[편집]
섬에 사는 미호와 도시에 사는 쇼타가 각각 Z회의 도움을 받아 센터시험을 반드시 합격 친다는 줄거리. 합격한다는 내용은 명시되지 않지만, 소설판의 엔딩에서도 그렇고 아마 해피엔딩으로 끝난 듯 보인다.
참고로 작품 내에서 지원하는 대학은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냥 대놓고 도쿄대학이다. 합격자 명단을 보러 간 곳에서 바로 야스다 강당이 보이고, 광고 마지막 부분에서 두 주인공이 합격여부 확인을 위해 서성이는 합격자 공고에 "문과1류(文科一類)"라고 걸려 있는 건 법학부 진학 예정인 바로 '그 문과1류'다. 여기 합격하는 학생들은 편차치 70 이상의 전체 수험생 0.6% 이내의 영재들임을 감안하면 흠좀무. 게다가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거나 시골 어촌 출신인, '절대불가능영역' 취급 받는 학생들이라 더더욱 그렇다.이런 데서 약팔이의 전통을 이어가는 Z회
참고로 작품 내에서 지원하는 대학은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그냥 대놓고 도쿄대학이다. 합격자 명단을 보러 간 곳에서 바로 야스다 강당이 보이고, 광고 마지막 부분에서 두 주인공이 합격여부 확인을 위해 서성이는 합격자 공고에 "문과1류(文科一類)"라고 걸려 있는 건 법학부 진학 예정인 바로 '그 문과1류'다. 여기 합격하는 학생들은 편차치 70 이상의 전체 수험생 0.6% 이내의 영재들임을 감안하면 흠좀무. 게다가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거나 시골 어촌 출신인, '절대불가능영역' 취급 받는 학생들이라 더더욱 그렇다.
3. 평가[편집]
4. 등장 인물[편집]
미호, 쇼타의 컨셉 아트 |
5. OST[편집]
BGM인 <크로스로드>의 보컬은 야나기나기, 싱글 <토코하나>[4]의 3번 트랙으로 실렸다. 작사는 신카이 마코토. 신카이 감독으로는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엔딩 이후 두번째 작사이다.
멜로디는 아일랜드의 민요인 'Londonderry Air(또는 Danny Boy)'. You Raise Me Up의 원곡이다.
랙
5.1. 미디어 믹스[편집]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7qkp552Lb1umt03ao6_r1_540.jpg
가장 긴 버전이 120초짜리인 광고를 갖고 소설화도 시켰다(...). クロスロード in their cases라는 제목이며, 우리나라에서도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했다! 작가는 '420연패 걸'의 저자 '키리야마 나루토'.
광고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두 사람간의 접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로맨스물이라기 보다는 일상물에 가깝다. 참고로 엔딩은 작품의 엔딩과 동일하게 끝나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쇼타의 독백으로 마무리 짓는다.신카이 마코토식 엔딩이 아니라서 다행
가장 긴 버전이 120초짜리인 광고를 갖고 소설화도 시켰다(...). クロスロード in their cases라는 제목이며, 우리나라에서도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했다! 작가는 '420연패 걸'의 저자 '키리야마 나루토'.
광고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두 사람간의 접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로맨스물이라기 보다는 일상물에 가깝다. 참고로 엔딩은 작품의 엔딩과 동일하게 끝나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쇼타의 독백으로 마무리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