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리그
1. 개요[편집]
카트라이더 리그의 역대 리그 방식을 서술한 문서이다.
2. 상세[편집]
2.1. 1차 리그 ~ 5차 리그[편집]
- 라운드 예선(32명) → 쿼터 파이널(16명) → 라운드 결선(8명) → 와일드 카드전 → 그랜드 파이널(8명)
1차리그부터 5차리그까지는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있었다. 8명이 풀방이기 때문에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선수를 4개의 조로 나누어 편성되며, 거기서 각 조 상위 4명이 쿼터 파이널에 진출한다. 쿼터 파이널에서 다시 상위 4명이 라운드 결선에 진출하였다. 라운드 결선에서 우승한 선수는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1]
2차리그부터 개인전 8명의 선수들에 대한 페인트 컬러가 공식 확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8개의 색상은 옐로우, 블랙, 레드, 화이트, 퍼플, 그린, 블루, 오렌지이다.[2][3]
상술한 방식대로 각 라운드에서 우승한 3명이 그랜드파이널에 바로 직행하고[4],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29명의 선수 중에서 성적이 좋은 선수 [5] 8명을 선발하여 와일드 카드전을 치룬 후 남은 자리대로 상위 선수가 그랜드 파이널로 진출하였다.
1차리그는 8경기, 2차리그는 10경기를 치룬 후 점수가 높은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이었지만, 3차 리그부터는 80포인트를 먼저 얻는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2.2. 6차 리그 ~ 10차 리그[편집]
- 라운드 예선 → 라운드 결선 → 와일드 카드전 → 그랜드 파이널
3라운드와 쿼터 파이널이 폐지되고 라운드 예선에서 상위 2명의 선수가 바로 라운드 결선으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대신 라운드 결선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 선수가 1명이 아닌, 상위 2~3명이 그랜드 파이널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6] 와일드 카드전과 그랜드 파이널은 기존 방식과 동일.
단 와일드카드 포인트와 와일드카드전 방식은 달랐다. 1~5차 리그는 와일드카드 포인트는 라운드파이널 순위대로 매겨졌다.[7] 그러나 6차 리그부터는 와일드카드 포인트는 라운드파이널 순위대로 매겨지고, 라운드 파이널에 못 올라간 선수들은 조별 라운드 등수대로 포인트를 받았다.[8] 그래서 6차 리그부터는 라운드파이널에 한 번도 못 갔으나 와일드카드 포인트를 잘 쌓아서 그랜드파이널에 가는 사례도 종종 나왔다.
와일드카드전도 1~5차 리그까지는 1등이 특정 포인트를 먹은 상황에서의 순위로 결정했으나, 6~8차 리그까지는 특정 포인트를 1등이 먹으면 1등 선수는 진출이 확정되지만, 거기서 게임이 끝나는게 아니라 2등 이하의 선수도 해당 포인트를 먹어야만 진출권을 얻는 식이었다. 예를 들어 5명이 진출하는 식이고 제한 포인트가 60점이라면 60포인트를 먹은 선수가 5명이 될 때 경기가 끝났다. 이때 60포인트를 넘긴 선수는 넘기는 순간 퇴근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순위격차를 좁히기 어려웠다. 8명이 플레이하면 1위와 꼴찌의 점수차가 11점이지만 7명이 하면 10점, 6명이 하면 9점, 5명이 하면 8점[9]. 6차 리그 최종전처럼 4명이서 하는 일이 나오면 7점 차이가 났기 때문.
9~10차 리그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채택해서 3경기를 할 때마다 꼴찌를 자르는 방식이었다. 9차 리그는 상위 5명 진출이라 9경기를 해서 3명을, 10차 리그는 상위 3명 진출이라[10] 15경기를 해서 5명을 잘랐다.
단 와일드카드 포인트와 와일드카드전 방식은 달랐다. 1~5차 리그는 와일드카드 포인트는 라운드파이널 순위대로 매겨졌다.[7] 그러나 6차 리그부터는 와일드카드 포인트는 라운드파이널 순위대로 매겨지고, 라운드 파이널에 못 올라간 선수들은 조별 라운드 등수대로 포인트를 받았다.[8] 그래서 6차 리그부터는 라운드파이널에 한 번도 못 갔으나 와일드카드 포인트를 잘 쌓아서 그랜드파이널에 가는 사례도 종종 나왔다.
와일드카드전도 1~5차 리그까지는 1등이 특정 포인트를 먹은 상황에서의 순위로 결정했으나, 6~8차 리그까지는 특정 포인트를 1등이 먹으면 1등 선수는 진출이 확정되지만, 거기서 게임이 끝나는게 아니라 2등 이하의 선수도 해당 포인트를 먹어야만 진출권을 얻는 식이었다. 예를 들어 5명이 진출하는 식이고 제한 포인트가 60점이라면 60포인트를 먹은 선수가 5명이 될 때 경기가 끝났다. 이때 60포인트를 넘긴 선수는 넘기는 순간 퇴근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순위격차를 좁히기 어려웠다. 8명이 플레이하면 1위와 꼴찌의 점수차가 11점이지만 7명이 하면 10점, 6명이 하면 9점, 5명이 하면 8점[9]. 6차 리그 최종전처럼 4명이서 하는 일이 나오면 7점 차이가 났기 때문.
9~10차 리그는 라스트맨 스탠딩 방식을 채택해서 3경기를 할 때마다 꼴찌를 자르는 방식이었다. 9차 리그는 상위 5명 진출이라 9경기를 해서 3명을, 10차 리그는 상위 3명 진출이라[10] 15경기를 해서 5명을 잘랐다.
2.3. 11차 리그 ~ 15차 리그[편집]
라운드제를 폐지하고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변경되었는데 각 조에 8명씩 편성한 후, 1차, 2차 예선에 걸쳐서 경기를 치룬 후, 점수를 합산하여 승자전 2명과 패자부활전 2명으로 나눴다. 나머지 4명은 탈락. 승자전에서 상위 4명은 바로 그랜드 파이널로 진출하고, 하위 4명은 최종전으로 다시 경기를 치루게 된다. 패자부활전에서 상위 4명은 최종전으로, 하위 4명은 탈락. 이후 최종전에서 상위 4명이 그랜드 파이널로 진출하며, 하위 4명은 탈락하였다. 결승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80포인트를 얻는 선수가 우승하였다.
2.4. 16차 리그 ~ 17차 리그[편집]
- 1라운드(64명) → 2라운드(32명) → 순위 결정전 → 준결승전(16명) → 결승전(8명)
개인전에서 2인 팀전으로 변경되어 2:2:2:2 경기로 치루게 되었다. [11] 참가 선수도 기존 32명에서 64명으로 늘어났으며, 32개의 조를 8개의 조로 나눈 후 1라운드를 치뤘다. 거기서 각 조 상위 2개의 팀이 2라운드로 진출하였으며, 2라운드에서 다시 상위 2개의 조가 준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전을 치루기 앞서서 보다 공정하게 조를 편성하기 위해 1조와 2조로 나눠서 순위 결정전을 치룬 다음 준결승전에서 각 상위 2개의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120점을 먼저 선취하는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었다. [12]
2.5. 시즌 제로[편집]
- 싱글 엘리미네이션
아이템전이 새로 도입되면서 스피드전 → 아이템전 → 에이스 결정전 순서로 경기를 치뤘으며, 스피드전 1~3경기는 스피드전 선수 3:3끼리 경기를 치루고 4~7경기는 아이템전 1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4:4로 경기를 치루게 된다. 아이템전 1경기는 팀장과 레이싱 모델 2:2로 경기를 치루게 되며, 2~7경기는 4:4로 경기를 치뤘다. 에이스 결정전은 1경기 아이템전, 2경기 스피드전, 3경기 1:1 스피드 개인전이었다.
2.6. 배틀 로얄 ~ 에볼루션[편집]
- 조별리그(8강) → 싱글 엘리미네이션(4강) → 결승전
시즌 제로에서 단 1회차만에 탈락하는 팀이 생기는 방식이 리그 흥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는지 8강은 조별리그로 변경되었으며, 4강은 각 조 1위와 2위가 경기를 치룬 후, 결승전에서 이기는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었다. 경기 방식은 시즌 제로와 큰 차이는 없지만 8강에서는 7경기에서 5경기로 줄였다.
에볼루션에서는 예선전 방식을 개인전에서 팀전으로 바꾸고 예선전에서 아이템전이 추가되었으며, 스피드/아이템 선수 구분을 없앴고, 에이스 결정전을 스피드 개인전 1경기로 줄였다.
에볼루션에서는 예선전 방식을 개인전에서 팀전으로 바꾸고 예선전에서 아이템전이 추가되었으며, 스피드/아이템 선수 구분을 없앴고, 에이스 결정전을 스피드 개인전 1경기로 줄였다.
2.7. 버닝 타임[편집]
- 더블 엘리미네이션(8강) → 크로스 토너먼트(4강) → 결승전
8강은 각 팀마다 1경기씩을 치룬 후 승/패에 따라서 승자전과 패자전으로 나눠지며, 승자전에서 이긴 팀이 각 조 1위가 되며, 최종전에서 이긴 팀이 2위가 되는 방식이다. 4강은 A조 1위와 B조 2위, B조 1위와 A조 2위가 크로스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루며, 승리하는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 결승전은 기존 방식과 동일하다.
2.8. 듀얼 레이스 1[편집]
- 팀전: 더블 엘리미네이션(8강) → 크로스 토너먼트(4강) → 결승전
버닝 타임 리그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개인전: 예선(32강) → 결승전
32명의 선수를 A~D조로 나누어 60포인트 선취로 예선을 진행, 상위 2명의 선수가 결승으로 직행한다. 결승전 1세트는 8인이 60포인트 선취로 상위 4인 선발, 2세트는 4인이 60포인트 선취로 상위 2인 선발, 3세트는 5전 3선승제로 1:1 경기를 하여 승자를 정한다.
2.9. 듀얼 레이스 2[편집]
- 팀전: 더블 엘리미네이션(8강) → 더블 엘리미네이션(4강) → 결승전
4강에서 승팀과 패팀을 가르고 또 한번 승자전과 패자전을 치루는 방식이다. 패자전에서 패한 팀은 최종 4위, 최종전에서 패한 팀은 최종 3위. 결론적으로 승자전에서 이긴 팀과 최종전에서 이긴 팀이 결승을 치루게 된다. 지난 시즌까지 3위는 승리로 경기를 마감한다는 점이 있었는데, 이번 시즌의 바뀐 룰 덕분에 우승팀을 제외한 모든 팀은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맞이하게 된다.
- 개인전: 예선 1, 2경기(16강) → 패자부활전 → 결승전
16명의 선수를 두 조로 나눈다. 각 조 1경기는 50포인트 선취로, 1위는 결승으로 직행한다. 남은 7인은 2경기를 50포인트 선취로 진행하며 1위는 결승 직행, 2~5위는 패자부활전으로 진출한다. 패자부활전은 50포인트 선취로 상위 4인은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전은 이전 리그와 마찬가지로 1세트 8인 60포인트 선취, 2세트 4인 60포인트 선취, 3세트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2.10. 듀얼 레이스 3[편집]
- 팀전: 더블 엘리미네이션(8강) → 더블 엘리미네이션(4강) → 결승전
이전 리그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개인전: 32강 예선 및 패자부활전 → 16강 더블 엘리미네이션(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 결승전
16강까지 모든 경기는 50포인트 선취 방식으로 진행된다. 32강은 A조~D조로 진행된다. 각 조 1~3위는 16강으로 직행하고, 4~5위는 패자부활전으로 진출한다. 패자부활전에서 상위 4명이 16강에 합류한다. 16강 각 조에서 상위 4명은 승자전, 하위 4명은 패자전으로 진출한다. 승자전 상위 4명은 결승전, 하위 4명은 최종전으로 진출한다. 패자전 상위 4명은 최종전으로 진출, 하위 4명은 탈락한다. 최종전에서 상위 4명이 결승전으로 진출한다. 결승전은 1세트는 50포인트 선취로 4명 선발, 2세트는 50포인트 선취로 2명 선발, 3세트는 3판 2선승제로 우승자를 결정한다.
2.11. 듀얼 레이스 X[편집]
- 풀리그 → 플레이 오프 및 결승전
프로토 X 출시로 인해 초청전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당시 X엔진 아이템차가 없어 아이템전 없이 스피드전만 진행되며, 예선 또한 없이 팀전 4개팀, 개인전 8명만 참가한다.
팀전의 경우 4개 팀이 총 6경기의 풀리그를 거쳐 2위 팀과 3위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승자가 1위 팀과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라운드는 1:1 스피드전, 2라운드는 4:4 스피드전, 3라운드는 1:1 단판 에이스 결정전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단 하루에 8명이 기존 듀얼 레이스 리그의 개인전 결승전과 같이 8명>4명(50포인트 선취)>2명(50포인트 선취)>1명(3판 2선승) 순으로 3개 라운드에 걸쳐 우승자를 가린다.X엔진 홍보 리그이다.
팀전의 경우 4개 팀이 총 6경기의 풀리그를 거쳐 2위 팀과 3위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승자가 1위 팀과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라운드는 1:1 스피드전, 2라운드는 4:4 스피드전, 3라운드는 1:1 단판 에이스 결정전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단 하루에 8명이 기존 듀얼 레이스 리그의 개인전 결승전과 같이 8명>4명(50포인트 선취)>2명(50포인트 선취)>1명(3판 2선승) 순으로 3개 라운드에 걸쳐 우승자를 가린다.
2.12. 2019 시즌 1 ~ 2019 시즌 2[편집]
- 팀전: 조별 풀리그(8강) → 풀리그(4강) → 포스트 시즌(플레이오프, 결승전)
8강은 A조, B조 각각 조별 풀리그로 진행되며, 4강 역시 풀리그로 진행된다. 4강 2, 3위가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은 뒤, 플레이오프 승자와 4강 1위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1라운드는 4:4 스피드전, 2라운드는 4:4 아이템전, 3라운드는 1:1 단판 에이스 결정전이다.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은 포스트시즌 전까지는 5전 3선승제, 포스트시즌은 7전 4선승제이다.
- 개인전: 32강 예선 및 패자부활전 → 16강 더블 엘리미네이션(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 결승전
듀얼 레이스 시즌 3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결승전이 기존의 8인 → 4인 → 2인 형태로 진행되지 않고 8명이 80포인트 선취로 상위 2명을 가린 뒤, 5전 3선승제로 에이스 결정전을 치뤄 우승자를 결정한다.
2.13. 2020 시즌 1[편집]
- 팀전: 8강 풀리그 → 4강 풀리그 → 포스트 시즌(플레이오프, 결승전)
8강이 4팀 2조 조별리그에서 8팀 풀리그로 바뀌었다. 경기 수도 12경기(팀당 3경기)에서 28경기(팀당 7경기)로 대폭 늘어났고, 토요일뿐만 아니라 수요일에도 경기가 진행된다. 4강 풀리그와 포스트 시즌은 지난 시즌과 동일하다.
- 개인전 : 32강 예선 및 패자부활전 → 16강 더블 엘리미네이션(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 결승전
2019 시즌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전과는 다르게 토요일에만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인해 2~3달이나 리그가 연기되면서 16강 승자전, 최종전은 수요일에 진행되었다.서버의 문제 때문에 승자전이 한 주 더 연기된것도 있지만...
2.14. 2020 시즌 2 ~ 2021 시즌 1[편집]
- 팀전방식8강 풀리그→와일드카드→준플레이오프→결승진출전→플레이오프→결승전경기 팀8팀→5위 VS 4위→3위
VS
와일드카드
승자→1위 VS 2위→준플레이오프 승자
VS
결승진출전
패자→결승진출전
승자
VS
플레이오프
승자
- 개인전 : 32강 예선 및 패자부활전 → 16강 더블 엘리미네이션(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 결승전
전 시즌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1] 하지만 1차 리그는 16명에서 결선을 진행하여 점수가 가장 높은 선수가 라운드 우승, 각자 다른조에서 똑같은 점수가 나오고 재경기를 진행하기도 하였다.[2] 무채색인 검정과 흰색을 제외하면 유채색인 나머지 6개의 색깔은 무지개색이다.빨주노초파보 남색은?[3] 남색 및 분홍색, 갈색 등 기타 색상을 쓰지 않은 이유는 선수가 8명으로 한정되어 있는데다 남색과 파란색, 보라색과 빨간색 및 분홍색, 주황색과 갈색 등은 서로 같은 색 계열에 속해 있어 오히려 선수 구분에 지장이 가고 혼란을 줄 수 있어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이렇게 6색의 무지개색만으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무채색의 대표 색인 흑과 백을 추가하여 지금의 8개의 컬러가 탄생하게 되었다.[4] 즉, 1라운드 우승자가 그랜드파이널 첫번째(노란색), 2라운드 우승자가 두번째(검정색), 3라운드 우승자가 세번째(빨강색)자리에 배치되었다. 3차 리그는 예외인데 라운드 우승자 3명중에서도 와일드 카드가 높은순으로 노란색, 검정색, 빨간색 자리에 배치하였다, 이때 김진용 선수가 2R 우승이고, 한창민 선수가 3R 우승인데 김진용에 빨간색, 한창민이 검정색 자리에 배치되었다. 또한 5차 리그는 포인트 다득점으로 한명을 직행시켯는데, 이때 문호준 선수가 1R, 3R, 김진희 선수가 2R를 우승하여 정선호 선수가 포인트 다득점으로 빨간색 자리에 배치되었다.[5] 와일드 카드 포인트가 좋은선수[6] 9차 리그, 10차 리그는 2명이었다.[7] 즉 라운드파이널에 못 가면 와일드카드 포인트도 못 받았다. 그래도 직행자도 최대 3명인데다 라운드파이널도 3번이나 하는데, 컨디션 난조 등으로 3번의 라운드파이널에 다 올라가는 선수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와일드카드 포인트가 1~2점인 선수는 와일드카드전에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했다.[8] 즉 라운드파이널에 못 가도 와일드카드 포인트를 받았다. 왜냐하면 6차 리그부터는 라운드파이널에서 최소 3명에 최대 6명까지(9,10차리그는 4명) 그랜드파이널에 직행하는데다 라운드파이널도 2번으로 줄어들었고, 쿼터파이널이 사라져서 라운드파이널이 고인물이 되었기 때문에 라운드파이널 진출자만으로 와일드카드전 정원을 다 못 채웠기 때문.[9] 당시에는 5위가 3점이 아니라 2점이었다.[10] 역대 와일드카드전 중 가장 적은 인원을 뽑는 경기였다. 그 이전에는 보통 5명이었고, 8차 리그처럼 적게 뽑을 때가 4명이었다.[11] 팀스피릿때처럼 문호준의 독주를 막기위해서였다는 소문이 있었다.[12] 이 시기에 오존게이밍 선수들의 팀플레이,다른 선수들에 대한 견제가 매우 심했다. 자세한 내용은 17차리그에서 읽을 수 있다.[13] KBO 리그처럼 1위 결정전이 따로 존재하긴 하지만, 공동 1위일 때만 실시하는 KBO와는 달리, 카트리그는 승패에 관계없이 1,2위의 맞대결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