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시 임팩트 クラッシュ・インパクト / CRUSH IMPACT / CRUSHPACTOR | |||||||||||||||||
소속 | 스테이지 | 에리어 E・F | |||||||||||||||
모티브 | |||||||||||||||||
1. 개요[편집]
2. 전투 패턴[편집]
기본적으로 중간보스인만큼 난이도는 다른 보스들에 비할 바는 못 된다. 다만, 공격 속도가 은근히 빠르며 한 대라도 맞으면 HP가 뭉텅 깎여나가는 패턴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회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약점은 머리와 대포.
에어리어 F에서 다시 싸울 때는 바닥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난이도가 상승한다.
에어리어 F에서 다시 싸울 때는 바닥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난이도가 상승한다.
- 돌진(突進/Rush)(가칭)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패턴. 돌진하면 스파이크 롤러와 벽이 충돌하여 중간보스가 크게 밀려난다.
스파이크 롤러의 위치를 잘 보고 어디로 회피할 것인지 생각하자. 롤러가 아래에 있다면 당연히 벽 타기를 해야하고 위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 롤러가 위에 있으면 더 쉽게 차지 샷을 먹여줄 수 있다.
스파이크 롤러의 위치를 잘 보고 어디로 회피할 것인지 생각하자. 롤러가 아래에 있다면 당연히 벽 타기를 해야하고 위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 롤러가 위에 있으면 더 쉽게 차지 샷을 먹여줄 수 있다.
- 레이저 캐넌(レーザーキャノン/Laser Cannon)(가칭)
대포에서 거대한 레이저포를 발사한다.
대포에서 차지 모션이 나오면 바로 이 패턴을 쓴다. 다만, 레이저를 발사하기까지는 사간이 좀 걸리는데다가 벽에만 있으면 되기에 회피는 상당히 쉽다. 이 패턴을 사용할 때는 롤러를 들어올리고 있기 때문에 공격을 못 한다.
대포에서 차지 모션이 나오면 바로 이 패턴을 쓴다. 다만, 레이저를 발사하기까지는 사간이 좀 걸리는데다가 벽에만 있으면 되기에 회피는 상당히 쉽다. 이 패턴을 사용할 때는 롤러를 들어올리고 있기 때문에 공격을 못 한다.
3. 기타[편집]
- 후속작인 ZX 어드벤트에서 바리에이션인 '크러쉬 임팩트 DD'가 등장한다. 다만, 원본이 중간보스이기 때문에 격이 좀 떨어진 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