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 로얄 엘리엇 | |
해외 이름 | Khun Royale Elliot (일본어) 昆 · 洛雅 · 耶利艾 |
종족 성별 | 불명, 남성 |
머리 / 눈 / 피부색 | 옅은 하늘색 머리, 벽안, 살구빛 피부 |
포지션 | 불명 |
등장 | 2부 44F -마지막 정거장- 칼라반 327화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2.1. 외모[편집]
이마에 두 개의 뿔을 달고 있으며 츄리닝을 입고 있다.
2.2. 실력[편집]
얼음 속성의 신수를 사용한다. 에반켈이 '진짜 위험한 녀석'이라고 평가하는 걸 보면 굉장한 실력자로 추정된다.
3. 작중 행적[편집]
에반켈이 자하드군의 랭커들을 밀어붙이면서 44층을 불바다로 만드는 걸 보다 못해 싸움에 개입한다. 이때 아리 브라이트 샤론이 이 층의 지배자가 개입한 것 같다고 말하자, 엘파시온은 어차피 피아식별을 하면서 싸우는 분이 아닐테니 군을 모두 공격 범위 밖으로 물리라고 한다.
그리고 2부 333화에서 칼라반까지 도착하자 이 자식들은 왜 남의 집 앞마당에서 X랄이냐고 진심으로 짜증을 부렸다. 그리고 334화에서 에반켈이 전투에서 이탈해 칼라반을 가로막자, "이제 몰라 지들끼리 싸우다 죽으라지"라며 신경을 끄는 모습을 보인다. 에반켈의 말에 의하면 서로 죽이려고 싸운 건 아니었으며, 작가의 블로그에 의하면 지배자급의 하이 랭커는 전투 자체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1]
그리고 2부 333화에서 칼라반까지 도착하자 이 자식들은 왜 남의 집 앞마당에서 X랄이냐고 진심으로 짜증을 부렸다. 그리고 334화에서 에반켈이 전투에서 이탈해 칼라반을 가로막자, "이제 몰라 지들끼리 싸우다 죽으라지"라며 신경을 끄는 모습을 보인다. 에반켈의 말에 의하면 서로 죽이려고 싸운 건 아니었으며, 작가의 블로그에 의하면 지배자급의 하이 랭커는 전투 자체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