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쿠와노 히지리 (桑野聖, Kuwano Hijiri)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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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 편곡가. 1964년 2월 12일 야마구치 현 출생. 꽤 실력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일본에서 여러 영상 음악 작품에 참여했으며, 플루티스트 나카세 가즈코와 함께 Ensemble Schubale라는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지만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최하이다.(...) 그 외 세션으로도 활동이 활발하다.
다만 기타리스트 스즈키 히데토시 등과 함께 거의 매번 재일 한국인음악가 양방언의 공연에 참여하고 앨범 작업에 있어서 연주 뿐만 아니라 현악 편곡까지 도와줬기 때문에, 양방언의 팬들에게 꽤 관심을 받고 있다.
양방언과의 연주에서 그는, 대단히 화려하다. 강렬한 색과 무늬의 셔츠를 즐겨 입으며, 염색된 곱슬거리는야성적인 조금 긴 머리는 눈에 띄기에 충분. 얼굴은 노련하고 정열적인 중견 뮤지션이지만 연주할 때의 팔놀림은 젊음을 초월한 그 무엇이다. 정기 공연 등 현악 오케스트라 사이에 껴 있는 그의 모습은... 정말 미친 존재감. 팔 동작 맞추고 그딴 거 없다.[1] 하지만 화려한 활질만큼 그의 음색은 아주 정열적이며 풍성하다. 양방언의 팬 중 현악기를 다루는 학생이 그를 동경하는 경우도 꽤 될 것이다.
2010년 서울의 EBS 스페이스 공연 때는 양방언의 차마고도 OST 중 '천공으로의 길 2'의 신디사이저 파트를 EBS 스페이스 특유의 순수 라이브 지향 방침에 따라 즉석 프로그래밍으로 연주하기 위해 잠깐이나마 건반을 잡았다.
일단 양방언의 공연에 참가한 솔로 바이올리니스트는 99.9%[2] 이 사람이며 정규 앨범, 아이온 등 영상 음악 등의 솔로 바이올린도 일괄 이 사람. 엠마 OST에서는 능동적인 현악 편곡과 실내악 연주를 보여주었다.물론 거기서도 정말 튄다.그리고 약간의 조사 결과 에반게리온이나 바람의 검심 등 음악이 멋지기로 소문난 애니메이션들에도 참가했고 콘솔 게임 음악 등에도 기여한 듯. 그렇지만 자신의 솔로 앨범이나 클래시컬한 활동 등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알기 힘들다.
다만 기타리스트 스즈키 히데토시 등과 함께 거의 매번 재일 한국인음악가 양방언의 공연에 참여하고 앨범 작업에 있어서 연주 뿐만 아니라 현악 편곡까지 도와줬기 때문에, 양방언의 팬들에게 꽤 관심을 받고 있다.
양방언과의 연주에서 그는, 대단히 화려하다. 강렬한 색과 무늬의 셔츠를 즐겨 입으며, 염색된 곱슬거리는
2010년 서울의 EBS 스페이스 공연 때는 양방언의 차마고도 OST 중 '천공으로의 길 2'의 신디사이저 파트를 EBS 스페이스 특유의 순수 라이브 지향 방침에 따라 즉석 프로그래밍으로 연주하기 위해 잠깐이나마 건반을 잡았다.
일단 양방언의 공연에 참가한 솔로 바이올리니스트는 99.9%[2] 이 사람이며 정규 앨범, 아이온 등 영상 음악 등의 솔로 바이올린도 일괄 이 사람. 엠마 OST에서는 능동적인 현악 편곡과 실내악 연주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