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고산도시이다. 정식 명칭은 산타아나데로스쿠아트로리오스데쿠엥카(Santa Ana de los Cuatro Ríos de Cuenca)인데, 스페인의 도시 쿠엥카에서 이름을 따 온 것이다.[4] 도시는 1557년에 건설되었지만 쿠엥카 역사 지구의 건축물 다수는 18세기에 지어졌다. 쿠엥카는 르네상스식 도시계획이 잘 드러나는 신대륙 도시로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고, 오래된 가옥과 교회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
[1]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할 것[2]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3] 특히 번복할 수 없는 변화의 영향으로 취약해졌을 때 환경이나 인간의 상호 작용이나 문화를 대변하는 전통적 정주지나 육지·바다의 사용을 예증하는 대표 사례일 것[4] 스페인의 쿠엥카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