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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편집]
2. 개요[편집]
3. 작중 행적[편집]
4. 기타[편집]
- 부모 이치고와 오리히메의 가족사가 암울했으나[6] 카즈이는 그런 것 없이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듯.
- 이치고도 사신+퀸시+호로의 힘을 가진 혼혈이라서 첫 등장부터 웬만한 대장급 사신보다 영압이 강했던 금수저 출신이었는데, 카즈이는 아예 이치고의 3단 혼종을 뛰어넘는 아빠(사신+퀸시+호로) + 엄마(풀브링거)의 4단 혼종인 이 녀석은 도대체 얼마나 강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치고는 유하바하와 싸울 때 퀸시의 힘을 빼앗기고 순수 100% 사신이 되었기에 사신+풀브링거+호로의 3단 혼종이라고 보는 편이 옳다. 그렇지만 역시 그것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혈통인건 마찬가지라 결계를 쳐두어 사신이나 호로조차 보지못하는 건물을 오리히메가 들어갔듯이 카즈이도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것이나 쿠로사키 가에 나타난 유하바하의 힘의 잔재를 툭 건들기만 했어도 사라진 걸 보면 오리히메의 사상거절 능력, 혹은 유하바하의 힘을 흡수[7]한 모양.[8] 주인공인 소년이 아버지가 되는 작품들의 공통적인 클리셰인 '주인공보다 훨씬 뛰어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아들'이란 클리셰를 따른 것 같다.
5. 관련 문서[편집]
[1] 이치카보다 약 2살 어리다.[2] 키나 덩치를 고려했을때 4~5살로 추정된다.[3] 이치고가 퀸시의 힘을 유하바하에게 빼앗겼기에 포함이 안된다.[4] 참백도 코등이 모양이 卍자 라 상시해방형 만해?[5] 처음 유하바하의 기운이 흘러나오던 구멍은 바닥 쪽에서, 이치카가 등장한 구멍은 카즈이의 등 뒤쪽인 책상 쪽 벽에 있었는데, 1화에서 루키아가 처음 등장하던 위치와 동일하다.[6] 이치고는 유하바하로 인해 일찍이 어머니를 잃었고, 오리히메는 부모가 심각한 막장이라 보다못한 오빠가 도망쳐나와 키우지만 그 오빠마저도 사망해 혼자 살았다.[7] 사상거절로 사라지게 한 것보다 더 유력하다. 이유는 사상거절의 능력으로 반토막난 영왕을 치유하지 못한 것과 더불어 유하바하의 설명으로 보건데, 영왕과 관련된 부분에는 사상거절이 일절 통하지 않는다.[8] 풀브링거들은 영왕의 파편을 가진 능력자들이며 유하바하는 영왕의 힘을 흡수해 본인도 영왕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기에 유하바하의 힘의 잔재도 영왕의 파편들에 가까운 존재라 보면 풀브링거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풀브링거의 힘은 영왕의 파편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풀브링거인 이치고와 오리히메의 아이라도 퀸시나 사신의 힘과 달리 유전은 안되는 힘으로 추정되기에 이런 식으로 풀브링거의 힘을 준듯. 혹시 나중에 쓸지 모르는 2부나 후속작을 염두에 둔 떡밥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