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한국어 | 쿠로니아 모래톱 |
영어 | Curonian Spit | |
러시아어 | Куршская коса | |
프랑스어 | Isthme de Courlande | |
국가·위치 | ||
등재유형 | ||
등재연도 | ||
등재기준 | (v)[1] | |
지정번호 | ||
1. 개요[편집]
2. 교통[편집]
칼리닌그라드에서 육로로 이동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지역에서는 육로로 이동할 수 없다. 모래톱의 끝부분은 리투아니아의 도시인 클라이페다(본토)와 매우 가깝지만, 육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페리로 이동해야 한다. 다만 두 지역 사이가 워낙 가까워서 이동 시간은 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3. 기타[편집]
숲이 잘 발달하여 있고 관광지로 특화되어 여러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다.
리투아니아 해양 박물관이 이 모래톱의 끝부분에 존재한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 ProMods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지만 2.40 부터는 Beyond the Baltic Sea DLC 영향으로 사라졌다가 최근 개발 소식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재(再)제작이 완료되었으며 DLC 지역과 다시 연결될 예정이라고 하며 2.50 버전에 다시 출시될 예정이다.
리투아니아 해양 박물관이 이 모래톱의 끝부분에 존재한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 ProMods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지만 2.40 부터는 Beyond the Baltic Sea DLC 영향으로 사라졌다가 최근 개발 소식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재(再)제작이 완료되었으며 DLC 지역과 다시 연결될 예정이라고 하며 2.50 버전에 다시 출시될 예정이다.
[1] 특히 번복할 수 없는 변화의 영향으로 취약해졌을 때 환경이나 인간의 상호 작용이나 문화를 대변하는 전통적 정주지나 육지·바다의 사용을 예증하는 대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