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丹後大宮駅 | Kyōtango-ōmiya Station |
미야토요선 (T18)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京丹後大宮 (小町の里駅) (きょうたんごおおみや) (こまちのさとえき) | |
영어 | Kyōtango-ōmiya (Komachi-no-sato Station)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25년 11월 3일 | ||
1. 개요[편집]
일본 교토부 쿄탄고시에 위치한 교토 탄고 철도 미야토요선(미야즈선)의 역이다.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유인역이자 간이위탁역이다. 이른 아침과 야간을 제외하고 상시 역무원이 배치된다.
역 애칭은 코마치의 마을역(小町の里駅; 코마치노사토역)으로, 역 옆동네인 오미야초 이카가(大宮町五十河)에 헤이안 시대의 여류시인 오노노 코마치(小野小町)의 무덤이 있는 것에서 유래했다. 그런데 코마치의 묘라고 주장하는 곳이 전국에 15군데 더 있다(...).
개업 당시 역명은 쿠치오노(口大野)였다. 1963년에 탄고오미야(丹後大宮)로 이름을 바꿨으며 2015년 탄테츠 이관 시에 지금과 같은 역명이 되었다.
역 주변에는 시립 오미야 중학교, 오미야메 신사(大宮売神社), 쿄탄고시 오미야 청사 등이 있다. 오노노 코마치의 묘가 있는 이카가까지는 역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걸린다. 묘쇼지(妙性寺)[1]와 코마치 공원(小町公園) 빼고는 볼만한 건 없으나 꽃 필 때 가면 사진 몇 장은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역 애칭은 코마치의 마을역(小町の里駅; 코마치노사토역)으로, 역 옆동네인 오미야초 이카가(大宮町五十河)에 헤이안 시대의 여류시인 오노노 코마치(小野小町)의 무덤이 있는 것에서 유래했다. 그런데 코마치의 묘라고 주장하는 곳이 전국에 15군데 더 있다(...).
개업 당시 역명은 쿠치오노(口大野)였다. 1963년에 탄고오미야(丹後大宮)로 이름을 바꿨으며 2015년 탄테츠 이관 시에 지금과 같은 역명이 되었다.
역 주변에는 시립 오미야 중학교, 오미야메 신사(大宮売神社), 쿄탄고시 오미야 청사 등이 있다. 오노노 코마치의 묘가 있는 이카가까지는 역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걸린다. 묘쇼지(妙性寺)[1]와 코마치 공원(小町公園) 빼고는 볼만한 건 없으나 꽃 필 때 가면 사진 몇 장은 건질 수 있을 것이다.
2. 승강장[편집]
일시적으로 교환설비 사용이 중단된 적도 있었으나 KTR 전환시에 부활되었다. 승강장끼리는 구내 건널목으로 연결된다.
3. 완급결합[편집]
4. 일평균 승차량[편집]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129명 | 126명 | 140명 | 162명 | 153명 | 132명 | 129명 | 115명 | 151명 | 131명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
146명 | 149명 | 128명 | 152명 | 142명 | 123명 | 145명 | 142명 | 145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