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서울에서 온 선생님을 놀리려던 시골 학생이 오히려 선생님에게 반해 좋아하게 된다는 내용의 코너.
수줍어하는 홍윤화를 놀리는 윤호동에게 따끔하게 반박하는 홍윤화. 그런 윤효동을 갈굴 때 진가가 발휘되는 홍윤화의 입담은, 권영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1] 특히 윤효동이 홍윤화를 질투나게 하는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자신과 사귈거라고 일갈하는 부분도 관전 포인트.
또한 윤화가 민기쌤에게 질문을 하는데 이 때, 민기쌤이 달콤한 말로 윤화의 마음을 설렌다. 한참 설레다가 윤효동이 좋냐고 물어보면 바로 화를 내는 게 포인트.
코너 중반부터는 김선생님이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작중에는 언급만 할 뿐 실제로 등장하지 않는다. 효동이 말로는 밥먹거나 같이 간다고 한다. 물론 그 때마다 민기쌤은 "친한 동료"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로...
또한 인기 코너 답게 다른 코너에 비해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높다. 관객의 선택에서 6주 연속으로 1위하고 있다.[3]
2월 22일 방영분에서는 NG를 낸 홍윤화를 감싸주는 김민기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SBS 공식 페이스북에서 115만 뷰를 달성한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조회수도 64만 회를 돌파했다.
허나 개그 코너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달달한 장면을 위주로 보여줘서 왜 재밌는지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평도 종종 나오고 있다. 사실 이 코너의 개그 포인트는 윤효동의 깐족거림과 홍윤화의 거침없는 입담에 있지만 정작 코너의 강조는 로맨스에 맞춰져 있다.
3. 레전드 매치 결과[편집]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표 | 왕중왕전 |
273표 우승 | 288표 우승 | 251표 | 271표 우승 | 272표 | 279표 우승 | 284표 우승 | 274표 | 289표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