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콜린 아일랜드(Colin Ireland) |
출생 | |
사망 | |
사인 | 폐섬유증 |
별명 | 게이학살범(The Gay Slayer) |
범죄유형 | |
상세범행 | 5명 살해 |
범행기간 | 1993년 3월 8일-1993년 6월 12일 |
체포일자 | 1993년 7월 21일 |
죄값 | 5회의 종신형 |
1. 개요[편집]
2. 살해 방식[편집]
런던 중심부에서 64km 떨어진 사우스엔드온시(Southend-on-Sea)에 거주하면서 런던의 얼스 코트(Earl's Court)에 위치한 콜 헌 펍(Coleherne Pub)이라는 게이주점에 자주 다니기 시작했다. 아일랜드는 쉽게 억제할 수 있는 성적으로 수동적이고 가학피학성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찾았다.
이성과 결혼을 두 번 한 적이 있는 아일랜드는 오직 희생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동성애자인 척을 했고 본인은 이성애자라고 언급했다. 아일랜드는 그의 범행동기가 성적인 게 아니였다고 주장했다. 그의 범죄는 고도로 체계적이었으며 각각의 살인에 새로운 밧줄과 수갑, 새로 갈아입을 옷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살인 키트를 가지고 다녔다. 희생자를 죽인 후 그는 한밤중에 떠나는 의혹을 피하기 위해 현장에 연결된 법의학적 증거를 모두 청소했고 아침까지 아파트에 머물렀다. 그는 1993년 12월에 살인죄로 종신형을 받고 수감되었으며 2012년 57세의 나이에 폐섬유증으로 옥사하였다.